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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삼총사, 한낮에 난투극 연출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제10화 - 미녀 삼총사, 한낮에 난투극 연출>


지난 주, 음주가 맷집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명동 가운데에서 소주를 거침없이 마신 우리의 열혈남아 준협이. 건장한 남자들에게 쉴새없이 맞아 정신을 놓아버린 그 앞에 이번에는 미녀삼총사가 나타났다.

겉모습과는 달리, 글러브를 끼자 격투기 선수로 변해버린 그녀들. 게다가 3명이 돌아가며 때리는 바람에 가뜩이나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 준협이는 속수무책으로 맞기만 하는데...

과연 그날 명동에서는 어떤일들이 벌어졌던 것일까?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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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풉ㅡ ㅡ 2007.04.25
대박....머리통 아프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련택견 2007.04.25
여성분이 도끼질을 하시는군...
ㅋㅋㅋㅋ 2007.04.26
대박이당...
푸핫~~!!!! 2007.04.26
결련택견님...도끼질이란 표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2007.04.26
두더지 께임 같기도 하고.ㅋ
꾼 2007.04.27
두번째 여자분 정말 짱입니다.
기동대 2007.04.27
준협씨는 좋겠네 이쁜 여자들 한테 맞아서..
정신나간 2007.05.03
미친년
요밑에분, 2007.05.13
모가미쳤다는거?
유신이 2007.05.15
여성분 펀치가 영춘권 펀치네요 격투기에서는 헤머링
이야 2007.06.29
사장님 준협씨 월급올려주세요 ㅎㅎ
다시보니 2008.04.22
재밌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