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선생, 오랜만 입네다"

김운용 전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와 장웅 국제태권도연맹 총재가 9일 1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이후 3년 7개월 만에 만남이다.

ITF 장웅 총재(왼쪽)와 WTF 김운용 전 총재(오른쪽)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전현직 총재가 모처럼 만나 참석한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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