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국기원은 마음의 고향같은 곳"


2001년 이후 국기원 연수생을 상대로 강의를 한 김운용 전 국기원장. 국기원 측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이번 특강에서 김 전 원장은세계속의 한국 태권도 역사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그는 자신을 외부강사 차원이 아닌 국기원과 태권도계의 가족이라고 표현해 달라고 한다. 6년만의 공개특강 현장을 <무카스뉴스>에서 영상에 담아 보았다.

* 촬영 일시 : 2007년 5월 08일
* 촬영 장소 : 국기원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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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태권인 2007.05.09
그래도... 태권도를 가장 발전 시킨 분인데.. 태권인으로써 연민의 정 까지 느껴집니다... 마지막에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태권도 인으로써...존경 합니다...
경희대태권도연맹 2007.05.09
김운용 전 총재의 공에 대한 것은 높이 사야하고 ,현재 세계태권도연맹은 개혁이다 뭐다 떠들고 있지만 총재, 사무총장, 총무부장, 자문위원, 기술위원회 의장 모두 경희대 동문들로 구성하여 "경희대태권도연맹"을 만들었다. 김운용 전 총재도 이렇게는 안했다. 이제는 태권도인이 일어나서야 할 때가 왔다.
태권 2007.05.10
김룬용 총재는 다시와야 하고 다시온다에 한표
dma 2007.05.10
무슨 특강을 했단 말인가? 지금은 새로운 사람이 아닌, 새로운 리더십이 있는 지도자가 필요할때가 아닐른지..
부천.정재교 2007.05.13
과거를 되돌아보며 반성할 부분이 있다면 반성하고,용서할 부분이 있다면 용서하고(천년 만년 사는것도 아닌데???),칭찬할 부분이 있다면 칭찬하고 ,그것을 토대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서로서로 노력함이 중요하다 봅니다...
진정한태권 2008.02.21
소갈머리없는태권도인이여..큰거목을쓰라트려놓고한심한작자들..다시원상복구하고총재님다시모셔태권부흥이룩합시다...
한배검 2008.09.03
잘했건, 못했건, 세계 태권도의 아버지는 전 김운용 총재다. 위대한 영웅이신 분을 그렇게 대우하다니, 정말 한국의 태권도인들이여, 정말 그분이 아니면 누가 세계적인 무도로 키웠겠는가? 나는 태권도인은 아니지만 너무 아쉽다 한국의 무도정신이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