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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2] 신이내린 직장 국기원? 방만 운영으로 위기!

[탐사기획 2] 신이내린 직장 국기원? 방만 운영으로 위기!

[무카스뉴스 제2창간 특집, 탐사기획시리즈 1 - 국기원 사무국]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국기원 전경


태권도는 세계 182개국에서 7천만 인구가 수련하는 세계화된 무도 스포츠이다. 그 중심에는 세계 태권도 ‘본산’이라고 하는 국기원(원장 엄운규)이 있다. 국기원의 기능과 역할은 실로 막중하다. 현재 승품단 심사 및 국내 외 지도자 교육, 일선도장 지원, 태권도 기술체계 및 역사 정립, 대외 태권도 홍보 및 국제 조직 정비 등 많은 업무들이 많이 쌓여있다. 국기원이 이러한 업무들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고 믿는 태권도 인들은 그리 많지 않다.

더욱이 최근에 국기원의 존립을 위협하는 여러 심각한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 국기원은 그에 대한 대책과 장기적인 발전 플랜은 고사하고 이전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무사안일주의에서 헤어 나오고 있지 못하고 있다. <무카스뉴스>는 이러한 현 국기원의 당면한 문제점과 바람직한 방향 등을 ‘탐사기획’ 시리즈로 연속 보도할 계획이다.

- 편집자 주 -

방만한 국기원 사무국의 운영실태 집중조명


일선 태권도장들의 불황은 날로 계속되고, 특수부는 암암리 발행됐던 부정단증을 집중수사하고, 해외에서는 자체단증을 발급하는 등 세계태권도본부라 자임했던 국기원의 대외 이미지 손상이 갈수록 추락하고 있다. 이에 국기원은 아랑곳 하지 않고 방만한 운영이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 같이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국기원은 직장으로는 ‘천국’ 같은 곳이라 할 수 있다. 기자는 이런 국기원에 대해 “신이 내려준 직장”이라고 비꼬는 태권도 인들을 많이 봤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중도 퇴직할 걱정은 없으니까. 대부분이 정년까지 근무를 하고 있다. 일부 직원은 퇴직 이후에도 직제도 없는 자리를 만들어 근무를 연장하고 있다.

왜 그럴까. 아니 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이에 한 태권도계 중진은 “국기원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뼈있는 말을 건넸다. 그 중진은 “국기원은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곳이다. 만약 그런 노력으로 내부 혁신을 했다면, 아마 국기원이 지금과 같은 상황(?)에 이르지 않았을 것”이라며 혀를 찼다.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각 지방자치단체가 무능공무원 퇴출제를 실시, 중앙부처까지 확산되고 있다. 게다가 공직사회를 넘어 이제는 사회 전반의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기원도 예외가 아니다. 방만한 운영을 하고 있는 국기원 사무국의 운영 실태를 조명한다.

직원채용 및 조직관리 ‘제 멋대로’


국기원 조직기구표. (빨간색 박스는 정관상 직제에도 없는 직제)


국기원은 정년이 없는 것인가. 국기원 인사관리규정에 따르면, 정년은 일반직의 경우 60세, 기능직은 58세 등으로 규정돼 있다. 직원채용 역시 인사관리규정에 따르면, 직원의 채용은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때에 따라 특별 채용도 가능하나 관련 자격증 또는 근무 경력 등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이 인사관리규정은 있으나마나한 규정에 불과하다. 지난 해 국기원은 느닷없이 정년을 마친 모 직원을 직제에도 없는 부서에 자리를 만들어 처장으로 촉탁 발령을 했다. 현재도 정관을 비롯해 국기원 홈페이지 조직기구표 어느 곳에도 그 직제를 찾아 볼 수 없다. 명백한 부정 인사다.
신규채용 역시 공개채용 원칙을 무시하고, 오랜 기간 동안 ‘낙하산 인사’로 대거 신규인력을 채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신규인력은 그나마 공개채용 형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속을 들여다보면 형식만 그렇지, 방식은 예전과 크게 나아진 게 없다.

직극별 인적 구조

인력 구조도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 국기원 총무부에 따르면, 현재 별정직은 4명, 사무직 일반은 35명, 기능직은 11명 등으로 총 직원 수가 50명이다. 직급 순으로는 원장 1명, 부원장 2명, 국·처·실장 4명, 부장 8명, 과장 7명, 대리 16명 등 호리병 구조의 기형적인 조직이다. 중간층 인사 적체가 심각한 수준이다.

일부 직원에 대해서는 승진원칙을 무시한 채 최저 근무기간도 채우지 않은 직원을 연속 승진시킨 경우도 있다. 또 기능직 사원으로 직원을 채용, 일정기간이 지난 후 교묘하게 일반직으로 전환해 현재 중역을 맡고 있는 경우도 취재결과 확인되었다.

상당수 직원 근무태만, 민원서비스 불친절


“상위 20%가 나머지 80%를 먹여 살린다” 이탈리아 학자 빌프레도 파레토는 개미 관찰을 통해 20대80의 법칙을 세웠다. 20%만 열심히 일하고 나머지는 게으름을 피운다는 것. 그래서 부지런한 개미만 따로 모아놓자 다시 20%만 애쓰고 80%는 놀거나 대충 지내더라는 얘기다.

사회 어느 조직이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띵가띵가’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열심히 잘해야 한다. 만약 국기원이 요즘 공직사회같이 퇴출 칼바람이 분다면 불성실한 자세로 근무를 할까.

국기원 일부 임원들은 근무시간 내 근무지를 이탈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복무규정에 따르면, 근무지를 이탈할 경우 원에 승인을 얻도록 되어있다. 그런데 일부 임원은 근무 중 골프를 치러 가는 경우도 있다. 지난해 이 같은 비난여론이 확산되자, 최근에는 아예 휴가 계를 쓰고 마음 편하게 골프장으로 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기원은 교육기관 이전에 행정 서비스 기관이다. 승품단증 발행과 재발급, 관련 문의사항 답변 등 민원서비스가 많다. 대상자는 태권도 지도자, 수련생 등 국내외 태권도인이 대부분. 오랫동안 많은 태권도 인들은 국기원 직원들의 민원상담에 불친절을 꼽았다. 또한 교육연수 중 연수생들에게 반말을 하는 등 인격을 무시한다는 의견도 오랫동안 지적되고 있다.

국기원 ‘철통수비’를 맡고 있는 경비과도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2인 1조 주야간 2교대로 근무하는 경비과는 국기원 시설 및 재산에 대한 경비업무와 출입자 검문 등에 있어 근무태만이 지적되고 있다. 실제 <무카스뉴스> 취재결과 본관과 출입구에서 각각 1인이 배치돼 경비근무를 서야 하지만 숙직실에서 바둑을 두는가 하면, TV를 보면서 근무는 뒷전이었다. 또 국기원을 내방객들에 대한 서비스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요구의 목소리가 높다.

매년 늘어나는 연봉! 최저 1천8백 - 최고 1억 원! 임금격차 8천만원


<무카스뉴스>가 오랜 기간 동안 국기원을 출입하면서 1대1 인터뷰를 통해 직원들의 연봉을 취재한 결과 직급별 임금 격차가 최대 8천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했다.

직급별 평균 연봉

국기원 직원들의 연봉은 과연 얼마나 될까. 그동안 각종 인터넷 등에 고액연봉을 받는다는 내용들이 올라오곤 했다. <무카스뉴스>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사원들의 평균 급여는 약 2천4백여만 원 정도. 대리급은 3천5백만원, 과장급은 5천만원, 부장급은 6천5백만원, 국·처·실장급은 7천5백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자녀들의 학비보조금 비롯해 중식비 등 복리후생비도 추가로 지급된다. 그리고 연봉에 10%의 퇴직금도 별도로 매년 지급되고 있다.

상근이사인 총무이사(공석)와 부원장 등의 연봉은 약 8천만 이상이며, 차량 및 유지비, 활동비 등이 별도로 지원된다. 직급별 임금격차는 평균 약1천5백여만원 정도 되며, 최대 8천만원까지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단순 기능직 사원들의 연봉도 웬만한 전문직 급여를 뛰어넘는다. 국기원 기능직 사원은 경비와 시설관리, 기사, 청소부 등이 있다. 경비들의 평균 연봉은 4천5백여만 원, 시설관리자 4천만원, 기사 4천만원, 청소부 3천만원 등으로 조사됐다. 기능직 사원들은 정규직으로 근무연수에 따라 급여가 매년 상승돼 타 분야에 비해 급여가 많은 편에 속한다.

태권도 관련 기관 중 국기원의 직원 연봉수준은 중간쯤에 속한다. 세계태권도연맹(WTF)이 국기원 보다 평균 5백만원 이상 되고, 대한태권도협회(KTA)가 500만원 정도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기원은 지난 2004년부터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태권도계 최초로 연봉제를 도입해 신선한 충격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기존과 같이 매년 물가상승에 따른 연봉인상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고, 직무평가를 소홀하게 해 이전과 크게 다른 게 없어 실효성을 기대하기 힘들다.


[다음은 탐사기획 1-3. ‘신이내린 직장 국기원? 방만 운영으로 위기 자초!’ 국기원 운영실태가 연속 보도될 예정입니다.]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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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정말 할말없음 2007.04.19
아니..경비들의 평균 년봉이 4500이면 정말.. 와... 국기원에 경비설게 뭐가 있으며, 또 경비가 있는지도 잘 모르겄더만.. 이런.. 된장.
!ㅃㅉ# 2007.04.19
국기원 무너짐니다 태권도 더이상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그냥 장난입니다 웃긴다 치 이러니 내가 태권도를 때려쳤지 예의 충효 등등 개소리 썩은태권도
Yong 2007.04.19
미국에서 단증 받으려면 보지도 못한 국기원에 종이 한장 받을려고 거진 10만원인가 부쳐야 하는데 이런 돈으로 저 지랄 하고 있으니......... 빌딩이나 좀 좋게 바꾸던가 외국애들 국기원 성지 순례하러 갔다가 엄청 실망하고 오는거 다 알지 않나 거지 같은 건물에서 저러고들 있으니 ㅋㅋㅋㅋ
헉!! 2007.04.19
정말인가요? 국기원이약간 심하다싶긴했는데 이정도일줄이야!! 입벌어지네,,, 나도 저기 취직하고 싶당 ㅡ,.ㅡ 사범생활 3년차 봉급이라곤 140만원인데 ㅡ,.ㅡ
엎어버려야지 2007.04.19
경비가 4천5백만원 이런 씨발!! 뭐 하자는 건지. 국기원 없는게 차라리 낫다.
커이커이 2007.04.19
돈 많이 받는 건 좋다 이거야. 그 만큼의 일은 해야하지 않을까? 그게 누구돈인데.. 피땀흘려 심사비 같다바친 우리돈 아니냐고.. 정말. 우리를 위해서 국기원이 해주는 것을 우리가 피부로만 느낄 수 있다면 그돈 줘도 좋다 이거야. 쓰X
해외에서 2007.04.19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태권도는 한국에서 다른 무술과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세계의 다른 무술과 경쟁해야 하는데 태권도 총본부가 이러면 태권도의 미래는 없습니다. 국기원장님 제발 개인적인 정분에 때문에 태권도라는 거대한 우리 문화 유산을 갉아먹는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Tlqkftorrl 2007.04.19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챙피합니다. 태권도를 배우면서 또 지금까지 교육이다 행사다 참석하여 어른 이라고 대선배 라고 존경하고 모셔왔는데 지금에와서보니 양의 탈을쓴 노망한 인간들이군요 이제라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먼저 정관을 수정하고 철저히 준수여 임원구성,직원체용,그리고 심사는 세계연맹에서 주관하여야 합니다 이제태권도는 우리것이아니고 전세계인의것입니다 지금도 태권도는 몇몇 사람들에 소유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음
장난군 2007.04.19
회원국187개국 으로 늘었는데 ... 아직 모르고 계시나 ㅋㅋ
mr. 2007.04.20
큰집 같은 국기원. 아버지같은 국기원, 태권도 자식들을 위해 든든한 가정같은 국기원 그런데,,,,,, 자식을 ..... 제2의 조승우가 나오겠군
사범들의수다 2007.04.20
국기원 들어 갈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무원은 쨉도 안되는데요. 너무 좋아
정사범 2007.04.20
수고 많았습니다. 계속~
드라곤 2007.04.20
애들 땀흘린 돈으로 쌀찌우는 국기원 태권도의 미래... 원래 없었다 ...앞으로도 없네요 이렇게만 하세요 다른 무술들도 빨리 더 많이 클수 있도록 태권도 관원은 줄고 타무술은 늘고 ...화이팅 아자!!아자!!
쓴소리 2007.04.20
경비연봉4,500 다 가져갈수 있을까 과연???? 일정금액상납한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는지....
구란데일 2007.04.20
어떤 사람은 받을 만 할거고 어떤사람은 절반도 아까울 거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그 연봉의 절반도 아까운 사람들이 국기원 조직내 절반이 넘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지나가는 걸로 덮어두 기에는 여러모로 발전적으로 검토할 일이 많긴 많은 것 같군요. 엄원장님이 너무 나이가 드셔서 제대로 이끄실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ㅂㅈㄷ 2007.04.21
국기원 취업 할려면 노비를 많이 하세요..
일선관장 2007.04.22
관장이 되려면 몇차례 국기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받아야 될것이다. 80-90년대에는 학감이라는 작자가 능수능란한 교활한 책동으로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교육생을 내세워 순수한 젊은 교육생을 꼬드겨 국기원 기재재를 위한 성금을 헌납하기를 강요하고 박봉에 고생하는 일선 지도자의 주머니를 떨어 축재에 수단으로 삼았던 시대가 생각난다. 지금은 많이 변했으리라 생각되며 만약 지금도 그러나 행태가 계속된다면 속히 반성하고 시정되어야 할것이다. 엄청난 년봉에 맞는 깨끗한 봉사의 자세로 친절한 써비스의 자세로 태권도인을 위한 진정한 변화가 필요하다.
많이 받는거라? 2007.04.23
국기원의 월급은 지금 시대에 정당한 체계입니다. 진짜문제는 그만큼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태권도본부가 그정도의 월급은 돼야 하는건 당연한 것 아닙까? 문제인 업무능력이 있어야 하는 직원들이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죠..
진실 2007.04.23
진실은 항상 속시원하다...숨길게 없으니까...!! 무카스 화이팅
태권도사랑 2007.04.23
심사위원접수 첫날 아침 10시 부터 저녁까지 전화걸었는데 계속 되는 폭주안내전화로 받을수없다는 멘트가나오고 뚝 끊어지는 전화 ..아예 그날은 전화를 안받은듯....근무태만 ㅉㅉ 그많은 운영금은 어디다쓰고 태권도인의 행사날에는 화장실에 화장지도 없다니....ㅉㅉ
사범 2007.04.24
화장실에 화장지 뿐만이 아니라 여름철에는 모기가 득실거려 볼일을 못 보겠드라구요. 그 많은 수익금을 월급으로 다 쓰는가 봅니다.
해외 사범 2007.04.24
그 정도의 연봉이라면 외국어 특히 영어 하나 라도 제대로 구사하는 직원을 충분히 채용하여 외국인들이 방문 할때 많은 도움이 될텐데...노인네 들이 자기들 나눠 먹기식이니 망할 亡 字 로다!
국기원 2007.04.24
세계의 대권도 본부라면 시설을 보면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 많은 돈을 노인내들 나눠 먹기식으로 쓰고 있군요.외국 사범들이 국기원을 방문후 고개를 설래 설래 흔든다지요.
맞다맞어 2007.04.24
맞습니다. 사실 그 정도 연봉보다 더 받아도 됩니다. 정말로 국기원이 대한민국이나 세계 태권도인들이 동경하고 선망할 정도의 비전과 철학과 실력, 그리고 현재를 보여주고 있다면 말입니다. 전 세계 많은 태권도인들이 국기원에서 근무하기를 희망하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해보입니다. 시설이나, 시스템, 서비스 정신, 비전, 철학, 행정, 등등 무엇이 일류인지 생각해보면, 모두 3류 같다는 생각입니다. 위의 것들 중에서 2류라도 가는 것이 있을까요?
노통 2007.04.25
노통이 강남사람들과는 밥도 함께 먹기 싫다고 했든가. 국민을 가난하게 만들어서 평준화 시킬 생각 말고 어떡하면 전국민이 강남사람들처럼 잘 살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꿔야 한다. 국기원 간부들이 돈 얼마 받느냐는 것으로 평가되면 안 된다. 돈 많이 받는 것만큼 더 노력하고 더 잘하면 되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련인구를 보유한 세계최대의 무술단체인데 저 정도면 많이 받는 것도 아니다. 무술인들이 타직종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살아야 한다.
1-- 2007.04.26
&#51512;장할 경비랑 기사랑 청소부가 뭔 봉급이 이렇게나 많이 받아가나 국기원들어가면 경비들 방문객들을 개 x 같이 바라보고, 임원들 들어오면 밖에 나와 90도 인사하고... 경비나 임원 월급을 누가 주는건데.... 주인을 똑바로 알아야지... 그리고 국기원 가끔 궁금한거 있을때 전화하면, 여직원을 말하는 싸가지가 성질같은 처들어가서 주둥아리를 찢어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반성들하세요반성들...진짜 지도자들 화나서 화연병 가지고 처들어가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