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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조선검객으로 스크린 데뷔


탤런트 한예슬이 스크린에서 조선검객이 되기 위해 요즘 검도와 무술 수련에 빠져있다. 그 이유는 영화 촬영을 위해서다. 한예슬은 조선시대 마약(마비환) 유통을 배경으로 검객들의 음모와 사랑을 다룬 영화 박제현 감독의 ‘꽃-나비의 습격’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영화 제작사는 한예슬이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촬영에서 검객으로 완벽한 연기를 하기위해 현재 검도와 무술 연습에 몰두해 있다고 전했다.

- harriso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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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검도연습? 2007.03.30
검술연습이겠지....기자정도 돼서 검도의 정의도 모르나??? 칼만들면 다 검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