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씨앗 좋아도 땅이 메마르면 말짱 꽝"


전 문화관광부 차관보이자 한일월드컵 조직위 사무총장을 역임한 최창신 현 국기원이사를 만나 현재 국기원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자신이 태권도인임을 자랑스러원하는 최 이사는 우리나라 체육행정 수장의 위치에 있어던 경험으로 국기원을 바로보는 시각과 지적 또한 날카로웠다. 그 날의 인터뷰를 <무카스뉴스>에서 영상뉴스에 담아보았다.


* 촬영 일시 : 2007년 5월 10일
* 촬영 장소 : 태권도 신문사
* 인 터 뷰 : 한혜진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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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한심해 2007.05.15
국기원 밖에서 보는 사람은 다 문제 있다고 하는데 안에 있는 넘들은 항상 뭐가 문제냐고 한다.
안타까움 2007.05.16
정말 어떻게 되면 될까 어떻게 하면, 낳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까? 정말 그리된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