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공수도 국가대표 1차전

3월 24일과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전국공수도선수권대회 및 2007년 국가대표 1차선발전대회를 사진으로 담았다.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자축하며 열린 이날 대회에는 16개 시도지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1차선발전에 이어 2차선발전(5월)과 3차선발전(7월)을 거쳐 최종 선발된 선수는 제8회 아시아선수권대회(8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와 제5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10월 터키 이스탄불)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상단 주먹을 피하고 몸통 주먹공격

공수도 소공녀

남자단체 형 시연

여자부 개인대련

남자부 무제한급 결승전 진민규(좌)와 김병철. 김병철이 1점 차로 우승

인상적인 형 시범을 보인 개인형 부문 준우승자 정일홍(세계무도원).

여자부 대련에서 한장면. 태권도와는 스탠스가 다르다.

공수도는 기합이다, "이야압"

이날 최고의 승부를 보여준 진민규(동서대)와 김병철(동아대)

대한공수도연맹 정도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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