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단독 특별인터뷰

김운용, 태권도 복귀설에 대한 입장 밝혀
지난 2004년 1월 구속수감 이후 국내외 중앙, 전문 언론과의 인터뷰를 거절해왔던 김운용 전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지난 연말 <무토미디어>와 단독으로 인터뷰를 가졌다.
최근 태권도계가 잇따라 혼란을 겪는 과정에 김운용 전 총재의 복귀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무토미디어는 김 전 총재와 인터뷰를 통해 그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들어보았다.
이어 다음 시간에는 김운용 전 총재가 바라 본 ‘현 태권도계’에 대해 인터뷰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 인터뷰 일시 : 2006년 12월 21일
* 인터뷰 장소 : 개인 사무실(서울 여의도)
* 대 담 자 : 무토미디어 한혜진 기자
* 촬영 : 무토미디어 유준협 기자
* 인터뷰 내용
- 태권도계 복귀설에 대한 입장?
- 태권도계 독재자 김운용?
- 현 태권도계를 바라본 입장?
-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비화?
- 태권도가 ‘국기’가 된 배경?
- 국제 스포츠계 복귀에 대한 입장?
-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관여?
- 구속수감에 대한 억울함 없는가?
등.
[위 인터뷰 내용은 무토TV와 뉴스를 통해 약 2주간에 거처 연재될 예정입니다]
- <뉴스브리핑> 녹화
- 진행자 : 유준협
- 출연 : 한혜진 기자
- 촬영 : 김동현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tkdnews@mo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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