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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태권도 고단자들과 만남


김운용 전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겸 국기원장이 태권도 고단자들과 만난다.

김운용 전 총재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기원에 방문, 태권도 승품단 심사위원 연수생을 대상으로 ‘세계 속의 한국 태권도 역사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국기원 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이번 심사위원 연수과정은 1급 9단 , 2급 8단 이상, 3급 6단 이상 등 총 3백여 명이 참여한다.

한편, 김 전 총재는 다음 날인 9일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같은 특강을 할 예정이다.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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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태권짱 2007.05.07
김 운용 총재님께서 오랜만에 태권도 사범들에게 특강하시는구나. 김 총재님 시절이 점점더 그리워 지며 하루빨리 복권이 되셔서 점점더 힘들어져가는 태권도계를 정리해주세요. 김 총재님 건강하십시요
경희대인 2007.05.07
조총재님과 김총재님의 행보가 왜이리 다른지... 조총재님 그거 아십니까? 해외 사범님들이 조총재님 싫어 해요... 맨날 해외오면 술만드시고... 왜이리 다른지... 김 총재님은 물러나서도 이렇게 태권도를 위해 애쓰시는데... 아쉽다
이거야원 2007.05.07
장난하는것두 아니고 전에는 김운용씨가 태권도의 역적처럼 얘기하더니 ㅡ_- 김운용씨 업적은 충분히 알지만 다시 돌아와도 별로 달라질것두 없을텐데 돌아와봐야 과거의 반복일뿐 사이트에 댓글 다시는분들 참.. 지금 태권도계에 필요한건 과거의 그 바람이 아니고 새로운 젊은 피들의 추진력과 순수한 열정이 아닐까요 ㅡㅡ
세계연맹정신차려 2007.05.10
김운용 전 총재의 공에 대한 것은 높이 사야하고 ,현재 세계태권도연맹은 개혁이다 뭐다 떠들고 있지만 총재, 사무총장, 총무부장, 자문위원, 기술위원회 의장 모두 경희대 동문들로 구성하여 "경희대태권도연맹"을 만들었다. 김운용 전 총재도 이렇게는 안했다. 이제는 태권도인이 일어나서야 할 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