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현 태권도계 지켜보겠다”

현 태권도계를 바라본 입장 밝혀
지난 2004년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직을 사퇴한 이후 국내외 중앙, 전문 언론과의 인터뷰를 거절해왔던 김운용 전 총재가 지난 연말 <무토미디어>와 단독으로 인터뷰를 가졌다.
최근 태권도계가 잇따라 혼란을 겪는 과정에 김운용 전 총재는 지난 11일 <무토TV-뉴스브리핑>을 통해 태권도계의 직접적인 복귀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태권도가 어떤 위치에 있든 대변할 것이고 조언자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이어 오늘 방송에서는 김운용 전 총재가 현 태권도계를 바라본 입장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 인터뷰 일시 : 2006년 12월 21일
* 인터뷰 장소 : 개인 사무실(서울 여의도)
* 대 담 자 : 무토미디어 한혜진 기자
* 촬영 : 무토미디어 유준협 기자
* 인터뷰 내용
Q. 태권도 3개 단체의 역할?
Q. 현 태권도 단체장들의 운영 능력?
Q. 최근 태권도 단체 간에 갈등이 생기는 이유?
Q. WTF 조정원 총재 체제의 WTF?
Q. WTF - ITF간 통합 어떻게 보는가?
Q. 태권도계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방송 이외 인터뷰 내용은 11월 19일 무토TV-영상뉴스에서 방영합니다.]
- <뉴스브리핑> 녹화
진행자 : 유준협
도움 : 한혜진 기자
촬영 : 김동현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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