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남녀 동반우승 예약이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제18회(여자 11회)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태권도 국가대표선수단(단장 이등자)이 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남녀 동반우승을 반드시 이뤄 태권도 종주국의 위용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결의를 다지는 선수단과 코치진

국가대표들의 힘찬 발차기

대표팀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있다.

김정길 대한태권도협회장의 연설 모습

우승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사진제공 = 태권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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