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태권전사’들에게 힘찬 응원을!

‘태권도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제15회 아시아경기대회 태권도경기에 출전하는 우리 태권전사가 지난 1일 현지로 떠났습니다. 이 대회에 출전하는 12인의 태권전사는 수년 동안 피땀을 흘려가며 힘겹게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습니다.
기쁨에 순간도 잠시. 이번 대회를 위해 5개월간의 지옥 같은 합숙훈련으로 선수들 모두가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정신력을 잊지 않았습니다.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종합2위 수성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태권전사’들의 임무가 막중합니다. 부담감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대한민국 태권도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무토미디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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