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무예의 진수를 보여 주겠다
영산대학교 동양무예시범단 창단

박귀순 교수와 동양무예시범단
지난 14일 영산대 동양무예학과에서 시범단을 창단했다. 동양무예에 관해 바른 인식과 이해를 가지게 한다는 취지가 목표이다.단장 성호준(동양무예학과학과장) 교수를 위시해 창단 인원 28명 학생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도교수는 여성최초로 동양무예 박사학위를 받은 박귀순 교수가 맡는다.
박귀순 교수는 시범단은 다양한 동양무예의 시범을 통하여 동양무예의 체계화를 시도하고, 발전에 작은 역할을 하기 위해 창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시범을 통해 다양한 무예의 독특한 점을 살리어 일체를 추구하며, 국내의 동양무예 체계 정립과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 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시범단은 부산,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하여 대만, 일본, 중국, 서유럽 등의 국,내외 시범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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