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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도 하나, 우리도 하나를 위해”

“태권도도 하나, 우리도 하나를 위해”


행사장 천장에 이번 행사의 현수막을 걸려 있다.




"태권도도 하나, 우리도 하나"라는 프랜카드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시범단 일행.




북측 태권도 시범단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ITF 장웅 총재(북한 IOC위원).




장웅 총재가 김진선 강원도지사에게 ITF 교본을 전달하고 있다.




ITF 한국지부 유완영 회장이 북측 시범단 초청과 관련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황봉영 조선태권도위원장(북측 태권도시범단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ITF 리용선 사무차장




시범을 마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북측 여성 시범단원.




꽃다발을 안은 북측 여성 태권도 시범단원.




멋진 시범공연을 보인 북측 한 여성 시범단원이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고있다.




행사장을 찾은 관중들의 모습




행사장을 찾은 관중들의 모습.




국내외 주요 언론사들이 이번 행사 취재를 위해 모여들었다.




국내외 주요 언론사들이 장웅 총재 기자회견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주요 언론사들이 북측 시범단 시범공연을 취재하고 있다.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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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kickboc 2007.08.26
통합은불가능이다왜냐면현재한국은그냥이다..그냥가자다...
kickboc 2007.08.26
3000년후통합을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