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주식시장(MSM) 3월 마지막주
무술주식시장 MSM(Martial Stock Market) 3월 마지막주
한 주간의 무술계 소식을 인물을 통해 살펴보는 MSM(Martial Stock Market, 무술주식시장), 그 두 번째 시간. 지난 주에는 어떤 인물들이 주요 뉴스메이커로 활동했을까.
상승주 (▲) 김재훈(김재훈 태권도장 관장)

김재훈 관장
"성인 무술수련의 핵심, 사범, 관장들부터가 무술을 해라"
성인무술이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는 무술을 직접 수련하지 않는 지도자들의 문제라며 일침을 가한 김재훈 관장. 성인무술수련이 활성화되기 위한 당연하면서도 간단한 해법을 제시.
관심주 (▶) 정경화(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 예능보유자)

정경화 예능보유자
택견원형보존협회의 실질적인 대표자로 원형으로서의 택견이 배제된 대한택견연맹 주도의 대한체육회 가맹과 택견통합에 문제 제기. 택견계 큰 고비 넘겼으나, 앞으로 산넘어 산.
관심주 (▶) 최홍만(K-1 선수)

최홍만 선수
유명 프로레슬러 브록 레스너와 6월 미국에서 종합격투기 대결. 씨름 천하장사와 프로레슬링 챔피언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관심 집중.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에서도 가장 관심가는 대결로 주목.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난 최홍만, 과연 결과는?
관심주 (▶) 김경석(씨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김경석 선수
최홍만에 이어 격투기에 뛰어든 김경석, 코리안 킬러로 악명높은 마이티 모와 대결 결정. 마이티 모는 최홍만, 김민수에 이어 김경석까지 KO로 눕히겠다고 장담. 김경석까지 KO로 지면 한국격투가 체면이 말이 아닌데, 상대가 너무 강해서 걱정.
하락주 (▼) 사카키바라 노부유키(전 프라이드 주최사 DSE 대표)

사카키바라 전 DSE 대표
프라이드의 주최사 DSE의 전 대표이사로 프라이드 운영권을 UFC 소유주 로렌조 페티타에게 넘겨. 프라이드의 인기와 경영현황은 비례하지 않은 듯. 앞으로도 격투계에서 이름을 찾을 수 있을지.
<ⓒ무카스뉴스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