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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예의 진수를 보여 주겠다

영산대학교 동양무예시범단 창단


박귀순 교수와 동양무예시범단

지난 14일 영산대 동양무예학과에서 시범단을 창단했다. 동양무예에 관해 바른 인식과 이해를 가지게 한다는 취지가 목표이다.

단장 성호준(동양무예학과학과장) 교수를 위시해 창단 인원 28명 학생이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도교수는 여성최초로 동양무예 박사학위를 받은 박귀순 교수가 맡는다.

박귀순 교수는 시범단은 다양한 동양무예의 시범을 통하여 동양무예의 체계화를 시도하고, 발전에 작은 역할을 하기 위해 창단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시범을 통해 다양한 무예의 독특한 점을 살리어 일체를 추구하며, 국내의 동양무예 체계 정립과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 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시범단은 부산,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하여 대만, 일본, 중국, 서유럽 등의 국,내외 시범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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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국술 2007.04.05
국술원 도복도 이젠 시대에 발맞춰서 색상이나 디자인을 조금 새롭게 했으면 좋겠네요...60년대 도복이랑 변한게 없어서 영...볼품없네요...빈티납니다..^^ 국술무술을 비방한것 아님..ㅋㅋ
종합무예 2007.04.05
할 말 없을 정도로 완전히 버무렸네...쯧쯧... 역시 한계야 ......
국술인 2007.04.05
국술원의 도복이 빈티난다구요?; 지금 세계 각나라의 국술인들은 도복에 다들 만족하고있습니다. 국술원의 도복이 바뀐다면, 국술원도 바뀌는것이지요 운동을 도복때문에 하는것은 아니지요.^^ 진짜 운동을 하시는분이라면 도복이 어떻든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
귀신닭 2007.04.14
국술// 무술 하지마세요 한숨밖에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