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카트라이더와 함께하는 태권댄스'


"4월 22일 새로운 품새태권댄스가 선보입니다."


대한리권협회에서 개최하는 3번째 품새태권댄스 세미나!
이번에 선보이는 태권댄스의 컨셉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작품으로 주제는 "카트라이더" 이다.
과연 어떤작품이 선보일지. 먼저 무카스 TV를 통해 미리 한번 보자.


* 세미나 날짜 : 2007년 4월 22일
* 세미나 장소 : 경원대학교 기술관 6층
* 촬영 및 편집 :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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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톱과젤리 2007.04.04
어머나.........;;;
기리 2007.04.04
드디어 나왔네요~ ^^*
세상만사 2007.04.08
경쾌하지만 우리 몸짓을 살리며 전통의 엇 ㅡ박자도 조화를 이룬다면 훨씬 더 다양하고 무예적인 기법도 발전이 되고 대중화에 더 가깝지 않을까...물론 이건 우리 무예를 연구하는 나의 생각이고 욕심일수도 있지만... 아쉬운 심정 감출수 없다.....
세상만사님 보세요 2007.04.09
세상만사님 말씀처럼 그런 생각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엇박자와 전통의 멋을 살려 한다면 아이들이 과연 신나할까 의문스럽네요... 리권세미나때 몇번 다녀봤지만 세상만사님의 말씀처럼 전통의 멋을 살려 만든 작품도 있던데 태극품새 8장이던가 ??
세상만사 2007.04.11
무조건 전통을 고집하면 안되겠죠..우리 몸짓 [뚝심이 가미된 易筋의..] 을 현대에 재조명한다는 뜻이죠..이 사람은 외람되나 60년대에 무예를 접해 고교생부터 70대에 가까운 연령층을 실제 지도 강좌하는 중입니다....그리고 우리 문화는 사실 앞으로 몸짓문화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현실적으로 큰 빛을 발할 것이고 지금도 잘 살펴 보면 국제적으로 인정을 하는 것도 더러 있죠.. 그리고 본인은 태권이나 택껸 등의 무예도 우리 특유의 뚝심 [背側深層筋群이 잘 발달된..] 이 제 대로 살아 나고 조금 더 나아간다면 세계적인 명품이 될것을 확신합니다 [저는 무예와 氣춤을 연구 수련하는 대구 촌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