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제발 그녀를 말려주세요!

[준협이의 熱血男兒(열혈남아)]
단 한 명의 무술인의 관심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하겠다. 열혈남아 준협이가 전하는 달콤살벌한 무술이야기.
< 제5화 - SOS! 제발 그녀를 말려주세요! >
브라질 유술의 여제 키라 그레이시와 네오 파이트의 얼짱 임수정. 두 선수 모두 아름다운 외모와는 달리 링위에서는 남자못지 않은 강함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최고의 격투가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 격투가와 일반 남성이 대결을 한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 늘 그랬듯이 갑자기 궁금병이 발동한 열혈남아 제작진은 준협이를 끌고 무작정 체육관으로 가는데...
여자 격투가와 링위에 서게 된 우리의 열혈남아 준협이. 과연 오늘 그는 어느 부위를 다치게 될지(?) 기대해볼만 하다.
<오늘의 말씀>
- 촬영 전 : "어떻게 여자를 때려요~ 그냥 살살 다치지 않게만 할게요"
- 촬영 후 : "제발...살려주세요..."
* 촬영 협조: 부천 블루드래곤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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