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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달러로 시작한 아메리칸 드림 (제1편)


<정우진 사범 파워 인터뷰 1편> 단돈 35달러를 들고 시작한 미국 이민사. 그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까지 겪은 우여곡절들은 3일밤을 세워 들어도 모자랄거 같다. 태권도란 이름은 미국인에게 동양의 음식점 중 하나로 생각되었던 시기. 어쩔수 없이 태권도 옆에 적어 넣었던 가라데 간판. 당시 그는 자존심이 너무 상했다고 한다. 이를 악물었던 그 시기. 파워 인터뷰를 통해 직접 들어보자.

* 촬영장소 : 미국 아이오와 씨더래피즈 정스태권도장 본관
* 촬영일시 :2006년 4월 15일
* 촬영 : 한혜진
* 편집 : 신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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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존경 2007.05.16
태권도에 대한 이익없는 사랑에 대해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써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태권도를 위해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대주니 2007.05.17
정우진님 정말 존경 합니다. 언제 한국에 오셔서 강연 부탁 드립니다. 꼭 찾아 뵙겠습니다.
tina 2007.05.17
white house디자인 도장이라...정말...멋집니다. 자유롭되 정제된 건물 모습...국토 크기에 관한한 정말 미국은 축복받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