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무술 월간지 탄생!
특공무술인을 위한 교양지로 매월 발간

월간 특공무술 창간호
사단법인 대한특공무술협회(총재 장수옥)가 월간지 특공무술을 발간했다.2006년 12월 창간호에는 특집기사로 특공무술이 탄생하기까지를 시작으로 특공무술의 우수 도장 소개, 액션스터를 꿈꾸는 김보영과 특공무술, 무술인 축제 2006 충주세계무술축제 등 다양한 기사를 다루고 있다.
이 월간지의 발행인인 이성호씨는 발간사를 통해 "특공무술이 창시된지 30여년이 흐른 지금, 생활체육의 하나로써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특공무술인의 미래를 함께하고 특공무술의 세계화를 위해 올바른 소식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특공무술인을 위한 종합교양지라는 특성으로 방향을 제시했다.
특공무술은 장수옥총재가 1986년 사단법인으로 등록, 승인을 받고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그동안 노력해 왔다. 이번에 발간된 월간 특공무술은 태권도, 검도전문지에 이어 세번째 종목으로 전문월간지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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