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전자호구 3차 시연회


(무토미디어 = 한혜진 기자)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은 12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제3차 전자호구 시연회를 개최하고 지난 2차 시연회에서 기준 미달로 불합격 처리된 오스트리아의 ATM사와 스페인의 대도(Daedo)사의 전자호구를 재평가했다. 이날 시연회에 주요 장면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 영상내용

- 시연회 장면 스케치
- WTF 조정원 총재와 특별위원간 관련 대화- 전자호구 특별위원회 양진방 인터뷰(KTA 기획이사)
- 전자호구 특별위원회 고의민 인터뷰(WTF 기술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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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 2007.01.15
전자호구 은회색 그건줄알앗는데 보통호구랑 별차이 없게 만들어 놧구나 다행이다ㅋㅋ 주먹으로 저정도 파워로 쳤을때 일점이랑 발로찼을때 1점이 파워가 비슷하게 올라가는거 같은뎅 발을 중점으로 점수가 올라갈수 있도록 점수강도를 좀 높여야 하지않을가요
태권브이 2007.01.15
팔꿈치,정강이 공격이 들어가면 안되자나요
의견 2007.01.15
재밌는 시합을 위해서는 공격의 종류에 따라 점수를 다르게 매겨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전자호구는 받아차기와 선제공격을 구분할 수 없고 선수가 다운되었는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자호구는 공격의 성공여부만 판정하고 점수를 매기는 것은 심판이 해야 합니다. 공격을 성공시키면 불이 들어옵니다. 이것은 전자호구의 기능입니다. 심판은 얼굴 공격이면 3점 선제공격이면 2점 받아차기이면 1점을 매기고 선수가 다운이 되었다면 5점을 매깁니다. 전자호구가 공격의 성공여부만 판단해도 판정시비는 사라집니다. 그리고 주먹 공격은 금지시켜야 합니다. 올림픽에서의 태권도는 하나의 스포츠로서 발전한 것이기 때문에 발차기로 특성화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태권 2007.01.16
얼굴은 전자로 헤드기어를 하지말고 고난이도 점수를 위해 사람들이 채점을 하는 것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