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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대중화를 위한 출발선을 끊다.

택견, 대중화를 위한 출발선을 끊다.


대한택견연맹이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가맹 기념식 및 제8회 택견최고수전을 개최했다. 16년만의 숙원을 풀어낸 택견연맹은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택견인들의 화려한 축제의 한마당. 그 현장을 무카스뉴스에서 담아 봤다.


대한택견연맹 정장선 회장과 개그우먼 김미화, 탤런트 이혜은


치우패의 시범모습


택견연맹의 미녀심판


딴죽수를 받아라


잡았다. 이젠 넘기면 된다.


대한택견연맹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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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7.04.04
결련택견협회의 도기현 회장님도 보이네요. 택견단체들이 단합되는 모습에서 발전을 봅니다. 잘 갈고 닦아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예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