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태극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무술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무술을 하는 수련층은 한정되어 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수련생을 보유한 태극권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있다는 말을 대표적으로 실천하는 무술중 하나이다. 그렇다고 절대 쉽게 접할수 있는 무술이 아니다. 그동안 체조 정도로 태극권을 알고 있었던 무카스 독자들에게 태극권이 어떤 무술인지 알려주는 계기가 될것이다.

* 촬영 일시 : 2007년 4월 24일
* 촬영 장소 : 대한태극권협회 (이찬 태극권 도장)
* 촬영 및 편집 : 신준철

- sjc@mookas.com -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6

태극사랑 2007.04.26
태극권을 보고 있자면 잔잔하게 흐르는 물 같다. 무술 수련의 경지는 강한 파도가 아니라 잔잔한 물과 같은 수련이 아닐까 싶다. 검 가지고 하는 것도 이채롭다 이번 기회에 태극권 수련이나 한번 해볼까 ㅋ
... 2007.04.26
모든태극권은 무당파입니다??? 진가태극권하는 사람으로써 이말은 좀,.
레드특공 2007.05.02
파가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태극권이라는 새로운 체계의 무술이 시작된 것은 도사들의 수련체계인 도가 양생술과 무술을 접목하여 만든 장진인 께서 창안하였으므로 태극권의 모든 시조는 무당이라 보는게 맞을거 같다는 작은 의견을 내어 봅니다>^^
지나가다. 2007.05.07
승홀곤 이라고 하나요... 강하고 유연하고 탄력적인 모양새가 태극권에 매우 어울리는 병기라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쌍절곤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쌍절곤보다 훨씬 유용하고 실용적인 병기로 보여 지네요
오호 2007.06.08
승홀곤...처음 보네요.. 재미있게 잘 봤읍니다.
놀러온 유학생 6 2007.06.28
오, chen style이 아니네요. 저도 승홀곤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태극권과 실력 좋은 선생들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