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삼총사, 한낮에 난투극 연출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제10화 - 미녀 삼총사, 한낮에 난투극 연출>
지난 주, 음주가 맷집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명동 가운데에서 소주를 거침없이 마신 우리의 열혈남아 준협이. 건장한 남자들에게 쉴새없이 맞아 정신을 놓아버린 그 앞에 이번에는 미녀삼총사가 나타났다.
겉모습과는 달리, 글러브를 끼자 격투기 선수로 변해버린 그녀들. 게다가 3명이 돌아가며 때리는 바람에 가뜩이나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 준협이는 속수무책으로 맞기만 하는데...
과연 그날 명동에서는 어떤일들이 벌어졌던 것일까?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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