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달러로 시작한 아메리칸 드림 (제1편)
<정우진 사범 파워 인터뷰 1편> 단돈 35달러를 들고 시작한 미국 이민사. 그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 까지 겪은 우여곡절들은 3일밤을 세워 들어도 모자랄거 같다. 태권도란 이름은 미국인에게 동양의 음식점 중 하나로 생각되었던 시기. 어쩔수 없이 태권도 옆에 적어 넣었던 가라데 간판. 당시 그는 자존심이 너무 상했다고 한다. 이를 악물었던 그 시기. 파워 인터뷰를 통해 직접 들어보자.
* 촬영장소 : 미국 아이오와 씨더래피즈 정스태권도장 본관
* 촬영일시 :2006년 4월 15일
* 촬영 : 한혜진
* 편집 : 신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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