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K-1 월드GP 인 하와이


굳은 의지가 느껴지는 최홍만의 표정

미녀앞에서는 굳은 표정도 사라지네

본야스키의 전매특허 플라잉 니킥

고개를 떨군 페이토자

하드펀치를 보여주는 그라함

코리안 킬러를 다시한번 입증하는 마이티 모

브라질리언 킥을 받아라!

거침없이 하이킥도 들어가신다

새로운 헤비급 챔피언 바다하리의 세레모니

아직 더 싸울수 있는데...

잘했다 아들아!!!

모두 함께 김치 ~~
[사진제공=K-1 한국공식 홈페이지]
- sjc@mookas.com -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