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링 위에 또 다른 주인공, K-1 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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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박고 다소 험악한 분위기의 사각 링. 이 험악한 분위기를 녹이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라운드 걸이다.
지난 1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K-1 칸 챔피언쉽’에 이번 대회 ‘칸걸’로 선발된 4명의 여 전사들이 링 위에 올랐다. 일부 관중들은 선수들의 경기보다 칸 걸들의 라운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칸 걸들의 링 위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K-1칸 걸(왼쪽부터) 구지성(24), 방은영(25), 김시향(26), 이가나(22).

K-1칸 걸 김시향

K-1칸 걸 이가나

K-1칸 걸 구지성

K-1칸 걸 방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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