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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센서 체크 없이는 경기 못 뛴다”

[포토] “센서 체크 없이는 경기 못 뛴다”




4일과 5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태권도 전자호구 국제태권도대회’에 기존 대회와 달리, 경기시작 전 본부석에서 선수가 착용한 전자호구에 센서 입력을 시키고 있다. 센서 입력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유효타를 올리더라도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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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Jin-Kun Baek 2007.03.09
전자호구를 추천합니다.저는 심판이자 전기 마이스터 입니다. 25년 이상 태권도심판으로 몸담고 있지만 인간에 심판결과와 전자호구에 차이는 분명히있다고 볼수있고 또 인간의 힘의한계는 더이상 발전할수 없다고 저는확신합니다. 그러나 지금에 기계에미비함은 오늘또내일 매일같이 발전이된다는것은 저는확신합니다. 전자해드&#52906;은 아직은 꼭아니더라도 호구는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