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만큼은 관대하리라 믿었다"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제7화]
복싱, 태권도, 무에타이, 주짓수를 거쳐 이번에는 택견도장에 준협이를 끌고온 열혈남아 촬영팀. 부드러워 보이는 택견의 동작들을 보고 방심했다가 또 한 번 호되게 당하는데...품밟기부터 딴죽까지 택견의 기초를 배워본 준협이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넘어지고,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악바리 준협이가 지금 택견의 새로운 재미를 전해드립니다.
* 촬영 협조: 대한택견연맹 부천전수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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