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태권도를 말한다.

전 세계태권도연맹(WTF) 김운용 총재(金雲龍, 만75세)가 지난 40여 년간 태권도계와 인연을 맺으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무토미디어>와 특별인터뷰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그 중 태권도계 활동 중 가장 크게 남는 기억으로는 3가지를 꼽았으며, 태권도가 88 서울올림픽 시범종목부터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특히 “사마란치 전 IOC 위원장이 없었더라면 지금과 같은 태권도 세계화와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등은 없었을 것”이라며 “(사마란치) 태권도 역사에 반드시 남아야 할 사람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태권도를 ‘국기(國技)’로 만든 배경과 그동안 서적 등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일화도 함께 소개했다.
- 주요 인터뷰 내용(질의)
Q, 태권도계 활동 중 가장 크게 기억 남는 일은?
Q. ITF와 갈등?
Q. 2004년 구속수감에 대한 억울함은 없는가?
Q.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에 채택된 배경은?
Q.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큰 기여를 했는데?
Q. IOC 자크로게 위원장과 라이벌?
Q. 태권도가 국기(國技)가 된 배경?
Q. 태권도 경기 변화 과정과 대중들에게 인기 없는 태권도?
Q, 태권도계에 아쉬움이 남는다면?
* 인터뷰 일시 : 2006년 12월 21일
* 인터뷰 장소 : 개인 사무실(서울 여의도)
* 대 담 자 : 무토미디어 한혜진 기자
* 촬영 : 무토미디어 유준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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