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대중화를 위한 출발선을 끊다.

대한택견연맹이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가맹 기념식 및 제8회 택견최고수전을 개최했다. 16년만의 숙원을 풀어낸 택견연맹은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택견인들의 화려한 축제의 한마당. 그 현장을 무카스뉴스에서 담아 봤다.

대한택견연맹 정장선 회장과 개그우먼 김미화, 탤런트 이혜은

치우패의 시범모습

택견연맹의 미녀심판

딴죽수를 받아라

잡았다. 이젠 넘기면 된다.

대한택견연맹을 위하여
- sjc@mookas.com -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