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태권도 사범 잘해낼까
드라마 위해 태권도 배울 계획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윤은혜(24)가 오는 7월 방송예정인 ‘커피프린스 1호점’에 태권도 사범경력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윤은혜 측 관계자는 태권도 선수 출신 사범에게 개인교습을 받을 계획이라며 캐릭터에 집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태권도 수련을 정식적으로 해본 적이 없는 그녀이지만, 그동안 쇼 프로그램 등에서 보여준 운동 신경과 힘(?)이 바탕이 된다면 잘해 나가지 않을까 싶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모습에서 게임 캐릭터 같은 외모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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