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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승급 및 승단 심사 프로모션은 어떻게?(1)

[기획연재] 승급 및 승단 심사 프로모션은 어떻게?(1)

[도장경영 프로모션은 연재 순서]


1.신설도장개관식 프로모션
2.승급, 승단심사 프로모션
3.회사,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
4.시범대회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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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프로모션(Testing Promotion)이란?


심사프로모션이란 승급/승단 심사를 효과적으로 축제화하여 운용함으로써 도장의 수입을 증가시키는 방법입니다.
관장님들께서는 이 프로모션 방법을 통해 친구 초청일, 가족 초청일, 어버이 감사의 날, 승급/예비승단증 수여식 등과 심사를 하나의 행사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Ⅰ. 승급/승단 심사


1. 심사절차


관장님께서는 모든 수련생을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승급/승단 심사를 볼 자격이 있는 수련생들만 심사하십시오. 승급이나 승단을 위해 일정 기간을 정해 두시고 자격을 갖춘 수련생만 승급/승단심사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수련생이 100명이고 심사에 응시하기 위한 수련기간이 3개월 정도 필요하다고 가정하여 봅시다. 이 기간 동안 자격을 갖춘 수련생이 30명이라면 관장님께서는 평균 30명 내외의 수련생에 대해서만 매달 심사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심사 시스템은 하루 종일 심사를 보지 않으셔도 될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심사와 안정된 수입을 가져올 것입니다.

- 수련시간에 틈틈이 예비심사를 보신 후 자격을 얻은 수련생만 심사에 참가시킵니다.
- 초보자(흰 띠) 그룹, 유급자 그룹, 유단자 그룹으로 나누고 한 번에 심사를 보되 매월 1회 혹은 2개월 당 1회가 적당합니다.
- 유품/유단자 승단심사는 비공식적인 것입니다. 국기원에서 하는 승단심사와는 다른 것으로 관장님께서 수련생의 단을 자체적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관장님께 인정을 받은 수련생들이 국기원에서 공식적인 승단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십시오.
- 심사일은 토요일로 정하십시오.

2. 초보자(흰 띠)의 예비심사


막 입문한 초보 수련생(흰 띠)은 5번째나 6번째 수업 후에 예비심사를 하십시오. 예비심사에 합격했을 경우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 노란 띠 팁 : 흰 띠에 노란 테이프를 매서 표시하여 주십시오.
- 수련생에게 심사지원서, 심사안내장, 심사일정 안내문을 주십시오.
- 초대권을 주십시오. 수련생이 심사를 받으려면 증인이 심사장에 있어야 하므로 초대권을 10장 정도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대권이 수련생 자신의 심사에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하는 것임을 알려주십시오.

초보 수련생(흰 띠) 그룹의 심사는 유급자나 유단자 심사보다 좀 더 세밀한 정성이 필요합니다. 아직 태권도의 기술적인 측면이 부족하므로 다른 심사자와 동일하게 하신다면 태권도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초보자(흰 띠)를 위한 특별 목표 달성상에 따로 준비하였습니다.

3. 유급자 예비심사


매월 정규 수련이 끝날 무렵에 예비심사를 실시합니다. 이 예비심사에서 어떤 수련생이 승급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십시오.

- 인성시험에 합격하면, 빨간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격파에 합격하면, 흰 테이프를띠에 매 주십시오.
- 품새에 합격하면, 노란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겨루기에 합격하면, 파란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호신술을 합격하면, 녹색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위 과정은 도장의 교과과정(Curriculum : 커리큘럼)과 기술(Technique : 테크닉)에 따라 다르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위의 모든 과정에 합격한 수련생에게는 다음과 같이 합니다.

- 심사지원서와 심사일정 안내문을 주십시오.
- 초대권을 주십시오. 심사의 증인으로서 오실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 심사비용을 낼 형편이 안 되는 수련생에게는 5~10장의 초대권을 주시고 한 명이라도 시범수련에 참가시킬 수 있다면 심사비용을 면제받을 수 있음을 알려 주십시오. 단, 미성년자(18세 미만)는 부모님과 함께 시범수련에 와야 합니다.

4. 유단자 예비심사


유급자들 중 고급반(1급, 2급)의 수련생들은 승단하기를 원합니다. 그들은 승단의 욕구가 대단하며 그만큼 열심히 수련합니다. 그러나 막상 1단을 따고나면 열심히 수련하지 않거나 수련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유단자들의 지속적인 수련 욕구를 위해서 유단자 예비 심사 제도를 권합니다. 단 후보/유단자 예비심사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성시험에 합격하면, 빨간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격파에 합격하면, 흰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품새에 합격하면, 노란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겨루기에 합격하면, 파란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호신술을 합격하면, 녹색 테이프를 띠에 매 주십시오.
- 유급자의 경우 모든 심사를 통과한 수련생에게는 단 후보 표시를 해 주십시오.
- 유단자의 경우 더 높은 단 후보 표시를 해주어야 합니다.
- 승단심사 일정을 알려주십시오.
- 승단심사 원서를 주십시오. 녹색 줄을 단 후보자는 승단심사를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예비심사가 모두 유사합니다. 그러나 단 후보 예비심사는 국기원에 가서 치르는 승단심사를 통과하기 위한 준비단계입니다. 따라서 유단자의 경우에 더 높은 단을 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수련 욕구를 자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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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함심이 2006.10.18
제생각...글쓴 이의 좋은점 맞네요 그러나 잘못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것 갔네요 우선 여기서 가장 잘못 된점은 심사절차라 생각 합니다. 글쓴이가 관장이신지 몰라도 요즘 아이들 생각을 아시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누구는 심사 자격주고 누구는 안주고 하면 역효과가 난다고 생각 합니다. 당현이 글쓴분 말은 맞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운동을 잘하는 아이가있고 못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아이의 수준으로 심사를 보는것이 잘한다고 못한다고 따져서 심사를 보인다면 그건 진정 아이들 생각을 안하는 지도자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