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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박용수. 체력만 보강했었더라면”

“아깝다. 박용수. 체력만 보강했었더라면”

박용수가 카오클라이에게 얼굴 돌려차기로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 : 고성훈 기자)


K-1 칸 무대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태권도 파이터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던 박용수가 강적 카오클라이에게 아쉽게 판정으로 패했다.

태권도와 무에타이의 대결로 특별한 관심을 받았던 박용수와 카오클라이의 대결은 기대만큼이나 볼만한 승부를 보였다.

초반과 중반까지는 박용수의 태권도 발차기가 우세했다. 박용수는 무게실린 킥에 더해 적절하게 받아치는 펀치를 선보이며, 복싱 연습을 많이 했음을 증명했다.

카오클라이는 상대적으로 키가 큰 박용수를 맞아 롱 하이킥 한방을 노리며 박용수의 공격에 맞섰다. 그러나 박용수는 유연한 몸놀림으로 여유있게 카오클라이의 공격을 피했다.

박용수는 태권도의 독특한 발차기인 뒤돌려차기, 내려찍어차기는 물론이고 나래차기까지 적절하게 선보이며 그동안 K-1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태권도만의 발차기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그러나 3라운드가 시작되자, 상황이 조금씩 달라졌다. 카오클라이는 박용수의 공격에 큰 데미지를 입지않고 피하며 지속적으로 박용수에 맞섰고, 박용수는 체력적인 한계를 드러내며 현저하게 무딘 공격을 보였다.

3라운드 판정 결과는 무승부. 결국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전에서 박용수는 더욱 지친 모습을 보였다. 연장전 판정 결과는 3-0.

박용수는 기대 이상의 선전을 벌였으나, 태권도 선수시절부터 지적되었던 체력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다 잡은 대어를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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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7

황사범 2007.02.19
박용수선수! 아쉽지만 분명 태권도의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더욱 백절불굴하셔서 태권일신하시길 바랍니다.태권!
김사범 2007.02.19
1라운드 2라운드 까지는 우세로 이어진것 같은데....아쉽군요... 그래도...카오를 상대로 그렇게 당황하게끔 이끌어간 모습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태권도와 무에타이의 대결로 볼께 아니라 k-1신인이 대단한 파이터 카오와 싸웠다 라는 관점에서 본다면...아주 훌륭한 경 기 였던것 같습니다...!!
체력보강 2007.02.19
체력보강 절실하다. 정말 아쉬운 경기였다.
편파판정 2007.02.19
K1 보니까 거의 무에타이 일색이던데 태권도 파이터가 무에타이의 영웅인 카오클라이를 이기는 것을 방치할 수는 없었을 것 같다. 연장전할 것도 없이 박용수가 이긴 시합이었다.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던 카오클라이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기 위해서 동점 처리하고 연장전을 만든 완벽한 편파판정이었다.
수석사범 2007.02.19
카오클라이한테 어림도 없네요 투지 기술 하나도 잘한게없고 수싸움에서도 지고 한참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태권도 대표 선수가 무참히 지는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용수선수 힘내시고 다음번엔 멋진모습보여주길 나래차기 뒷차기 등이 아쉽습니다
수석사범 2007.02.19
카오클라이한테 어림도 없네요 투지 기술 하나도 잘한게없고 수싸움에서도 지고 한참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태권도 대표 선수가 무참히 지는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용수선수 힘내시고 다음번엔 멋진모습보여주길 나래차기 뒷차기 등이 아쉽습니다
태권도 2007.02.19
태권도 발차기의 강력함을 보여준 좋은 경기였습니다^^ 2회전까지는 팔팔하시던데 그 체력 그대로 3회전까지 갔더라면 판정까지 안가고도 이기셨을텐데ㅠ 저번경기에 비해서 체력이랑 복싱기술도 많이 늘으셧네요^^ 아쉽습니다ㅠ_ㅠ 그래도 무에타이영웅을 그렇게 후드려 패놨으니.. 당분간 태권도 약하다는 헛소리 하는놈들은 사그라 들겠죠^^ 화이팅입니다!ㅋ
sss 2007.02.19
키 20센티우세 몸무게40킬로우세 박용수 선수가 여러모로 봤을때 많이 우세했지만 제대로된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카오클라이 역시 명성과 실력에 걸맞게 싸우질 못했구여.. 하지만 그 노련미만은 눈에 띄게 좋아 보이더군여 역시 많은 시합을 한 선수인지 이리저리 돌며 노련하게 경기운영을 하는 모습이 조금은 어설픈 박용수 선수에 비해 여유가 있어 보였습니다!!
심판 2007.02.19
k1챔피언인 카오클라이는 박용수의 찍어차기 맞고 다운된 적도 있고 안면 펀치도 많이 맞았죠. 카오클라이는 붙은 상태에서 유도선수처럼 박용수를 넘어뜨리기나 하고 시합이 열세였는데도 마치 이기고 있는 것처럼 심판과 관중에게 허위 과장 액션 취하기나 하면서 점수 얻었죠. 카오클라이한테 어림도 없는 게 아니라 시합의 결과는 동점이었죠. 박용수가 약간 더 우세한 시합을 하였는데 심판들은 동점으로 처리하였고 의도적이든 아니든 연장전을 하게 된 것이 결국 카오클라이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것이죠.
태권 2007.02.19
잘싸웠다!...이제 태권도도 스포츠태권도와 더불어 프로경기를 만들자...실전태권도경기를 만들어 경기를 해보자!...잠깐 선을 보였지만, 태권도복에 호구/헤드기어 하지말고 글러브끼고 태권도룰로 실전경기를 해보자!
태권사랑 2007.02.19
또하나의문제 바로 기합입니다. 태권도 선수들 발차기할&#46468; 기합을 빡시게 누면 힘잘들어갑니다.근데 k-1은 마우스피스 &#46484;시 기합누기가 불편한듯 ㅠㅠ 암튼 가능성 보이는경기 잘봤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태권도인으로서 감사합니다. 지켜봅시다~~
greatman 2007.02.20
1년도 체안&#46124;는대 정말많이 발전했군요. ^^ 지난 6월에 데뷔를 했으니깐 그리고 4전&#48402;에 안&#46124;지만 정말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다음에 잘하셔셔 이기면은 됩니다. 박용수 선수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2% 2007.02.20
어제 박용수의 펀치는 복싱기술 이라기보다는 그냥 태권도 경기시 나오는 커버와 함께 나가는 주먹지르는 동작이라 보는게 맞을 듯합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체력(지구력)입니다. 물론 태권도 동작이 주 공격루트가 발로 시작되다 보니 다른 종목의 선수들보다 체력소모가 훨씬 심합니다.
2% 2007.02.20
3회까지 냉철하게 게임을 봤을때, 로우킥을 다소 허용했지만 박용수의 기술이 더 화려했고 펀치와 찍어차기, 나래차기, 미들킥등도 카오보다 더 정확했습니다. 동점이 된 이유가 무엇인지,, 다소 근소한 점수로 박용수가 이긴 경기였다고 봅니다. 단, 훨씬 경험이 풍부하고 노련한 카오에게 심판원들이 손을 들어줬는데, 박용수도 연장까지는 대비도 없었을 뿐더러 몇년전 현역 선수시절에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타입이었습니다.
2% 2007.02.20
그러나 충분히 가능성있는 선수라는 것을 보여줬으며 이를 계기로 많은 태권도 선수들이 진출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박용수 선수의 최우선과제는 가드, 복싱 기술이 아닌 체중을 5~8Kg 정도 감량하고 지구력을 늘이는 것입니다. 체계적인 체중 감량은 파워에 별 영향을 주지 않으며 오히려 파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줍니다. 아무튼 아직 짧은 경험에 비해 매우 좋은 경기를 하였고 박수 받을 만 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합니다. 박용수 화이팅!
격투기 2007.02.20
이번 대회를 보기 전까지 태권도의 실전성에 대하여 반신반의 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태권도에 대하여 부러움과 시기심으로 태권도를 비하하곤 했다. 하지만 박용수선수의 경기를 보고 한국의 국기라는 것에 대하여 자랑스러움을 갖는다. 박선수의 기술은 아직도 태권도 경기에 맞추어져 있는 것 같다. 냉정히 말하면 일본 심판과 달리 한국인 심판들이 태권도에 대하여 자격지짐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태권도의 경기기술에 비하여 단조로운 카오의 공격 기술은 무에타이의 한계를 보는듯하다.
사범 2007.02.20
어제경기는 박용수선수가 선전은 했으나 보완해야할점들이 많이 들어난 경기였습니다.경기보면서 세컨에서 나래차기해봐....나래차기.. 정말 어이없었슴.. k1경기에서 나래차기라~ 물론 맞출수는 있죠.. 데미지얼마나 들어갈까요? 효울적인 발차기.체력안배문제.지구력문제,펀치기술보완등 많은 훈련을 해야할것 같습니다.지금같은 상황에서는 b클라스선수밖에는 못될것같네요.
내가 진다고 했자나~!! 2007.02.20
1,2,3라운드 내내 무기력한 시합운영, 느려터진 발차기, 붙어서는 안면펀치맞을까봐 그 작은 카오클라이를 꽉 끌어안는 "광속무사시클린치" 내려차기 남발하다가 토네이도킥 맞고 풀썩 주저앉는 어이없는 모습, 자기몸무게도 지탱 못해서 헤메는 모습~!! 명백하게 카오클라이가 이긴건데 연장까지 가는 편파판정, 그야말로 한국의 무사시 였다~!!! 당연히 질줄 알았따~!! 런닝이나 하고 살좀 빼서 지구력이랑 스피드좀 올려라~!!
WGP나간다고? 2007.02.20
이태현이가 한국의 아케보노면 박용수는 한국의 무사시다..아니, 무사시랑 붙으면 1라운드 케이오다~!!! 몸무게가 40키로나 더 나가고 키도 20센티나 더 크면서 리치의 잇점을 전혀 살리지 못한 시합운영, 할말 많지만 한가지 가장 중요한거! 지구력~!! 지구력도 안돼면서 WGP나간다는건 정말 우습다 그것도 차기보다 두세체급 아래 선수와 싸우면서 그렇게 맥없는 시합을 하니, 동급선수와 붙으면 그냥 1라운드 케이오다!!! 런닝이나 해서 뱃살이나 빼라~!!
감히 카오에게 이기겠다니 2007.02.20
어이가 없다. 패배의 땅으로 기억시켜 주겠다고? 자기보다 몇체급이나 아래의 선수를 상대로 그렇게 졸전을 펼쳐놓고 체력이 딸린다고? WGP의 동급과 붙으면 어쩔려고? 체력,체격으로만 보자면 박용수는 얘데리고 시합한거나 다름없다. 그런데도 체력이 딸리면 어쩌자는 거냐? 감히 카오에게 패배를 안겨주겠다고? 알렉세이 이그나쇼프를 갖고놀고 마이티모를 한 방에 보내버린 카오클라이다~!!! 무기력한 태권돼지에게 질 카오클라이가 아니란 말이다~!! 카오클라이 짱~!! 무에타이 짱~!!
1% 2007.02.20
카오는 왼발을 앞에두고 왼발은 쨉 씩으로 카트하며 오른발을 데미지로 계획했었습니다. 실제 로킥 대부분이 오른발 이었지요. 앞발(런너)때리고 나래차기 충분히 해볼만 했습니다. 나래차기 충분히 통합니다. 세컨도 그걸 파악했었고 자꾸 주문했던겁니다. 나래차기 장점은 눈 깜짝할 사이에 다른 종목 선수는 그냥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순간적으로.. 세컨의 주문은 잘못된게없다고 봅니다.
카오니까 그만큼 했지.... 2007.02.20
현격한 체격차이가 나는 카오니까 그나마 그 만큼 했지...후지모토 유스케 상대였다면 2라운드에 훅에 걸려서 케이오 당햇을거고 나카사키 쯔요시만 됐어도 아마 연장정에서 보여줬던 무기력함이 1라운드에서 나왔을거다. 아무리 무사시가 시합재미없게 한다지만 박용수가 무사시랑 붙는다면 무사시에게도 케이오 당했을거다. 먼저번 그 투포환출신 선수처럼 말이다. 그나마 몇체급아래의 카오를 상대햇으니 그나마 싸울수있었다는걸 알아라~!!!
1% 2007.02.20
그리고 아래님들. 이번 게임은 선수 개인에 관련한 폄하글이나 선수를 비하하는 듯한 말은 삼가해주세요. 상호존중 발언하시고 폄하하고 비난하는 말은 삼가하세요. 그 사람들은 자부심으로 출전한 스포츠맨 일 뿐입니다.
맞는말 같습니다만... 2007.02.20
어조가 과격하긴 하지만 모두 맞는말로 생각됩니다 현실은 냉혹한 법이죠 너무 약점을 찔러서 말하긴 했지만 다 맞는 말입니다 입에 쓴약이 몸에 좋듯이 칭찬일색, 옹호론 일색이다 보면 선수도 자신의 약점이 뭔지 문제점이 뭔지 파악못합니다 훌륭한 왕에겐 직언하는 신하가 필요하듯 모두 곱씹어 들을 말들입니다
나래차기는 무리입니다 2007.02.20
링위에서 나래차기는 무리입니다 링위에 서본적이 계신지요? 올라서면 태권도시합장의 느낌상 반밖에안돼는 넓이입니다. 더구나 찬발이 링줄에 걸리지 않게 안전거리까지 생각하고 찬다면 나래차기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더구나 세컨에서 나래차기를 계속 주문할때 박선수의 얼굴표정은 완전히 초긴장상태였습니다 겁을 집어먹고 잔뜩 얼어붙어있던데 그래서야 몸이 나갈수 없었겠죠
사범 2007.02.20
폄하하는 글이아니라 보완해야할점들을 말한것뿐입니다.같은태권도를 수련하는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쓴글일뿐입니다.일부태권도를 하는사람들의 못된점중하나가 못한것을 지적하면 수긍하고 보완할생각보다 먼저 변명하고 인정하려 하지않는다는것입니다.왜 온라인상에서 태권도를 욕하고 비판하는지 먼저 생각해봐야하지않을까요?물론 룰상의 문제나 지금까지 운동해온 방식등 많은 차이점이 존재하지만 k1에 나갔다면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하고 체계적으로 기술을 익혀서 이겨야하지않을까요?준비되지않은 상태에서 태권도의 점수따기 위주로 나가서 경기를 하니 욕을 먹는거예요.. 저도 태권도를 가르치는 사범입니다만 인정할건해야지요..선전은 했지만 어제는 정말 쪽팔립디다.태권도한다는게...
맞는말 같습니다만... 2007.02.20
맞는 말이네요.....쩝~ 얘랑 어른이랑 싸우는거 같던데....그정도도 확 못이겨서야...&#52200;&#52200;&#52200;
1% 2007.02.20
아래 사범님. 그정도로 그렇게까지 생각하실 필요없습니다, 저도 기대 많이 했지만 염려도 많았습니다. 화끈하게 KO한방 기대했지만, 우리보다 더 선수 본인이 더 안타까울겁니다. 그 정도 운동한 사람이 그것밖에 못하냐는 씩으로 말이죠. 저도 20년 현역 사범입니다. 평생을 다해도 다 못하는게 무도인데. 머리에 머 좀 알만하니까 몸이 안따라 주네요. 솔직히 이 자리에서 이런 논객으로 이런글 올리는 자체도 자존심 상합니다만, 그래도 박용수는 가능성이 있고 힘을 불어줘야지요. 그리고 이건 종목별 쌈질이 아닙니다. 태권도가 K-1 룰에 맞춰서 수련해야 할 이유도 없고요.
문대성을 내보내라~!! 2007.02.20
태권도의 수치이자 대한민국의 수치다! 문대성을 내보내서 한 방에 보내버려라!!
한심하십니다 들... 2007.02.20
박선수의 장래를 생각하는데 있어서 결코 카오클라이가 비교대상이 되어선 안됩니다. 사실 이번시합도 주최측에서 한국인들 기분좋으라고 한번 이겨봐라 하고 짜준 매치업입니다. 그런데도 졌지요. 박선수가 WGP나가면 상대해야할 선수는 등치가 반도안돼는 카오선수가 아니고 박선수만 하거나 더 크고, 그리고 기량도 월등한 선수들이랑 해야합니다. 가망없습니다...WGP는...박선수는 그저 "내수용"선수입니다.
사범 2007.02.20
물론 태권도로 올림픽이나 뛰면 문제가 없겠지요.그렇다면 k1룰에 맞게 수련해야할 필요도 없구요.. 하지만 k1에 나갔으니 하는말입니다.박용수선수가 올림픽에 나가서 그랬다면야 누가 머라하겠습니가?하지만 국가대표출신으로 k1에나가서 거기에 맞는 룰로 링에서 싸웠지않았나요?태권도를 다른 종목의 룰에 맞춰서 수련해야할 필요는 물론없습니다.하지만 나갔으니까 문제이지요.다른사람들이 뭐라고 합디까? 그리고 까대는게 아니라 각자의 생각들을 온라인상에 표현한것뿐입니다.못한건 못했다고 잘한건 잘했다고해야하지않을까요?비단 저만 쪽팔리다 생각하진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런글들을 올리느것이구요.
김칫국들 마시지 마시길 2007.02.20
박용수선수는 그냥 국내용 선수입니다. WGP나갈 생각꿈에도 하지마세요. 일본은 일본외에 동양선수가 WGP무대에서 뛰는걸 원치 않습니다. 카오클라이도 그래서 박대받았었구요. 그래도 한국팬의 관심을 K1에 잡아둬야 하니까 K1 KHAN을 만든거고 한국의 마사토, 한국의 무사시를 마련하기 위해 박용수,최용수를 선택한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현격한 체급차이의 카오한테도 빌빌대면서 WGP무대에서 싸울수 잇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설령 가능해도 K1에서 내보내지 않습니다.
김칫국들 마시지 마시길 2007.02.20
프라이드는 외국선수에 대해 개방적인 반면 철저하게 실력위주입니다. 누구나 들어가지만 실력있는자만 버티지요 반면 K1은 개방적으로 보이나 사실 폐쇄적입니다. 모든시합을 시장성을 노리고 매치업합니다. 일본외 동양계선수는 철저하게 배척하고 대신 폐쇄성에서 오는 시장의 소규모화를 상쇄하기 위해 K1 KHAN같은 대회를 여는 겁니다. "니들은 우물안에서 놀아라"이런거죠. 생각해 보세요. 카오가 이기건 박용수가 이기건 시합의 이윤은 모두 일본인들이 챙깁니다. 우리나 선수들이나 꼭두각시인거죠. 모두 일본의 장삿속을 직시하시길...
지나다가 2007.02.20
카오클라이가 체격이 적다고 무시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카오클라이는 WGP 4강에 진출한 선수이고 서울대회 챔피언으로서 K1에서는 스타급 선수입니다. 카오클라이는 항상 자신보다 체격이 큰 선수들과 상대했고 박용수도 예외가 아니죠. 박용수가 K1스타인 카오클라이를 많이 두들겨 패주었죠. 박용수가 약간 더 우세한 시합이었는데 심판들의 편파적인 판결로 동점 처리되고 체력이 지친 상태에서 연장전을 해서 진 거죠. 연장전에서도 카오클라이에게 타격을 허용한 적도 없고 단지 너무 지쳐서 주저 앉아버리는 모습 때문에 졌지요. 체력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시합내용면에서는 박용수가 훨씬 잘했습니다. 하지만 체력훈련은 더 해야 합니다. 박용수를 폄하하는 분들은 아마도 킥복싱하는 분들 같군요.
태권 2007.02.20
남의 나라/남의 격투기 대회 나가서 빌빌 대지 말고 한국에 맞는 프로태권도대회를 만들어야 합니다...다른 격투기 선수들도 태권도룰에 맞추어 경기를 하면 박살나고 맙니다...빨리 태권도계도 정신 차리고 실전경기대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시합을 코로봤나? 2007.02.20
도대체 박용수가 공격성공시킨게 뭐 있다고 박용수가 이긴 시합이래? 초반에 펀치 두어번 하고 내려차기 밖에 더있어? 그리고는 계속 끌려다니는 시합이였지...반면 카오는 로우킥을 계속 성공시킨데다 공격도 열심히 했지 연장만들어준건 카오를 위해서가 아니고 박용수보고 좀 이겨봐라 하고 해준거였고...개최지가 우리나라니까..
관전평 2007.02.20
최홍만보다 박용수가 더 잘 한 것 같은데 최홍만은 이기고 박용수는 왜 동점 처리되었을까요? 최홍만은 씨름선수이고 박용수는 태권도선수라는 것이 불리하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킥복싱이나 카라데 측에서는 올림픽종목인 태권도를 견제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태권도는 약하고 킥복싱은 강하다는 식으로 얘기하죠. 그들만의 자부심이라고 할까요. 카오클라이는 K1을 대표하는 선수들 중의 한 명이기 때문에 다소 편파적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아예 완전히 KO를 시켜버리든지 압도적으로 우세한 시합을 하든지 해야지 약간 우세한 정도로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무명 선수들과의 시합이라면 상관없겠지만 특히 카오클라이와 같은 스타급선수와 시합할 때는 다소간의 견제를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킥복싱을 매도하지 마십시오 2007.02.20
소설을 쓰시는군요...아래와 같은 논리라면 일본측은 애시당초 가라데를 태권도의 제물로 쓰지않았을겁니다. 더구나 카오클라이는 우리나라에서나 인기있지 일본, 특히 주최측에선 애물단지취급받고 귀찮아하는 존재입니다. 괜히 태권도가 진걸갖고 킥복싱을 매도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카오는 무에타이지 킥복싱이 아닙니다. 뭘 알고 쓰세요.
킥복서 2007.02.20
태권도가 약해서 진걸 왜 킥복싱을 탓하고 난리야~!!! 눈이 삐었나? 누가 봐도 박용수선수가 2라운드 중반 지나면서 확실하게 열세였구면 청량리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승질이야~~~~~ 킥복싱이 무슨죄가있다고? 태권도는 지면은 남에 탓하는 무술인가? 노무현이냐??
사범 2007.02.20
킥복싱?ㅋㅋㅋ 만만치않어.맨날 외국선수들한테 다굴당하는주제에~~ 태국애들 만나면 아예 기부터 죽고들어가더만~~ 태권도욕할 자격없어 당신들도~
관전평 2007.02.20
카오클라이 팬분들이 카오클라이가 최홍만에게 진 걸 편파판정이라고 엄청 비난하시던데 카오클라이가 이기니까 맘이 변하셨는지요. 판정이라는 것 자체가 주관적이라서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박용수가 진 것은 왠지 석연치 않아요. K1에서 동점처리 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고 하더군요. 연장전 하기 전에 판정결과를 기다릴 순간에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용수가 이길 거라고 예상했을 겁니다.
팬 2007.02.20
데니스강도 꽤 싸운다고 할때도 K-1서울대회에서 카오에게 1라운드 케이오패 당했는데 태권도 선수가 킥복싱 룰로 박용수 저정도면 잘한거 아닌가 싶네요...상대가 마이티모나 이그나쇼프를 이긴적이 있을 정도인데요...박용수는 아직 4전째인 신인이라 생각해야 맞죠...
킥복서 2007.02.20
그래서 킥복서가 시합지면 태권도 탓하든가? 링에 적응 못하고 몸도 못만든채 어른이 얘데리고 시합하고서 져놓고 왜 킥복싱을 탓하는지? 졌으면 떳떳하게 패배를 시인해야 진정한 무술인이지 왜 타무술을 탓해? 링위엔 오로지 승패만 있을뿐이야~
greatman 2007.02.20
이제 4전&#48402;에 되지않고 격투기 데뷔 1년도 체 안&#46124;습니다. 작년 6월에 데뷔한 선수인대 너무 많은걸 발하는것 같군요. 물론 쓴소리도 하고 좋은소리도 해야 그선수가 진정으로 발전할수있는 계기가 될수있습니다. 그런대 너무 쓴소리만 하니 앞으로 단점은 보완하면 되는거고 경험은 쌓은면은 그만입니다.
판정이 주관적이라고? 2007.02.20
여기 소설가 양반 하나 나오셨구만...판정이 주관적이라고? 그건 태권도 얘기겠지...온갖 비리가난무하는 태권도..K1은 누가 케이오 시켰는가, 다음엔 누가 다운을 뺏었는가 다음엔누가 더 많은 데메지를 상대에게 입혔는가.... 누가 더 정타를 많이 때렸는가?누가 더 공격적이엿는가? 그담에 시합태도, 경고,반칙등 누계..이런걸로 명확하게 판정한다.
3라운드에서 카오가 이긴걸로 했어야해 2007.02.20
카오가 3라운드에서 이긴걸로 했어야지 연장까지 간게 편파판정이다. 마치 무사시가 외국선수만나면 졸전을 해도 연장까지 가게 하는거랑 똑같던데 뭐...카오이기게 할라고 연장한게 아니고 박용수 이기게 연장한거거든???
greatman 2007.02.20
상대가 카오입니다. 상대는 링이라면 이골이 날정도로 적응이 되있고 카오전적도 많습니다. 그리고 박선수는 아직까지 격투기 초보자입니다. 너무 단순히 눈에 보이는것만으로 태권도가 약하다 박선수가 못한다 이러는건 무리라고 볼수&#48402;에 없습니다. 이경기로 그선수가 발전의 계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는것 보다 먼저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이한말이 이렇게도 하기 어려운가요??
가능성?? 2007.02.20
무사시는 바라지도 않는다 후지모토 유스케나 최소한 나카사키 쯔요시상대로 요번 만큼만 싸웠어도 가능성있다고 얘기한다. 어른이 얘데리고 한 시합이였다 신장차20센티, 몸무게 30키로의 이익은 어따 팔어먹고 그런 졸전을 펼치냐? 게다가 져놓고 킥복싱탓을 하니 답답해서 하는 말입니다. 2,3체급 아래선수와도 이럴진데 동급선수와 붙었다면 1라운드혹은 2라운드 케이오는 뻔한거고 과연 그런데도 가능성얘길 할수있을까요? 카오는 비교대상이 될수없습니다. 그 덩치갖고 맥스에서 뛸게 아니라면 말이죠.
가능성?? 2007.02.20
솔직히 게리 굿릿지의 상대도 못된다고 봅니다. 그 체력갖고...그 스피드에....붙으면 무사시전매특허 광속클린치하고...자기보다 한참작은 선수한테 맞기 싫어서 찰삭달라붙는 모습이 참 가련하기 까지 하더군요.
지나다 2007.02.20
카오클라이는 체격은 작지만 무에타이 챔피언이고 World GP 4강에 진입한 선수로서 무에타이 최강의 선수이다. 박용수는 체격은 크지만 문대성의 벽을 넘지 못하고 2진 그룹에 있던 태권도선수이다. 박용수는 K1방식의 시합을 위해서 겨우 몇 개월 훈련한 것뿐인데 무에타이 최강인 카오클라이와 대등하게 싸웠다면 태권도가 약하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특히 찍어차기로 카오클라이를 다운시킨 것은 태권도 발차기의 위력이 증명된 것이다. 주먹과 체력훈련을 더 한다면 태권도는 최강의 타격 무술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무에타이나 카라데는 너무 단순한 무술이다. 무에타이 선수들도 한번씩 뒤돌려차기 하던데 그거 태권도 발차기 아닌가.
태권사범 2007.02.20
큰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용수선수는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과 파워를 키워야 할 것이다.. 경기 내용은 1, 2라운드 우세로갔었으나 3라운드 체력문제로 다 잡은 대어를 놓친것이다...주먹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체력과 파워를 키운다면 WGP 태권도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 태권도처럼 빠르도 강력한 파워를 가진 발차기 있는가? 경기방식만 잘 살린다면 가능성
태권사범 2007.02.20
올림픽 태권도 경기에서도 우리나라 선수들 외국선수들 비해 기술이 좋다.. 그러나 체력은 그렇지 않다.. 유럽선수나 중동지역의 선수를 이길려면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과 파워를 키워야한다...웨이트를하면 근육이 느려진다는데 모르는 상식이다... 우리 박용수 선수도 더 큰 무대를 보기위해서 반듣이 기술만 익히지말고 기본에 충실해야할것이다... 힘과 체력..그럼 더 나은 자신감을 엊을것이다... 큰 근육에서 나오는 스피드한 발차기나 펀칭...
걱정반 기대반 2007.02.20
글쎄여 카오가 많은 시합 경험이 있고 노련하다고는 하나 어차피 체중차가 40킬로나 나고 키는 20센티 차이가 나는 상대였습니다.. 월드그랑프리 4강에 올랐던 선수와 대등하게 싸웠다.. 제가 보기엔 결코 대등한경기가 아니었습니다 카오는 박용수를 상대로 체력을 아껴가며 여유있게 치고 빠진반면 박용수는 온힘을 다해 카오에게 공격을 했습니다 내려찍기 정확히 가슴과 어께에 3번 들어갔지만 카오에게 큰 타격을 주지는 못했지여..
걱정반 기대반 2007.02.20
나중엔 박용수는 체력에 밀려 카오를 끌어앉기 바빴습니다 카오의 눈은 지친 기색이 전혀 없었으나 박용수의 눈은 2라운드 중반들어서면서 눈이 풀리더군여.. 물론 체력도 중요합니다만 제가 봤을때 체력외에 스스로의 체력과 기술을 컨트롤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격기시합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체력과 기술의 컨트롤이며 파워라고 봅니다!! 박용수 선수가 꼭 해야할 것은 바로 몸을 단련시키고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 순발력과 정권 팔꿈치 정갱이 무릎 단련과 어께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정확한 펀칭연습 돌려차기시 발등이 아닌 정갱이 아랫부분으로 가격하는 방식 한가지 발차기라도 빠르고 정확한 스피드와 파워를 지닌 발차기연습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신감!!
걱정반 기대반 2007.02.20
말은 길어보이나 정말 몇가지 않되는 가장 기본적인 사양임... 무엇보다 신장과 체격이 바탕이 되니 이것만 보강한다면 박용수 선수의 미래는 보장됩니다!! 지금의 실력으로는 월드그랑프리 절대 꿈도 못꿈니다!! 모든것이 보강되고 준비 됐을땐 해볼만 하겠지여.. 아무튼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ildo 2007.02.20
신장의 우세를 살리지 못한 점이 무엇보다 거리는듯 합니다. 조그만한 차이를 쉽게 생각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새 출발해야 할 듯합니다. 로우킥의 비밀은 바로 타격후 주먹을 살리기 위한 기술이라는 점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평가 2007.02.20
1, 2라운드에서는 박용수가 우세하고 3라운드에서는 카오클라이가 우세한 시합이었죠. 3라운드부터 박용수의 체력이 저하되었는데 심판은 3라운드에서 승리든 패배든 결정을 내렸어야 합니다. 동점 자체가 매우 드문 판정이고 박용수의 체력 저하가 이미 생긴 상황에서 연장전을 하게 한 것은 누가 봐도 체력이 남아 있던 카오클라이를 편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편파판정이 아니라 치더라도 월드그랑프리 4강 선수와 시합해서 3라운드 최종결과가 동점이었다면 그 정도면 대등한 시합이죠. 월드그랑프리라고 뭐 별거 있나요. 씨름선수인 최홍만도 K1에서 거의 무패행진인데.
태권사범 2007.02.20
박용수선수.. 저의주관적인 생각.. 박용수 선수가 최홍만 선수처럼 힘을 기른다면 최홍만보단 더 큰 선수가 되리라 믿습니다... 태권도의 그 좋은 발차기와 스피드를 살리지 못한점 너무나 아쉽습니다.. 격투기 무대에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지만 더 많은경험을 살린다면 아주 큰 선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박용수선수와 현역에 같이 뛰었지만 박용수선수 훌륭한선수라 생각함..
태권사범 2007.02.20
태권도 경기나 킥복싱인 격투기경기 크게 다를거 있을까요? 사람과 사람의 싸움입니다.. 꼭 격투기 무대라해서 태권도 발차기를 킥복싱처럼 정강이로 찰 필요는 없습니다..(저도 킥복싱 시합을 뛰어본결과 현제도 킥복싱 을 지도하면서 선수를 배출하고 합니다) 최고의 장점을 살리는거죠..태국의 무에타이경기처럼 팔굽치기를 허용한다면 상황을 다를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용수가 체력을 많이 키웠음 합니다.. 현역에서도 체력저하문제로 많이 어려워 했으니..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력을 다듬고 산을 뛰면서 지구력도 다듬고 살도좀 빼고 그 몸을 가지고 뛸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할 듯.. 그럼 20억분의 1의 사나이가 될수도..
태권사범님보세여 2007.02.20
태권도 발차기중 돌려차기는 본래 발등이 아닌 정갱이 아랫부분과 발 앞축입니다!! 발등은 뼈 조직이약하고 얇기때문에 잘못하면 큰 부상을 입을수도 있습니다!! 상대를 타격할시 타격부위는 주로 기둥이되는 뼈부위입니다!! 굵고 단단한 뼈 부위로 상대를 타격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권 지르기를 할때 팔 전체부위와 연결되어있는 정권으로 상대를 가격하듯 발차기 또한 발 앞축이나 정갱이아랫부위 발 뒷축 위주로 발차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킥복싱이나 무에타이만 정갱이로 차는 것이 아닙니다!!
사우지들말고 2007.02.20
당신들 그저 격려나 해주세요....... 박용수선수 이글보면 마음 아픕니다
최홍만은 질량 2007.02.20
최홍만 선수는 몸이 크기 때문에 그 몸에서 나오는 질량의 무게는 무시할 수 없죠. 박용수 선수가 최홍만 선수처럼 강해지기 위해선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태권사범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은 솔직히 좀 힘듭니다. 스피드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량을 실어서 차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WTF 태권도의 문제는 그것입니다. 정말 환상적으로 빠르긴 빠르지만 위력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는거죠. 상대를 넘어뜨리는 쪽으로는 WTF의 발차기도 엄청난 위력을 과시하지만 뼈를 부수고 근육을 파열시키기는 좀.. 제 생각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용수~ 2007.02.20
박용수선수가 카오클라이를 상대로 K.O 당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전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이래나 저래나 박용수 선수 화이팅입니다.
태권도 2007.02.21
또 좆도 모르는 인간들 인터넷에서 타자치면서 자기자랑 하고있구만ㅋ니들이 잘났음 니들이 나가서 카오랑 붙어바라ㅋ 리치가 어쨋네 체력이 어쨋네ㅋ 로우킥을 허용했네ㅋㅋ 니들은 한대도 안맞고 카오이길자신 있니?ㅋ 나래차기가 뭐 실용성이 있어서 차냐고? 그럼 니들은 복싱할때 잽이 위력이있어서 차냐? 빠른발 한발 두발은 쨉이고 마지막 나가는 발차기에 힘실어서 나가는거란다 븅신들아 제발 모니터앞에서만 쎈척하지말구 링에서 쎈척해봐라~ 난 내가 겨루기 잘하는 편은아니지만 적어도 모니터앞에서만 쎈 너희보단 강하다고 생각한다~
태권도 2007.02.21
그리구 우리나라 최대의 문제점,, 사촌이 땅사면 배아파서 잠못잔다구 남잘되는 꼬라지는 절대 못보지 암~ 용기와 격려? 뒤에서 욕하느라 바쁜데 한번즘은 용기와 격려를 보내주는건 어떻겠니.. 여기 악플단 인간들 맨날 태권도 약하다느니 그렇게 글쓰던 인간들이 그대로 또와서 글남기고 있는거겠지 왜, 니들 죽고못사는 천상천아 무에타이짱이 좀 더있음 깨져서 좆밥될까봐 무서워? 무술을 떠나서 한국과 태국아니냐 칭찬이라도 한마디 건네봐라 못되먹은 인간들아~
문대성을 내보내라~!!! 2007.02.21
태권도의 수치이자 대한민국의 수치다~!! 태권도 최강자 문대성을 내보내라~!! 문대성은 뭐하고 있는거냐? 돈과 명예만 가지면 국가의 명예는 안중에도 없는거냐? 나가서 싸워라 그리고 이겨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회복해라~!!
지나가는나그네 2007.02.21
박용수선수는 엘리트 국가대표선수급 태권도 선수 신장 2미터(크다^^) 카오클라이 엘리트 국가대표선수급 무에타이선수 신장 182미터(평범) 신장과 체중차이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차이 운동경력 박용수선수 한수위 태권도식 체점결과 박용수 승 길거리싸움식 결과 박용수 패 앞으로 태권도나가야될 방향 현재 상태로 곧장 가서 올림픽 메달따기 대한민국 국가위상 드높이기 카오클라이는 위승배선수나 데니스강이 잡는다 각자할일 따로있다 맡은바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쁘아까오 2007.02.21
이기더만,, 말로만 떠드는 사람들 많네,, 이기고도 연장에서 지더만,, 그냥 심판이나 패지 그랫냐?
한심한 친구들 2007.02.21
니들 눈엔 그게 이긴 시합으로 보이디? 감상적 민족주의안경을 쓰고 보면 케이오 당하는 것도 이기는걸로 보이겠다? 왜 냉철하게 있는그대로 못보냐? 왜 그리 감상적이고 감정적이냐? 그러니 노무현 같은 쓰레기같은 놈을 대통령으로 뽑았지...박용수는 라운드 거듭할수록 헤메고 체력도 떨어지는 반면 카오클라이는 첨부터 느긋하게 시합운영하며 확실하게 점수땄다..무조건 낙관적으로보는게 옳은게 아니란다 있는 그대로 볼줄 알아야지
킥복서 2007.02.21
격투무술에 왜 체급이 있는지 아십니까? 기술과 기량이 아무리 뛰어나도 몸무게,힘이 차이가 나면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체급이있는겁니다. 헌데 박용수는 키가 20센티크고 무게도 30키로나 더 나가고도 3라운드 내내 허우적대다 졌습니다. 제대로 때린게 몇개나 됩니까? 로우킥에 풀컥풀컥 주저앉기나하고...나중에 일어나는데 몸이 무거워서 힘들어하는게 아주 그냥 처량하더이다~
킥복서 2007.02.21
아무리 기량이 뛰어난 상대라도 자기보다 몇체급이나 아래인 상대로 체력적인 열세까지 보인다는건 전혀 기본이 안돼있다는 겁니다. 몸조차 제대로 만들어져있지않고 더구나 기술에서도 한참 뒤처지니까 체력이 더 떨어지는거죠 상대가 붕붕마루 유스케나 쯔요시정도였으면 대략 1,2라운드에 케이오맞고 나가 떨어졌을걸요...가벼운상대로도 그정도였으니..그때도 가능성있네 어쩌네 하실겁니까?
킥복서 2007.02.21
그리고 박용수가 이긴시합이였다고 우기는 분들은 제발 냉정하게 시합좀 다시 보십시오. 무조건 우리나라 선수 무조건 태권도만세만 외치지 말고 제3자 입장에서 좀 보란말입니다. 맨날 그렇게 감상적이고 유치한 감정으로 사물을 대하니 아닌걸 기라 그러고 긴걸 아니라 그러지...자기가 본것만 크게 확대해서 각인한후에 나머지 못본것들은 무시하려 들려는 태도좀 고치세요. 우리나라 선수건 외국선수건 이긴건 이긴거고 진건 진겁니다. 우리나라 선수라고 진게 이긴게 되진 않는다고요.
어이가 없네요 2007.02.21
어이가 없네요......누가 봐도 진시합을 이겼따고 하다니요...저 밑에 *걱정반기대반* 이라고 이름쓰신분이 제일 올바르게 보시네요........너무 많은게 부족한 박용수선수였습니다.
무술인 답게 행동합시다 2007.02.21
진건 진겁니다. 구차한 변명이나 책임전가는 무술가 답지 못합니다. 결과에 승복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이는 멋진 무술인이 됩시다.
비평 2007.02.21
무에타이 챔피언 카오클라이도 별 것 아니더만 누가 봐도 3라운드최종 결과는 후반에 체력적으로 밀리기는 했지만 시합내용면에서는 전체적으로 박용수가 우세하더만. 카오클라이가 우세했다면 동점처리된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 아냐. 세계최강무술 무예타이 챔피언이 그 정도 밖에 안 되냐. 문대성도 아니고 태권도 2진 상비군에 있던 박용수 정도라면 1라운드에 완전 케이오 시키고 병원에 실어 보내야 되는 것 아냐. 별 것도 아닌 것들이 태권도가 약하네 무에타이가 최강이네 헛소리 하지 씹쉐키들. 키가 작은 카오클라이가 왜 헤비급에 출전하는지 아냐. 몸무게가 헤비급에 속하거든. 그러니까 박용수와 카오클라이는 동체급이야.
무술인 답게 행동합시다 님아.. 2007.02.21
님아 솔직히 말해서 킥복싱 복싱 이런거 한 사람에게서 무술가 답게 행동 합시다라는 말이 나옵니까?.. 킥복싱 복싱 이런건 스포츠라서 물술가 이런 말에는 전혀 어울리지않습니다 사실상 무술가는 강함에 앞서 자신을 다스리는건데.. 그사람들에게 관장이나 이런 분들이 정신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줄까요?.. 그냥 하는거지요... 말은 바르게합시다..
ㅡㅡ 2007.02.21
태권도의 수치이자 대한민국의 수치다~!! 태권도 최강자 문대성을 내보내라~!! 문대성은 뭐하고 있는거냐? 돈과 명예만 가지면 국가의 명예는 안중에도 없는거냐? 나가서 싸워라 그리고 이겨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회복해라~!! ㅡㅡㅡ ↑↑↑↑↑ 이분 k-1 보고 &#50437;나서 글올리신 초딩 이신거 같은데................ 제가 한마디 하겠음.. ...................: 개소리하지마세요
ㅡㅡ 2007.02.21
태권도의 수치이자 대한민국의 수치다~!! 태권도 최강자 문대성을 내보내라~!! 문대성은 뭐하고 있는거냐? 돈과 명예만 가지면 국가의 명예는 안중에도 없는거냐? 나가서 싸워라 그리고 이겨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회복해라~!! ㅡㅡㅡ ↑↑↑↑↑ 이분 k-1 보고 &#50437;나서 글올리신 초딩 이신거 같은데................ 제가 한마디 하겠음.. ...................: 개소리하지마세요
말이야 바른 말이지... 2007.02.21
울나라 태권도선수가 외국무술 외국선수에게 줘터지는 모습이 보기좋은 모습이 아니더만....
킥복서 2007.02.21
킥복싱이 무술이 아니라고? 그럼 태권도는 무술이냐? 얘들 장난이지? 강함에 앞서 자신을 다스리는게 무술이라고? 그래서 그 잘난 무술은 남에 무술 막 무시하고 그래도 되나? 무술에 귀천이 있던가? 다 자기 무술 열심히 하는거지? 강함에 앞서 자신을 다스린다고? 자신을 다스리는자가 남에 무술을 막 욕하고 그러나? 자신을 다스리는 무술가가 자기 체력한계도 모르고 링위에 막 털푸덕하고 주저앉고 그러나? 그게 무술간가?
킥복서 2007.02.21
정신수양입네 철학입네 도사흉내내면서 5분만 뛰어도 숨차서 헥헥거리는 무술가들~!! 정신차리쇼~!! 뭘 밑천으로 킥복싱이나 무에타이에 대해 우월감을 갖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정신수양하시는 분이 남에 무술 막 후졌다고 그럽니까? 당신이야 말로 먼저 정신수양 하시오~!!!!!!!! 이 위선적인 오컬트 무술가 양반아~!!
킥복서 2007.02.21
킥복싱,무에타이는 무슨 길거리 막싸움인지 아나? 말이 나왔으니 하는 소리지 태권도가 무술인가? 그냥 스포츠지! 킥복싱이나 무에타이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무술인지 알고나 하는 소린가? 그런 힘든 모든걸 이겨내는게 무술가의 길이지 깨작깨작 때려서 점수얻는게 무술인가? 점수얻는건 스포츠다 무술이 아니고~!!
1% 2007.02.21
원인이 어떻든 누가 잘났네 떠나서 비방하는 모습은 흉합니다. 무도인 답게 상호존중하세요. 속상해도 익명일 수록 존중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킥복서 2007.02.21
상호존중을 안하니까 그렇지요 무술가답게 행동하자는 글에 "킥복싱도 무술이냐?" 라고 딴지를 거는게 과연 무술가 다운 행동입니까?
킥복서님아 보세요 2007.02.21
킥보서야 저 태권도 수련생인데 나이24살 나랑 킥복싱대 태권도로 붙어볼까? 전화때려라 016-9343-8407 이다 전화때려라 우리 무토사람들 보는데서 한판붙자
1qw3 2007.02.21
음 .......여기서 울물안 개굴이 만냥 뭐하는가요 제발 직접 경험들을 하시고 신중한 글 부탁합니다 청년들이여 세상은 무지무지 &#45338;고 모든 지식이 빙산에 일각만 보입니다 더욱더 깊이 파고 경험하세요 겸손과 반성 자신이 게으르다는걸 느낄때에 비방과 평과를 하세요 아래 모든 글을 다 읽어도 깨어있는 사람이 없군요 날 비방하고 욕해도 좋아요 당신들이 깨어난다면 대한민국 무술 바로 아래 당신들이 망치고 있습니다.... 난 태권도란 지식 19년동안 무릎 연골이 나가고 턱이 빠지고 수도없는 손가락 골절에 경험으로 이제겨우 태권도라는 지식이 이해가 가는데 당신들 너무 쉽게 지식을 말하는 군요
곰곰 2007.02.21
냉정하게 판단하면 최용수 선수가 졌습니다 최선수 선수로서 기초가 되는 체력이 조금 약한거 같고요 특히 태권도 선수에 특유에 유연성과 무거운 발차기를 자유자제로 구사할 수 있는 체력이 너무 없었던거 같아요 대표선수 상비군 1진2진3진등등 차이가 없어요 다 잘하는데 ( 난 왜 최선수가 게으름 병에 걸린거처럼보이지 ) 지르기도 태권도에 최고 기초가 되는 찌르듯이 파고드는 펀치도 아니고 누구나 지르는 주먹....그래도 챔피언 상대로 잘 하셨네요
김대훈 2007.02.22
본명 밝힙니다!! 하도 보다보다 못해 더이상 않되겠습니다!! 태권도 칭송하는자 그래 좋습니다!! 하지만 님들 타무술 무시하셔져? 무도는 쌈박질이 아니다 도를 깨우치기위한 행동 철학이다 뭐다 하시면서여.. 누가 실전성 이야기 하면 그럴꺼면 K-1이나 프라이드 같은 대회나 나가서 쌈박질이나해라.. 아니면 뒷골목 깡패나해라.. 등등 참 아니한 글로 사람들 민망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자들이 어찌 이러한 일로 이리들 흥분하십니까?? 저 태권도 5단에 사범생활까지 했었지여.. 물론 선수생활 모두다 격어봤습니다 참 아니한말로 쪽팔립니다!!
김대훈 2007.02.22
무에타이 가라데 복싱 등등.. 많은 무술을 했지만 여러분 같이 그렇게 폄하하며 타 무술을 비하하는 사람들은 단 한명도 보질 못했습니다!! 박용수가 진건 진겁니다!! 제가보기에도 분명 졌습니다!!
김대훈 2007.02.22
실력에서도 졌고 노련미에서도 졌고 체력에서도 졌고 자신감에서도 졌고 무엇보다도 정신력에서부터 졌습니다!! 무엇이 편파판정이며 무엇이 그리 잘났습니까!! 무도의 길을 말하는 사람들이 K-1 프라이드를 마치 동네 양아치들이나 하는 쌈박질로만 보던 사람들이 왜들그러십니까!! 그러면 그럴수록 태권도의 위상은 더욱 천시되고 태권도의 도를 말하는 그대들은 모두 양아치일뿐입니다!! 말로만 도를 깨치고 말로만 수련하는 자에 불과합니다!! 모두들 정신수양 하시고 진정 태권도가 무엇인지 무도가 무엇인지 부터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대 한국인 2007.02.22
도대체 한국인이면서 박용수가 졌다고 말하는 이들은 누구인가? 매국노인가? 태국사람인가? 박용수는 로우킥 들어올때 펀치반격, 내려차기등으로 멋진 시합을 하였다 그런데도 주최측의 농간으로 승리를 놓친것이다 그리고 헤비급이다보니 일찍 지친것이다 도대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당신들이 한국인인가? 한국사람이면서 어떻게 박용수가 졌다고 말하나 정말 졌어도 이겻다고 해야하는게 한국인이다
김대훈 2007.02.22
한국인이라 졌어도 이긴것이라 말할수는 있어도 편파판정이었다 주최측의 농간이다 라는 식으로 남을 욕되게 하는 것은 결코 용납될수 없습니다!! 승패를 지나 깨끗하게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반성할것은 반성하고 다음에 더 잘하면 됩니다!! 진 시합 편파판정이다 뭐다 약자들이나 하는 변명은 결코 용납되지 않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부족한 게 체력뿐? 2007.02.23
기사가 편파적이네유....증말 저 시합이 아깝게 진 시합일까유.....?? 아닌거 같은디.....완전히 진 시합이였쥬......기사를 편파적으로 쓰니까 리플들이 편파적으로 붙지유.....
낙엽차기 2007.02.24
어디사람이라고 어디가 이겼다고 하면 안되죠 --;; 승패가 갈리는 스포츠인데;;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전체적 타격에서 조금씩 밀렸고 후반에 소극성이 판정에 영향을 끼쳤겠죠. 그리고 밑에 분중에 최용수 선수가 아니고 박용수 선수 입니다. 최용수선수는 이겼음;;
.. 2007.02.25
역시 경험에 차이는 크다 아이와 어른을 구분하는건 경험이거든
김대훈 2007.02.27
무술지킴이님 졌어도 이겼다고 해주는 것은 동정일뿐 그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거나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상대를 깍아내리는 것과 마찮가지 입니다!! 졌다고는 말했으나 욕하지는 않았고 비난하지도 않았습니다 고칠점을 말했고 보완해야 할점을 말했습니다 상대의 인격을 무시하고나 욕되게 한 것이라면 님에 말씀이 맞지만 결코 그렇지 않았습니다!! 또한 사람마다 보는 눈이 틀리고 가치관이 틀리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내 생각이 이렇다 하여 남들도 같은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은 말이 않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비위에 거슬리거나 큰 비난의 내용이 담겨있지만 않다면 충분하다 봅니다!!
연장전 2007.02.27
박용수를 위해서 연장전했다??? 심판들은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3회전에서 박용수는 체력이 완전히 바닥났습니다. 심판들이 이 상황을 몰랐을까요. 박용수와는 반대로 카오클라이는 3회전부터 우세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카오클라이가 승리를 챙기기에는 너무 늦었죠. 심판들은 승리든 패배든 판결을 하면 되는 겁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연장전일까요. 연장전이라는 것 자체가 다분히 의도적인 겁니다. 비록 근소한 차이라도 승부는 반드시 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답답하네요 2007.02.27
박용수가 이긴경기 였다는 의견이 제일 황당합니다. 프로격투기에선 맞춰봐야 별 효과없는 공격은 아무리 해봐야 득점 안됩니다. 들어찍기들중 한번 말고는 점수를 줄만한 공격이 없었습니다. 태권도인들이 깔작거리는 걸로 무시하는 기술인 로우킥은 박용수가 후반에 마음껏 발차기를 못할 정도로 다리를 망가트려 놓은 것이구요. 그리고 주최측도 박용수 이기게 해줘야 여러모로 이득이지요. 무술, 격투기 좋아하는 분들 많이 알지만, 태권도인들이 가장 타무술에 대해 무지하더군요.
답답하네요 2007.02.27
또한 여러무술 유단자중, 가장 상대공격을 막거나 흘리지 못하는것도 태권도인들 이더군요. 박용수도 이번엔 연습좀 한것 같지만, 여전히 백스탭 말고는 방어가 없으니, 자기가 공격중이건, 방어중이건 카운터나 콤비네이션이 취약하니 진겁니다. 침한번 삼키고 노려보다가 밀고 들어가는 단조로운 공격이 다죠. 그나마 체격 비슷하면 안통할 공격... 막고, 흘려야 경기운영과 공격이 흐르는 건데, 내가 공격하면 백스탭 밟아주는 상대에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 실제 유단자 몇이랑 겨루기 할때 들어오는거 잘막고 서있기만 해도 들어오다 당황해서 발차기 위력 반으로 줄더군요.
우리무술 지킴이 2007.02.27
너무들 하십니다. 무한경쟁,글로벌 시대에 들어서 우리 한민족이 하나가 되어 서로 응원하고 격려해주어도 모자를 판에 우리선수가 졌다고 말하다니요..정말 답답합니다. 우리 전통의 민족혼과 따뜻한"정"은 어디로 사라진겁니까? 박용수선수가 이긴경기였습니다. 혹여 졌다고 해도 이겼다고 해줘야 할마당에 졌다고 말하다니 답답합니다. 쪽바리들의 시합에 나가 우리의 자랑스런 전통무도 태권도가 진것인데...도대체 민족정신이 말살된 분들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우리무술 지킴이 2007.02.27
아마 박용수가 졌다고 하시는 분들은 왜놈무술을 하시는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쪽바리들의 섬나라근성이 몸에 배어 한민족을 멸시하고 한민족의 문화와 무도도 멸시하게 된게 아닐까 합니다. 모두모두 우리전통무도를 수련하여 우리민족의 전통혼을 지킵시다.
묵향 2007.02.28
박용수가정신상태가틀렸어동계훈련도안했나봐그니깐체력고갈로졌지.카오가맘에드는건하나있더라 발차기 하나을 차더라도씩씩하게차차더라구그거말구는별루맘에안들어 허점이많지,ㅋ
묵향 2007.02.28
박용수선수 급에 대한체육회에 선수로가입된선수들이 3천명은될거다 태권도무시하지말아주세요 그리구박용수는 지금현역선수도아니랍니다 여기서태권도씹어주시는분들 연락처남겨주세요 왼발로만해줄라니깐
연장전은 박용수를 위한것이였다 2007.02.28
도대체 시합을 코로봤나? 1,2,3라운드 모두 박용수의 열세였다. 도대체 뭘보고 박용수가 이겼다는 거냐? 그리고 연장전이 카오를 이기게 해주기 위해 한거라고? k1을 한번이라도 본거냐? 어떻게는 자국선수에게 기회를 더줄려고 하는게 주최국선수에게 연장전을 시켜주는거다. 아나운서도 연장전이 발표되자 "카오선수도 한국에서 한국선수를 상대로 싸우는걸 알고있으므로 각오햇을겁니다"란 말을 햇다. 무사시도 전라운드 내내 열세이면서도 꼭 연장간다. 결과야 항상 똑같지만.
연장전은 박용수를 위한것이였다 2007.02.28
박용수가 그래도 한방을 터뜨려주길 바라면서 연장을 시켜줬겠지 하지만 카오는 시간이 갈수로 힘이나는 스타일이고 박용수는 자기몸무게도 감당못해서 벌러덩 나자빠지고 드러눕고 잠자던 곰이 일어나는 것처럼 느릿느릿 일어나고...정말 보기 딱할정도였다. 처음에야 아무리 기량차이가 있어도 체격차이가 많이나니까 카오한번 꺽어보라고 이름날려보라고 해준 매치업인데 망신만 당한거지
연장전은 박용수를 위한것이였다 2007.02.28
프라이드의 이태현이도 등치만 큰 퇴물선수 상대시켜줬더니만 체력바닥나서 기권한다는 말할힘도 없어서 징징 울고..."프라이드엔 이태현이 있고 K1엔 박용수가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지 기본중에 기본이라할수있는 체력도 바탕이 안되면서 세계무대 나가서 뭐하나? 나라 망신만 시키지...WGP? 개가 웃겟다 런닝이다 더하셔
심판 2007.02.28
박용수는 주최측이 아니거든. K1은 카라데나 킥복싱하는 사람들이 주최하는 대회다. 태권도 도복 입고 K1 링에 오르면 주최측이 거부감 느껴. 태권도는 카라데나 킥복싱보다 약한 무술이기 때문에 무에타이 챔피언을 이기면 안 되거든. 이미 종료된 시합인데 날벼락 같은 연장전인가. 박용수는 날벼락 맞은 표정이던데 무슨 박용수를 위한 연장전이야.
김대훈 2007.02.28
아래 심판님과 연장전...님 아무리 그래도 말씀을 그따구로 하시면 않되져!! 저역시 박용수가 졌다고는 생각하나 사람 그따구로 비꼬고 비아냥 거리고 ... 그따구로 글남기시면 보는 사람 인상 짜프려집니다!! 보아하니 초딩 아니면 많아봐야 중 고딩 같은데 말이란 그렇게 함부로 씨부리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답답하네 2007.03.01
심판이라는 닉 쓴분... 이번대회는 냉정히 말하면 K-1공식 경기도 아닙니다. KHAN이라고... 뭐 K-1이름 팔아야 좋으니까 전면에 그이름 쓰지만. 제휴관계 같은 겁니다. 즉 대회자체는 한국이 주최입니다. 거기서 1등한 선수 K-1본경기에 뛰게 해줄수 있는 정도고. 그리고 오리지날 K-1이라도, 그나라에서 열리면 팬확보를 위해서라도 그나라 선수 우선으로 편들어 줘왔습니다. 쭈욱- 심판 닉 쓰신분 어설픈 편들기는 되려 고도의 안티로 보입니다...
무에타이 2007.03.01
한국이 주최는 맞는데 한국의 무에타이가 주최죠.^^
K-1대회경기의 정체성 2007.03.02
많은 분들이 K1한국대회의 정체성에 대해 많이 모르고 계시는군요.한마디로 일본손바닥에서놀아나고 그들의 사업정책에 일희일비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한마디로K1 KHAN은 한국팬들을 적당한 사탕발림으로 잡아두기 위한 대회입니다.K1이 인기있다고는 하나 자기나라 선수가 뛰게되면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되는게 인지상정이고 최홍만선수의 성공적데뷔를 계기로 더많은 팬을 끌어들이고자 만든게 한국K1입니다.
K-1한국대회의정체성 2007.03.02
최홍만이야 워낙에 거인이니까 K1본선무대에진출했다고하지만 사실 동양인이, 더구나 격투기불모지인 한국에서 K1그것도WGP에 나가는 것은 정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요. K1팬들이 이 사실을 인지하고 떨어져 나가기 전에 새로운 미끼를 던져줌으로써 한국시장을 지속적으로 보유하고자 만든게 K1KHAN인겁니다. 누구도 자국선수가 외국선수에게 맞고 나가떨어지는 모습은 좋아하지 않지요. 자국선수가 자꾸 지게되면 시합인기도 떨어지고 결국 시합자체를 부정하거나 멸시하게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사람들 처럼 대중심리, 양은냄비정신이 강한민족은 더 그렇지요.
K1한국대회의 정체성 2007.03.02
그래서 K1KHAN이라는 멍석을 깔아준것이며 또한 격투대회에선 효도르나 후스트, 앤디훅처럼"우상,영웅"이자 "누가 저선수를 쓰러뜨릴수 있을것인가"하는 관심이 흥행에 큰 작용을 하므로 최용수와 박용수를 내세운겁니다. 더구나 그 선수가 국기태권도를 하는 선수라면 한국인들의 자존심을 세워주는데 더할나위 없이 좋겟지요. 그래서 하급가라데선수를 몇명 희생양으로 써서 우리는 마스터베이션에서 오는 카타르시스를, 일본은 장기적인 금전적실리를 챙기자는게 K1한국대회의 정체성입니다.
K1한국대회의 정체성 2007.03.02
이러한 K1KHAN대회의 정체성도 잘모르고 그저 일본인들이 던져주는 떡밥이나 맛있다고 받아먹으며 "한국은 강해,태권도는 강해"하는 몽상에 빠져 마스터베이션에 현혹되는 분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나아가 그나마도 이해 못하고 "한국을 이기게 해줄수없어서 편파판정을 했다"하는식의 판단은 도무지 지성인의 생각이라고 볼수없군요.
K-1대회경기의 정체성 2007.03.02
사실 최홍만과 아케보노의 대결도 치밀한 흥행적결과를 노리고 짜여진 각본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당시 아케보노는 이미 연전연패를 거듭하여 더이상 링에서 이용가치가 없어졌기에 아케보노를 이용한 돈벌이로 거론된게 "씨름대 스모","한국대 일본"하는식의 자극적 마케팅으로 벌어진 시합이였으며, 아예 처음부터 결승에 둘을 맞붙이려는 의도된 연극이였습니다. 그리고 누가 이기건 리벤지매치를 2~3번 더 할수있는 흥행카드였으므로 엄청난 수익이 예상되는 사업이였지요.
K1한국대회의 정체성 2007.03.02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예상치안게 최홍만이 WGP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는것이지요. K1은 최홍만을 잠깐동안의 흥행카드로만 쓸려고 햇는데 예상이 빗나갔지요. 일본은 한국을 개무시합니다. 아시아도 개무시하지요 자기네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와 겨룬다고 생각하며 K1무대에서도 일본인외에 다른 동양인이 뛰는걸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오클라이가 WGP진출후 얼마나 많은 멸시를 일본측으로 부터 받은지 아십니까?
K-1대회경기의 정체성 2007.03.02
일본은 WGP에서 한국선수가 일본선수를 때려눕히는걸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심리는 한국팬을 계속 잡아둘수있고 그것은 수익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만들어진게 K1KHAN입니다. 큰선수는 내보내지 않는대신 하급가라데선수를 희생양으로 내보내어 한국선수에게 지게만들어서 한국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반면 자기네는 수익을 올리지요. "주최측의 농간, 한국을 이기게할수없어서.."라고 말하는분들은 몇명의 일본선수가 최,박선수에게 깨져나갔는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K-1대회경기의 정체성 2007.03.02
현재 국내에 K1WGP에 나가싸울 기량을 가진 선수는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해야합니다. 이러한 기대가 깨지고 팬들이 등을 돌릴것을 감안하여 만든시합입니다. 설령 K1에 나가 밴너를 때려눕히고 세미슐츠를 케이오시킬 한국선수가 있다고 해도....못나갑니다. 절대 한국선수는 이런일을 할수없습니다. 왜냐고요? K1이 일본시합이기 때문입니다. 박용수가 실력이 된다해도 결코 K1은 K1WGP 무대에 세우지 않습니다. 그 이상은 그들의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기때문이지요.
K-1한국대회의정체성 2007.03.02
그래서 나온 적절한 타협점이 K1KHAN인것입니다. 일본은 최후의 자존심은 지키면서 지속적인 한국시장의 수익은 보장이 되는....WGP에서 외국선수와 함께 겨루는 것은 일본선수이여야 하지 다른 동양계선수는 그들의 최후의 자존심이 용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최홍만선수는 그야말로 예상치못한 변수였지요. 그들은 두번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것입니다.
K-1대회경기의 정체성 2007.03.02
제발좀 현실을 직시하고 감정과 피해의식을 앞세워 판단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들은 우리의 감정을 갖고서 고도의 흥행사업을 하고있는겁니다. 어제가 3.1절이였습니다. 그들이 우리주권을 뺏을때도 마치 우리에게 잘해주는듯 하면서 우리것을 뺏어갔습니다. K1도 마찬가집니다. 우리의 피해의식을 보상해주는듯하며 사실은 우리의 돈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게임을 게임으로 즐기는 것은 좋으나 K1이 고도의 흥행비지니스임을 잊지말기 바랍니다.
K-1대회경기의 정체성 2007.03.02
반일감정이나 피해의식등은 게임을 즐기는데 아무런 즐거움을 주지못합니다. 이런 감정은 결과가 좋게 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무조건 사태를 부정적으로 보게 만들며 스스로의 족쇄에 가두는 꼴이됩니다. "주최측의 농간, 태권도를 이기게 해줄수 없어서..."등등등의 말은 정말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K1KHAN은 한국사람들 기분좋으라고 만든대회이며 태권도이기라고 해준 매치업이였습니다....다만 너무 기량이 딸려서 졌을뿐이지요....현실을 직시합시다.
마루치 2007.03.03
정체성님아 님의말뜻다좋은데 왜? 태권도기량이또들어가는데 태권도가어쨌다고 박용수가태권도혼자다배웠나.태권도비방하지말아주세요 용수보다뛰어난사람 많으니깐 태권도선수들초등학생시절부터엘리트교육받고운동한사람들입니다 눈물흘리면서 &#48743;다맞으면서태권도배운사람들입니다
마루치 2007.03.03
정체성님아 님의말뜻다좋은데 왜? 태권도기량이또들어가는데 태권도가어쨌다고 박용수가태권도혼자다배웠나.태권도비방하지말아주세요 용수보다뛰어난사람 많으니깐 태권도선수들초등학생시절부터엘리트교육받고운동한사람들입니다 눈물흘리면서 &#48743;다맞으면서태권도배운사람들입니다
김대훈 2007.03.03
정말 간만에 시원한 소리 들어보네!! 구구절절 다 옳은 말이고 틀린말 절대 없습니다!! K1KHAN 정말 제가 봐도 님의 말씀처럼 상업적인 수단으로 한국을 이용해 먹는 것이라 보여 집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이용당하고 있어도 언젠가는 우리가 더 거대한 무도 대회를 주최할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누구나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생긴 것을 따라하고 서서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며 나중엔 독립하여 더 발전된 위치로 거듭 태어 납니다!!
김대훈 2007.03.03
님의 말씀 다 옳은 말이지만 그렇다고 쉬쉬 한다면 우린 아무것도 배울것이 없고 발전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특성이 바로 모방에서 창조를 잘하는 것 아닙니까!! 이제 머지않아 K-1 대회를 능가하는 새롭고 신선한 격투 대회가 창설될 것이라 봅니다!! 대한민국의 힘은 거대합니다!!
ITF 2007.03.03
국가간의 감정대립이라기 보다는 무술단체간의 감정대립일 것 같은데요. K1 KHAN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보면 알겠지만 태국선수들처럼 전부 팔에 띠 두르고 있잖아요. 그런 대회에 태권도가 출전하면 당연히 견제 받겠죠. 예전에 ITF 소속 태권도 선수가 K1에 도전장을 낸 적이 있는데 첫 시합에서 앤디훅을 만났죠. 앤디훅은 극진가라데 소속이지만 태권도를 수련한 적이 있고 태권도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앤디훅과 시합하게 했다고 해요. 문대성에게 러브콜 보낼 때도 상업적인 흥행뿐만 아니라 일본의 카라데 전사들이 태권도 올림픽 챔피언을 이긴다는 시나리오도 준비돼 있었겠죠.
ITF 2007.03.03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이 되면서 다른 타격계 무술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를 당해왔죠. 태권도 타도를 외치며 뭉치면 산다는 신조로 Karate, Kickboxing, Kungfu 등이 모여서 통합 대회를 개최한 것이 K1이죠. 다른 타겨계 무술들도 먹고 살아야 하는데 국내든 국외든 무술도장은 전부 태권도 도장뿐이니 태권도를 견제하는 것은 건 당연한 거겠죠. 타무술들이 개최하는 대회에 참여해서 비슷비슷한 실력이면 판정에서 다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 수도 있죠. 박용수 선수는 훈련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