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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튀기는 스피릿 현장

피 튀기는 스피릿 현장


지난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7년 스피릿 MC 인터리그. 총 16경기 중 어느 하나 놓치고 싶은 경기가 없을 정도로 박진감이 넘쳤다. 그 치열한 현장을 <무카스 뉴스>에서 중요 경기를 화보로 담아 보았다.

데니스 강의 강력한 레프트 스트레이트




파운딩 당하기 직전의 최정규 선수




실신 KO 당한 권아솔 선수




김창현 VS 최영광




김행기 선수 화려한(?) 등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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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골프 2007.03.12
등짝 작살이다.. 우와.. 일반인들 같으면 그냥 먹고들어가는데.. 격투기세계에서는 어떨지? 근데 등짝에 용포두른 김행기 선수는 이겼나 졌나?
어이 없네 2007.03.12
등짝이 저모양이면 목욕탕도 못가게한다고 하드만,,,,,,경기장이 목욕탕만도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