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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 '어린이 태권왕' 선발

젬파이터-서울시태권도협회 업무협약, 올바른 온라인게임 문화 정착 선도




(무토미디어=유준협 기자) 온라인 대전 액션게임 ‘젬파이터’를 서비스하는 그래텍(대표 배인식)이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이공신, 이하 서태협)와 업무제휴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래텍과 서태협은 이날 업무 제휴를 통해 향후 공동 마케팅 활동은 물론, 서태협 소속 태권도장 원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게임문화 지도를 전개 할 예정이다. 또 내년 2월 24일까지 ‘제1회 젬파이터 태권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태권왕 선발대회는 실제 태권도 경기가 아닌, 온라인 게임을 통해 치러진다.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오는 진출자는 오프라인에서 대결을 펼쳐 입상자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그래텍은 현재 서비스를 하고 있는 젬파이터의 타깃 유저인 유소년 층의 의견을 게임 시스템과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서태협은 젬파이터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나아가 성숙한 인터넷 문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제휴 조인식에 앞서 그래텍은 지난 2일, 서태협 소속 태권도 수련생들과 함께 노숙자와 지체 장애인 보호 시설인 은평의 마을을 찾아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태권무 시범 공연 등을 펼쳤다.

그래택 박종하 사업부장은 “서울시협회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고, 온라인게임의 긍정적 기능을 부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겨울방학 내내 진행되는 젬파이터 태권왕 선발대회에도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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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나그네 2006.12.28
게임을 많이 한 애들이 잘하겠군요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네요 가장큰 문제가 게임으로 인한 중독및 게임에서 폭력성이 있는데 게임진행방식은 어떤 방식인지는 모르지만 요즘 나오는 철권이나 격투기식이다면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생각하는데... 결국에는 돈벌자고 하는건데 아이들을 이용하고 무도인 태권도를 이용한다고 하니 참...
나그네 2006.12.28
태권도협회는 무엇인가 명분이 있어야하고 또 태권도의 흥미를 유지코자 하는 방법인것 같은데 체육관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상업적으로 이용하더니 이젠 협회차원에서 이용하는군요.부모들은 알라나.. 요즘 부모들도 한심한사람들이 많아서 좋다고 생각할텐데 자식들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건 모르고... 제발 태권도하는분들 늪에서 허우적대지말고 빨리 나오세요.. 정말 태권도이렇게 만들겁닌까
ㅁㅁㅁ머 2006.12.28
말이 올바른게임문화정착이지 속은 돈벌자고 하는건데 이렇게 해서 게임회사는 나중에 게임프로그램 팔아서 돈벌고 협회는 뒷돈받고... 다 그런거 아니요. 아이들 깨끗하고 순수하고 따뜻한 가슴에 퍼런 멍들이게 하고.. 이런건 이젠 제발 안했으면 좋겠어요.외국에서는 태권도를 정말 정신적수련으로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수련하는데 우리 태권도지도자들은 어떻게 하면 돈벌까 부모비유맞춰서 아이들 떨어지지않게 할까 생각만 하고 있으니 그렇다고 예절이 좋은것도 아니고 운동도 잘한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