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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MC와 '주몽'제작사 MOU체결

격투기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 기대


스피릿MC와 주몽 제작사가 만났다

스피릿MC의 로고

스피릿MC의 주최사 (주)엔트리안(대표이사 박광현)이 드라마 ‘주몽’, ‘황진이’ 등의 제작사인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 (주)올리브나인(대표이사 고대화)과 포괄적 사업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격투기와 종합엔터테인먼트의 결합 신호탄을 올렸다.

꾸준한 종합격투기 대회 개최로 격투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엔트리안은 이번 올리브나인과의 제휴를 통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스포테인먼트 분야로의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올리브나인은 스피릿MC의 마케팅 프로모션을 담당하게 되며, 스피릿MC의 IPTV용 판권을 구매해 양사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방침이다. 또한 스피릿MC의 선수들과 라운드걸로 활동 중인 스피릿엔젤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엔트리안의 박광현 대표는 “미래형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성장할 올리브나인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제휴를)스피릿MC가 제2도약할 기회로 생각하며, 대한민국 대표이자 세계에서 제일가는 종합격투기 대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올리브나인 마케팅본부의 양기태 상무는 “향후 IPTV 서비스를 위한 컨텐츠 공급에 스피릿MC와 같은 스포츠컨텐츠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1

태권전사 2006.10.19
스프릿MC에서 국네최초로 아마리그에서 프로전향시키는 프로그램 및 여성심판배출하며 우리국내 종합격투기를 발전을 시키는 모습 정말 아릅답습니다. 무궁한 발전을 진정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