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용술관 대전본부관장, 기술세미나 개최' 대한 반론
무토뉴스는 지난 2006년 11월 29일자에 개재한 전 용술관 대전본부관장, 기술세미나 개최제하의 기사에서 박상귀 관장이 1992년 용술관에 입문하여 2004년 용술관에서 독립할 때까지 13여년 간 김윤상 총재의 최측근 활동을 해왔으며, 실력면에서는 사실 상의 수석 사범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합기도총본부 용술관에서는 소속 모든 사범 및 관장은 동일하게 상호 존중하고 있는바 수석사범 제도가 없으며, 박상귀 관장은 최측근 제자가 아니었다고 알려 왔습니다. 이에 반론 기사로 보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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