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무술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무술을 하는 수련층은 한정되어 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수련생을 보유한 태극권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있다는 말을 대표적으로 실천하는 무술중 하나이다. 그렇다고 절대 쉽게 접할수 있는 무술이 아니다. 그동안 체조 정도로 태극권을 알고 있었던 무카스 독자들에게 태극권이 어떤 무술인지 알려주는 계기가 될것이다.
* 촬영 일시 : 2007년 4월 24일
* 촬영 장소 : 대한태극권협회 (이찬 태극권 도장)
* 촬영 및 편집 : 신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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