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무도스포츠 중 최고는?

-무토TV-뉴스브리핑 제2회- 국민들은 올림픽 무도스포츠를 어떻게 생각하나?
<무토미디어>가 2007년 새롭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인터넷TV를 시험 가동합니다. 가칭 <무토TV-뉴스브리핑>은 한 주간의 무술계 소식과 논쟁들을 다시 한 번 되짚어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시간은 무토미디어 ‘무토TV’가 시민들의 의견과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서울 ‘명동’에 직접 나섰습니다.
최근 올림픽 정식종목인 태권도가 재미없다는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토TV는 태권도뿐만 아니라 올림픽 정식종목 중 무도스포츠인 ‘유도’, ‘복싱’, ‘레슬링’ 등 4개 종목에 대한 길거리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이날 설문조사는 12월 2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실제 1시간가량 진행된 설문조사에 총 296명이 응답했는데, 설문결과는 <무토TV-뉴스브리핑>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 녹 화 :
- 야외촬영 : 2006년 12월 23일 15:00 ~ 19:00
- 스튜디오 : 2006년 12월 24일 15:00
* 방 송 : 2006년 12월 24일 17:00
- 진행자 : 유준협
- 도움 : 한혜진 기자
- 카메라 : 김동현, 한미혜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 tkdnews@moot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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