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WTF의 용감한 초대(?)


지난 8일 WTF 사무실에서 WTF협회 조종원 총재와 ITF협회 장웅 총재가 만남을 가졌다. 이날 장웅총재는 시종일관 소탈한 웃음과 특유의 은어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는데...


<오늘의 어록>


장웅 총재:조총재께서 용감하게 저를 초대해주시고...
조종원 총재: 무슨 섭섭한 말씀을..아니, 당연하거 아니에요?


*촬영일시: 2007년 4월 8일
*촬영장소: WTF 사무실
*촬영: 한혜진 기자
*편집: 이지니 수습 PD

댓글 1

사범들의수다 2007.04.09
태권도 통합할려면 ITF부터 통합 하세요. 그거 안되면 태권도 통합은 어림 없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