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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태권도공원을 널리 알려라"

국내외 태권도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홍보 미흡




태권도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 이하 진흥재단)이 태권도공원에 대한 해외 홍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흥재단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미주지역 최대 규모의 ‘US 오픈챔피언쉽’에 참가, 한국관광공사 미주지사와 무주군청과 함께 태권도공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구교류팀 홍현숙 대리와 무주군청 김성삼 사무관이 현지로 떠났다.

또 이대순 이사장(아시아연맹 회장)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이란 테헤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아시아클럽태권도선수권대회’와 ‘제19회 이란혁명기념 국제태권도선수권대회’에 참석, 각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태권도공원에 대한 홍보를 할 예정이다.

현재 태권도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홍보는 절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국내 수많은 태권도 지도자 및 수련생들조차 태권도공원 조성사업 계획이나 조성예정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해외의 경우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이를 위해 진흥재단은 앞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을 밝혔다.

특히 진흥재단은 외국인들에게 태권도공원 조성에 대한 보다 큰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외국인 태권도 지도자 및 수련생을 대상으로 수기공모사업을 세계태권도연맹과 국기원과 함께 공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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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태권도역사 2007.02.16
태권도 공원에 태권도 역사를 정리한 부분이 있을 것 같데 태권도의 역사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궁금하군요. 이종우 전 국기원장께서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가라데가 태권도로 발전했다고 증언하셨지요. 전통무술인 택견이 체육회에 정식 가맹한 상황에서 또 삼국시대 거론하면서 고대로부터 전래된 전통무술이라고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대신 가라데 하던 분들이 한국의 혼을 담은 새로운 무술을 만들려는 목적에서 전통무술인 택견을 모델로 하여 태권도를 만들었다는 식으로 정리한다면 솔직하게 가라데 관련설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한국무술로서의 정통성도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07.02.16
제발 우리나라 전통무술을 석어서 믹서된 역사 말고요 태권도만에 역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태권도역사 시초는 일제시대쯤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우리나라 무술을 제대로 펼처낼 수 없어던 시대에 아니 우리나라 무술 간판 올리면 아마 총살감이죠 그런 시대에우리나라 무술이 창조된거 정말 좋은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