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5명을 상대하는 바람의 검심?!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제11화 - 혼자서 5명을 상대하는 바람의 검심?!>
좌충우돌 열혈남아 준협이가 이번에는 손에 검을 들었다. 해동검도를 배워보기 위하여 생전 처음 죽도를 잡아본 준협이의 얼굴에는 이름 모를 긴장감이 돌고, 이를 지켜보는 제작진은 제발 사고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죽도를 들자마자 준협이 앞에 나타난 수많은 실력자들. 과연 혼자서 5명을 상대하고 왔다는 소문의 진상은 무엇인지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도록 하자.
*촬영협조:부천 상동 거인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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