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좋아도 땅이 메마르면 말짱 꽝"
전 문화관광부 차관보이자 한일월드컵 조직위 사무총장을 역임한 최창신 현 국기원이사를 만나 현재 국기원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자신이 태권도인임을 자랑스러원하는 최 이사는 우리나라 체육행정 수장의 위치에 있어던 경험으로 국기원을 바로보는 시각과 지적 또한 날카로웠다. 그 날의 인터뷰를 <무카스뉴스>에서 영상뉴스에 담아보았다.
* 촬영 일시 : 2007년 5월 10일
* 촬영 장소 : 태권도 신문사
* 인 터 뷰 : 한혜진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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