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기획] 겁 없이 뛰어든 미국 무술도장 성공기
앙코르기획 2회 - 미국 화이트타이거도장 장도현 관장
꿈의 무술도장 美 화이트타이거(White Tiger Martial Art).
흔히 세계 최고, 최대, 최다 등의 수식어가 따르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곳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처럼 많은 국내 무술 인들이 궁금해 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무술도장이자, 최다 수련생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화이트타이거 도장을 <무토미디어>가 지난해 4월 특별 취재하였다. <편집자 주>
어느 누구도 그곳(화이트타이거)이 무술도장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의 인구 10만의 작은 소도시 케리. 그곳에 화이트타이거 무술도장이 한국의 태극기를 내걸고 자리 잡고 있다.
도장 외관의 모습은 주변 건물들과 큰 차이가 없다. 이유는 건축물의 높이와 크기, 외벽 색상, 간판 등 모두, 까다로운 지역 조례 법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내에 들어서게 되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넓은 도장과 관람석, 또 보조 수련장만도 4개가 있고, 헬스장, 사우나, 러닝코스, 휴게실, 탁아소 등 최첨단 시설이 갖춰져 있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성공도장들이 소개되었다. 그 중 화이트타이거는 대부분의 성공도장들이 체인형태로 성장하는 것과 반대로, 한곳에 집중 대형화를 이뤄내고 있다. 현재 화이트타이거에 등록된 수련생은 약2천4백여 명이다. (화이트타이거의 신규 수련등록은 최소 1년 이상 단위로 계약을 한다.)
관련기사 http://www.mookas.com/media_view.asp?news_no=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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