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스포츠+사회복지’를 동시에
충청대 스포츠외교과는 국내, 외에서 활동하게 될 졸업생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부여하는 과정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런 조치는 앞으로 체육계에서도 복지체육을 전공하고 사회복지사자격을 취한 사람들이 다수 요구되기 때문이다.
충청대 스포츠외교과는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과 차원에서 특별 지원하며, 사회복지기관과 결연을 통해 현장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2007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할 예정으로 현재 지망생을 학교홈페이지의 온라인상으로 정시모집 접수 하고 있다.
체육인들이 사회복지사자격을 취득하면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담당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청소년관련시설 등 폭넓게 취업의 문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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