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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협회 사무국장들, 사무처 개편 요구

대한합기도협회 사무국장들, 사무처 개편 요구

전국 시도 사무국장, 결의문 채택하고 협회장에 건의


전국 시도 사무국장 결의문과 서명

김준 사무국장을 문제의 핵심으로 지목


대한합기도협회 사무처 개혁에 전국 시∙도 사무국장들이 발벗고 나섰다.

대한합기도협회 소속 전국 시∙도 사무국장들은 지난 9월 16일 대전광역시 베스트웨스턴레전드 호텔에 모여 ▲중앙협회 조직개편(김준 사무국장 해임) ▲경찰청 가산점 배제사태 대응 ▲대한체육회 가입 추진 ▲문광부장관기 대회 연기 등 4가지 사항에 대해 결의하고 위 4가지 사항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오세림 대한합기도협회 회장에게 건의했다.

이 날 결의에는 총 18개 사무국장 중에서 4개 시도를 제외한 14개 사무국장들이 참가하여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 날 참가한 한 사무국장에 따르면 이 자리에 참가하지 못한 사무국장 중에도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 여럿 있다고 밝혀, 사실상 대부분의 시도 사무국장들이 이번 결의에 뜻을 같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결의된 내용을 보면, 경찰가산점 대응, 대한체육회 가입 추진 등이 단기적인 해결이 아닌 장기적으로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라고 볼 때, 사실상 대한합기도협회 중앙 사무처 조직을 개편해야 한다는 것이고, 구체적으로는 현재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김준 씨를 해임해야 한다는 것이 이날 결의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시∙도 사무국장들은 이 날 오세림 회장에게 건의된 결의문에서 "지금 우리 협회는 분열과 유언비어만이 난무하며 발전적인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중략) ……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사무처 김준 국장은 회장님과 전국 시, 도 사무국장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실정이며 시, 도 사무국과의 긴밀한 업무협조체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정책 및 행정 미흡으로 중앙협회를 더 이상 방관 할 수 없어서 회장님께 간곡히 청원하오며 첨부한 결의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시에는 전국 사무국장들은 모두 사퇴도 불사할 것입니다"라고 결의를 밝혔다.

대한합기도협회의 내부 문제는 올 2월 경찰청으로부터 자격없는 자에 대한 단증 부정발급을 이유로 경찰채용 가산점 인정단체에서 배제를 통보받으면서 표출되기 시작됐다. 이 후 협회는 오세림 회장의 사퇴를 통한 문제해결을 주장하는 비상대책위원회와 오 회장에게 명예퇴진과 해결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합기도개혁위원회로 나뉘어 대립하는 양상을 보였으며, 결국 오세림 회장의 2선 후퇴와 이재환 사무처장의 사퇴, 그리고 일부 조직(진중관, 대학연맹)의 이탈로 문제가 일단락 되는 듯 했다.

그러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봉책으로 문제가 덮어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 후 협회 사무처의 행정은 원활하지 못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지적되는 것이 지난 5월 부천에서 있었던 드림씨티방송배 전국합기도대회로 대회를 추진하려는 전문위원회에 대해 중앙 사무처에서는 업무 협조를 사실상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일선 시∙도 사무국장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중앙 사무처를 혼자서 좌지우지 하고 있는 김준 사무국장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지목하고 그에 대한 경질을 이번 건의의 최우선 사항으로 내세우게 됐다.

한편, 오세림 회장은 이번 문제에 대한 무토미디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아직은 구체적으로 입장을 밝힐 때가 아니다"며 "이 문제는 나 혼자 결정할 것이 아니라, 원로들, 전문위원장, 사무국장들과 회의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151

전국시.도 사무국장 일동 2006.09.28
협회 소속 관장님 들에게 그동안 협회의 사무처나 임직원들은 협회발전및 합기도 발전에 전혀 비젼 제시를 못하고 자리에만 연연하고 있어 더이상 방관할수없어 전국 시.도 사무국장 회의를하여 1.사무처 행정미흡및 정책미숙으로 협회 혼란만야기 (비대위해체 와김준국장 해임건 만장일치통과) 2. 경찰청 가산점 문제를 행정소송을 하여서라도 우리협회 명예회복 3. 대한체육회 가입문제 타협회와 동참하여 적극추진 4. 금년 문광기 대회 잦은 변경으로 차기로연기하고 대회할 경비를 경찰청문제나 체육회가입 추진비로 활용을 원함 뜻에 동참하시는 관장님들은 도장명과 성명을 올려주십시요
부평 김기용 2006.09.28
우리는 변해야 합니다 전국 사무국장님들 용기에 박수를
일선관장 2006.09.28
드디어 올것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성진 기자님!!! 이왕이면 결의문도 같이 올려 주시죠. 사무국장님들 힘내십시오. 합기!!!
합기 2006.09.28
대협 중앙사무국장 경질에 무토에 기사화 할필요가 있나? 사무국장님들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빠져있내요??? 지금까지 협회 회계,감사 부분을 밝혀야죠.? 사무국장 결질보다 먼저 회계.감사 받고 차후... 시도 사무국도 작은 중앙협회아닌가... 위기사는 시도 사무국에도 해당되는 내용이 아닐까하는 저 개인적인 소견 임니다. 또한 사범들을 어려워하고 마음으로 걱정해주는 협회 시도 사무국이 되어주기를... 능력없고 자질없는 분들은 합기도 발전을위해 ... 사무국장자리도 자식한테 물여주는 대협에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전주 김경한 2006.09.28
집안일을 밖에서 처리하는 방식은 좀 그러그더군요. 누구의 잘못입니까 아픔을 치료하면 완쾌될수도있고 더 악화 될수도있는것아닐까요 혹 사무국장님 들께서는 일선도장에 이러한 사실을알리고 의견수렴 해 보셨는지요 지지의사를 보내라 하셨는데 뚜렸한 대안이계신지 아니면 또다시 시그럽게하여 일선도장에 혼선만주는것은 아닌지요.일선도장에서는 협회 소식을 잘모름니다 이정도면 협회가 공황상태인가요 무슨일을 하시려면 설문지 아니면 결의문이라도 일선에보내서 알리고 처리하심이 어떻겠습니까 기사를 꼭 무토에써야 했나요 그나마 존심 상하는데 타무도 관장에 알려 뭐할려고요 힘들어하는 관장님들 더열받게 물론 답답하여 그러시겠지요 일은 사무국에서 시작하였으니 사무국에서 마무리 하심이 아뭏튼 빠른시일에 정상화되길 바람니다.
회장 2006.09.28
회장이 도복 입고 운동하는것 못 보았다 솔선수범은 양복 입고 하는거 아니다. 말만 앞선자 말로 망하나니 대한은 이제 공인이 아니잖아 신경꺼
... 2006.09.28
시도사무국하고 중앙협회하고 집안싸움하는 꼴을 대한민국 모든국민들에게 고하누라. 아주 똑같어 이참에 모두 자리에서 물러들나시죠! 나 아님 안될거란 생각들은 하지 마시고
합사모 2006.09.28
비대위가 외치던 말 무엇이지요? 그리고 그간 무슨일들 하셨나? 사무국장님들 반복 되는일 없길 바라며 사무국장들 화이팅"
I love hapkido 2006.09.28
우선 힘든고비를 잘 이끌어가시는 전국 사무국장님들 힘내세요."합기도"라는 대명사를 대한합기도협회가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합기도를 바라보는 많은 사람에게 믿음이 깨어지는 일 없이 발전하는 합기도를 기원합니다.
합기도인 2006.09.28
어둡고 긴 터널속을 빠져나와 맑고 깨끗한 세상을 위해 더 힘찬 발돋움이 되길 바랍니다. 합기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합기인 2006.09.28
아직도 흙탕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협회! 과연 무엇때문일까요? 여러이유가 잇겟지만 제일 문제는 무능한 회장단이 아닙니까? 회장이 과거 경력만 생각하지 요즘같이 초고속으로 발달된 사회 구조를 모르고 잇는거에요. 예를들어 그 편리하고 유용한 Windows Xp 로 Upgrade 를 안하고 지금도 DOS 를 사용하고 있는식이지요.그래가지고 무슨 발전이 잇겟습니까? 도대체 원로분들이나 전문위원장들은 뭐하는 직책입니까? 그분들 대부분 자기도 모르는 감투를 쓰고있죠.그러면서 툭 하면 원로요 전문위원이요 난리죠? 소위 말하는 대한민국의 합기도 맏형이라면서 협회 운영방법은 일개도장 만도못합니다.모두 빨리갈아 치워야 합니다.
무도인 2006.09.28
합기도란 단어는 우리에겐 생명과도 같은 단어입니다. 우리는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관리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관리하고 지켜야 할때입니다. 우리모두 단합하여 전국의 사무국장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봅시다. 아직까진 희망이 있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 돕겠습니다.
합기도의 희망 2006.09.29
진정 대한합기도가 변할수 있도록 도와 줍시다. 대한합기도협회 전국의 사무국장님 화이팅 확실히 합시다 이번에는...
천유아 2006.09.29
발전적인 대한합기도협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사무국장님들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나사랑 2006.09.29
대한합기도협회가 변하지 않는 한 한국의 합기도 미래는 없다. 개혁하지 않는다면 한국의 합기도는 없어진다. 일본의 아이키도,대동류,최용술선생을 들먹이며 한국의 합기도를 흔들어 놓는 자들의 판이 될것이다. 한국의 합기도 선진화 경기화로 새로운 한국의 대표무도로 개혁해야할것이다. 지금의 합기도는 한국의 합기도가 아니다. 혼란스러운 한국합기도 체계를 새롭게 세우는 날 그것이 한국 합기도(?)일것이다.
경기 이현화 2006.09.29
모두가 변화를 바라고 있습니다.사무국장님들에게 달려있습니다. 확실하게 변화할수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antnfrhks 2006.09.29
선인간 후무도 ,무술과무예와무도를 구분 못 하시는 대한 합기도중앙협회 원로,전문위원,사무처및회장님께 정중히 고 합니다, 회장님 한분의 선댁이 많은 합기도 인에게 치욕입니다. 타 무도보다 월등하다고 자부 하시고 우월 하다고 무도로서 가치를 강조 하신 회장님 진정 어느길이 말단에서합기도에 입문하는 수련생을 위하는길인가요? 초심을 버리지 마시고 가장어려울때가 가장적기 입니다 그 기회가 지나면 더 어러워 집니다. 대한합기도가좋아서 올리는 충언 입니다. 부디 부디 --- 대한민국의 합기도인으로서 영원히 기억 될 수있는 선댁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합기
나그네 2006.09.29
대한합기도협회는 1990년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사무소 소재지가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었읍니다요 -------------------------------------------------- 나그네.
antnfrhks 2006.09.29
세상은변하는데 왜 우리 합기도는 점점 쇄태 하는것일까요? 세상은더부러 함께 상생해야 하는데 왜 대한만 혼자가 돼려고 하는지? 답답하고 애더질노릇이다.아무리내배가부르고 먹고살 양식이 풍부할지라도 빈공기에 남이 죽을먹으면 함께죽을 먹어 줘야 공생이 되는것 아닌가요? 이러다간 남이 죽먹을때 그 마져도 못먹고 굵어 죽습니다.우리 합기도인이 죽도못먹고 죽는 지경을 만들지 말아 주시기 바람니다.대한 전국 사무국장들은 일선 관장 사범들에게 죽도 못먹고 죽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 결의가 관철 될때까지 더욱 똘똘 뭉쳐서 대한의 실추된 명예를 반듯이 회복할수 있도록 최선의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부디 회장님의 가르치심대로 바른선택을기대합니다.
ㅂㅈㄷㄱㄱㄱ 2006.09.29
글의 모든 촛점이 김준국장 몰아내자는 결의안이 있었던 것처럼 왜곡해서 쓰여진듯... 드림씨티배 + 한** + 무토(부천위치,드림씨티배후원사) = 김준국장 몰아내기 라는 공식이 성립.. 한**의 작품이군요. 협회 게시판에 자진에서 무토에 글을 남겼다고 밝혔더군. 자신협회를 공식적으로 비난하고 돌아다는 인물은 처음 보았습니다. 세상에 숨겨할 것도 있을 법한데 말입니다...
합기사랑20 2006.09.29
무엇이 잘못이고 누구의 잘못이란 말. 너무 성의없고 자신은 아니란 소리 인것 같군요. 대한합기도협회 임원 및 직원 그리고 일선지도자 모두의 잘못은 아닐까요? 지금까지 관장들이 힘주어 한목소리을 내지않아 일부 힘주고 싶은 선배들이 협회를 좌지 우지 한것은 아니지. 누군가를 비난하고 몰아 내야 한다면 현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물러서야 할것이고 후속조치는 그다음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권력이란 가지면 가질수록 그 힘을 알기에 더 높은 곳을 향하는 것입니다. 대한합기도협회 가족여러분 우린 하나 이거늘 늘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잘나신 분들에 의해 한협회지만 그안에 여러 단체를 가진 협회. 예견된 시나리오 아닙니까?
합기사랑20 2006.09.29
결국 합기도 발전을 위해서는 누구를 몰아내기 보다는 협회 소속의 도장이 관체제가 아닌 협회 단일 체제로 가야 할것입니다. 선배님들 합기도 대한민국의 최고의 무술입니다 하지만 협회운영 및 교육환경은 신생 무술보다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선배님들이 일구어오신 합기도가 자칫하면 남의손에 넘어갈지도 모릅니다 선배님들이 결단이 결국 대한합기도협회의 마지막 희망은 아닐런지요.
^^ 2006.09.29
우리의 대한민국 대표합기도 대한합기도는 변해야합니다. 최고의무술이다 자평하면서 우월감에 사로잡힐때가아닙니다 우리도 타무도(태권도 유도 검도)같이 행정의 뒷바침으로 좀더 떳떳하게 지도할수있도록 경찰청이나 대한체육회 가입에 열과 성을 다할때입니다.
전문가 2006.09.29
대한합기도가 이지경까지 오게된 것은 오세림회장의 무능과 그 밑에 보좌하고 있는 김준사무국장의 안아무인격의 만행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협회를 추스러서 최고의 합기도로 거듭나야함에도 불구하고 자기욕심과 회장에 대한 아부가 지금의 치욕스런 협회가 된것같다. 산적한 일들이 많이 있음에도 처리하지 못하는 무능력과 직언을 못하고 교묘하게 언론플레이를 하는 아주 나쁜 습성이 대협을 망치고 있다, 자리만 축내지 말고 김준과 회장님은 회원들을 위해서 정중히 물러나라
춘천 서관장 2006.09.29
내가 몇번이나 정신차리고 일처리 잘하라고, 겸손하라고 그렇게 심심당부했는데....... 다 때려치우고 빠리 와라 인격형성을 위해 몽둥이로 맞아야 겠다. 빨리 춘천으로 올라와라 넌 욕먹어서 배부르겠지만 난 토할것 같다.
룰루랄라./ 2006.09.29
투명경영,, 양질의 이익..대외적인 홍보 대충 이런것들이 선행이 되지 않고 있는실정이니 참...감나라배나라 할 수있는입장은 아니지만. 3가지 를 충족시켜주겠다고, 노력하고있다고, 지금도 그들은 밤을 낮삼아 일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꾸만 뒷걸음질만 칠것인지 당신들이 밤새워 일해본적있어, 일이라는게 무엇인지도 모름서 일선 사무국장님들 힘내세요,,뒤에는 많은 합기도인들이 버팀목이 되어줄것입니다.
합기도 사랑 2006.09.29
운영만 잘하면 국내뿐만이 아니라 세계로 무궁무진하게 발전할수 잇는 합기도!그러나 무능한이들의 미숙한운영으로 빛을못보고 쓸어져가는 합기도! 회장님! 부디 욕심을 버리시고 후배들을위해 한시바삐 내려오세요.
웃기지마 2006.09.29
갈기갈기 찢겨진 합기도는 끝이다... 과거 관중심체제의 도장운영이나 수십개나 되는 합기도 단체가입 운영이나 똑 같다. 그냥 관 중심의 도장운영이나 해라 쓸대없는 협회가 뭐 필요하냐.. 관원생 300명 정도 되는 도장 몇개 운영하는 관장님 도장 1년 수입이 대한협회 년 수입의 몇배는 되는거 아나.. 그냥 단증이나 발행해서 연명하는 협회가 무슨 협회라고 일개 도장보다 못한 운영을 하면서 목에 힘을 주기는
철부지 2006.09.29
소위 자유게시판이 무슨뜻인지도 모르는 철부지의 홈체이지 운영방법!터무니없는 유언비어등이 오르면 지우면 될거고 오해의 소지가 잇는글들이 오르면 그때그때 정정하여 여러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 될건데..그런식으로 운영할바엔 자유게시판이 무슨 필요한가? 구더기 무서워 장을 안 담겟다는건지?도대체 마음에 드는게 없네!
ㅂㅈㄷㄱㄱㄱ?? 2006.09.29
밑에 "ㅂㅈㄷㄱㄱㄱ" 라는 인간. 지금 어린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누구의 작품이라니. 사무국장들이 한사람의 뜻에 따라 좌지우지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아마 당신같이 김준이 밑에 있는 귀하신 분들에게는 가능할런지 모르겠지만 사무국장들을 욕되게 하지마라. 실망만 가득한 지금 협회의 모습이 김준이와 그 일당들, 그리고 김준이에게 약점 잡힌 힘빠진 회장의 공동작품이라고 한다면 몰라도...
나도무인 2006.09.29
중앙뿐아니라시도국장들도자리연연하지말고 합기도발전을위해 같이물러나라 시도국장들자기지역에서??????????? 자기지역에현국장들 보다잘할수있는 점고똑똑한 후배들많타 ??????????????
합기도 2006.09.29
개혁의 대상이 누구인지... 김준은 개혁의 주체였다.. 아쉽다.
전북사랑 2006.09.29
깊은 상처를 덮어두면 곪아서 썩습니다 자기손으로 도려내기가 어려우니까 외부의사의 도움이 필요했겟지요 오죽하면 사무국장님들께서 그러하시겠습니까 진정 대협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빨리 수술하세요
대전신성도장 한관장 2006.09.29
일선시.도사무국장님들 고생만으십니다.. 저도 이사안에 대하여 적극동참합니다
충주영웅체육관 권영훈관장 2006.09.29
수고 많으십니다.. 이사안에 대하여 적극동참합니다...
대전 합기 사랑 2006.09.29
새로운 세상을위해 자기살을 오려내야하는맘.. 그만큼 수고하시는 전국 시.도 사무국장님들 힘내세요.화이팅 입니다.
대한사랑인 2006.09.29
대한합기도협회는 전국사무국장 회의 결과의 대하여 수용하고, 대한합기도 발전을 위하여 기준.함양미달의 협회임원은 즉시 사태할것이며 오세림회장님께서도 협회 발전을 위하여 빠른 결단을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포청 2006.09.29
회장이 무능하면 밑에잇는 참모들이 똑똑해야하는데 그들역시 무능하니 뭐가 되겟습니까? 간판분인 원로님들 과 전문위원장님들에게 묻고 싶습니다.과연 협회를위해 하시는일이 무엇인가를?본인도 모르는 감투라 신경 안쓰시는건가요? 아니면 머리가 굳어 요즘같은 시대에 안맞는건가요?하긴 인터넷 사용방법도 모르시는분들이니 대부분이니 직접나산다는건 후배들에게 망신감이죠.
합기도 관장 2006.09.29
유언비어가 난무하며 국장님께 협회는 어떻게 되어갑니까? 하면 답변이 없습니다.전국 시 도 사무국장님들의 의견을 무시하지 마시고 합기도의 발전을 위하여 중앙협회(회장)에서는 심사숙고하여야 할것입니다. 서명운동 협회소속도장전국에 있는 관장님들의 날인을 받으면 어떨까요? 여태 합기도만을 고집하여 왔습니다. 자랑스러운 합기도인으로...
이제는.............. 2006.09.29
1.최고원로위원회-(합기도인으로서 40년이상 지도경력을 갖고있는 65세이상 무인이어야 한다)-최고원로위원은 합기도 발전에 기여한 지대한 공로가 인정됨으로 합기도인들로부터 추앙과 존경을 받으수있으며 노후 연금을 지급하여 안락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한다. 2.중앙자문위원회-(합기도지도경력 30년이상되어야하며 50세이상으로 구성하여 협회 기구를 원활하게 운영할수 있도록 자문하되 행정.기획.회계등에 관여 하지 않아야 한다-최고원로위원회 후보가 됨.-3.고문단 : 현 협회 회장단 을 역임한 회장단으로 구성한다 4.총재: 대기업체및 유명정치인등을 선정하여 그 권위와 직위를 부여하여 합기도 발전에 기여하도록 한다.
이제는----------- 2006.09.29
5.이사회 : 각계 각층의 전문가및 유명인사들을 내정하여 초빙하고 추대하여 합기도 발전에 기인한다 6.(행정국)-사무총장-사무.행정.기획.회계 등 경력이 풍부하며 행정력에 막힘이 없는 사람으로 합기도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야하며 40세 이상의 품위와 덕.지혜를 가진 지장의 면모를 갖춘 사람을 추대한다. 7.총무처장-회계.인사.연수.교육.홍보.를 관할하며 청렴결백하여야 한다. 8.기조처장-경기.조직.의전.국제.협력.감찰.등의 부서를 총괄하며 조직력이 뛰어나며 상호 융합관계를 잘 유지하는 덕장 용장의 면모를 갖추어야 한다.
이제는---------- 2006.09.29
9.시.도 사무국장(전무이사)-시도를 관할하고 대표하는 중앙협회 산하 시도 책임자로서 현직 합기도 사범중에서 선출하여 소속도장을 관리 하며 사무총장의 지시를 직할 수행한다. *향후 미래의 합기도 협회 -- 합기도 군소 단체를 포함하여 합기도 통합에 최선봉 역할.-대한체육회가맹 승인 경기화 주력.합기도 단증및 자격증 공인화 하여 정부 기관및 기타 군.경.민 단체나 학교에서 인정토록한다---너나 할것없이 합기도 인들이라면 이것이 꿈이라고만 할수 있을가요
사무국장 화이팅!! 2006.09.29
밑에 이제는 이라는 글은 현재 전국 사무국장들이 향후 미래를 분석하는 내용 입니다
baemaster 2006.09.29
합기도 도장을 업으로 하는 여러관장님들,경기도 어려운데다 경찰청에서도배제가 되고 있고 중앙협회에서 마저 나몰라라한다면 정말 굳은 의지로 합기도를 지켜나가시는분들 정말불쌍할 따름이고 설자리가 없는현실입니다 저는 일개체육관의 지도자로서 전국 도,시 사무국장님들의 뜻에 적극동참하는 바입니다....
합기 2006.09.29
모두 염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적극 협조바랍니다. 누군가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모두 같이 동참하여 밀어내고 새롭게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을때입니다.
합기사랑 2006.09.29
뭐냐...대한합기도협회 자유게시판 글들을 다시 복구시켜라...김준 이 친구 달면 삼키고 쓰면 뺕냐!!...자기에게 불리하기만하면 지우고 난리야!!
합기일신 2006.09.29
참!말들많으시네...김준이란 사람도 이글들을 보았을것이오.각성하고 언능 그만두셔, 대한합기도협회 사무국장이 뭐 그리 대단한 직책이라고 목을메시나 합기도 선배고 후배들일텐데,더이상 그들한테 쪽팔리게 욕먹지마시고 물러나셔 그리고 "합기일신"하셔 아직 수련이 부족하신가봐...이러다 대한합기도 가입도장들 다!탈퇴하겠네
일산 이상일 2006.09.29
많은 분들이 힘을 실어주고 계시네요...사무국장님들 힘내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많은 합기도인들이 원하고, 공감하는 좋은 결과...꼭 이루어 주십시오!!!
백마 2006.09.29
언제나그렇듯이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지만. 고스란히 후배무도인이 피해를 봐야한다니. 어이가없네요 무도인으로써 변해야 할것과 해야할것은 당사자분들이 더 잘 알고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일이 하루속히 빨리 해결되서 대한합기도가 더욱더 발전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동부협회 관장 2006.09.29
합기도를 가르치는 관장으로써 참으로창피하고 고개를들수가 없습니다.어쩌다가 대한합기도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시도사무국장님들께서 중앙사무처 개편요구를 하셨는데 저도 적극 동참합니다.김준사무국장은 대한합기도 발전을위해 사임하고 중앙협회는 경찰청문제와 대한체육회가입문제를 전국국장님들과 함께 상이하에 해결방안을 찾았으면 합니다.대한합기도 무궁한발전을 기원합니다..
^^ 2006.09.29
나는 말하고 싶다. 물러나겠다는 회장은 그자리에 있고, 개혁을 하겠다는 비대위 마저 같은 행보를 하고 있으며, 또한 지금까지 자리 굳히기를 해왔던 지방 사무국장 또한 다를 바 없다. 모두 바뀌어야 산다.
^^ 2006.09.29
성명서를 올렸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본인도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자신도 문제가 있다면 스스로 퇴진하라. 일선 지도자로서 사무국장에게 말하고 싶다. 사무국장은 각 본인이 관할 하는 도장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가? 일개 관의 녹을 받는 사무국장들도 바뀌어야 한다.
^^ 2006.09.29
잘 보니 성명서에 사인을 하지 않은 양반들이 있군. 충정남도,경기도북부, 광주광역시 ^^
지켜보는이 2006.09.29
결의문에 서명 못하신분들은 지방 행사(시합)로 참석하시지 못한것이랍니다. 몇년에 걸쳐 사무국장들이 건의하고 요청해도 바뀌지 않는 발전하지 못하는 구조로 일관 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이른것 같습니다. 지역 사무국장들이 아무리 열심히 하려해도 중앙협회가 인정하지 않고 지원없이 무엇을 어떻게 열심히 한단 말입니까-침묵하는것이 상책이었겠죠-이젠 더이상 침묵하지마세요
적극지지자 2006.09.29
꼭 무었인가 해볼려고 하면 태클 거는 사람들이 있죠...사무국장님들께서 어련히 많은 고민과 걱정을 하면서 칼을 뽑았겠습니까! 지금 중앙 조직이라는 곳이 이렇게 할수밖에 없음을 잘 시사하고 있습니다 잘해 보자는데 잘되 보자는데..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갖고 만들어낸 결과로 보입니다..국장님들 화이팅!!!오래간만에 시원하게 일 하십니다..
강무관 인창도장 2006.09.29
국장님들에 의사에 적극동참합니다. 아울러 시작이반이라했습니다. 대한합기도협회가 확실한개혁이되어 일선관장.사범.유단자들이 자신이 몸담고있는협회를 자랑스럽게 자부심을 가질수있게 중앙협회를 바로잡아주십시요. 전국시도협회국장님들 힘내십시요!!!!
합기인 2006.09.29
칼보다 말이 그 무서움이 더하다 했습니다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부정적인 행정은 무예의 본질과 무도인의 자질을 떨어뜨리는 중대한 가오입니다 우리 무도인의 긍지와 자부심은 한개인의 결심도 중요하지만 마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덜어히듯이 수많은 무도인의 자존심에 욕되는 일들은 중앙협회에서 잘 생각하시고 결정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열받어 2006.09.29
협회 사무처 양반 이런짓거리 때문에 더욕먹어 협회 자유게시판 복구빨리해놔 아- 정말 열받네 사무국장님들 이번엔 확실히 일좀 하쇼 아자"아자"
강무관 이혁우 2006.09.29
합기도를 하는 사람으로서 지금의 현실에 대해 참으로 애석하기 그지없습니다.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되었는지..무엇이 옳고 무엇이 나쁜지는 일선관장님들도 아시겠지만 사무국장님들께서 더 잘알고 무엇이 필요하신지 절실히 느끼시라 생각되오며 저역시 그러한 사무국장님들에게 힘이되고 싶습니다..하루빨리 문제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처리하시어 떳떳한 대한합기도협회가 되도록 수고하여주십시요.
합기 2006.09.29
협회의 회계감사는 물론 시도 지방 사무국도 회계감사를 시행하라. 모두 투명해지려거든 이참에 모두 하자.
강무관 무도사범 2006.09.29
참으로 어이없네....대한합기도라고 하는 크나큰 산이 이대로 무너지려하는겁니까? 저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꿈이었는데 지금은 너무나도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작은 냇물이 모여 큰 강줄기가 되고 바다가 되듯이 저의 작은 소망과 염원이 일선관장님들의 염원과 하나가 되어 사무국장님들의 결심을 뒷받침될수 있는 힘이되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부디 힘이드시더라도 초지일관 밀고나가시어 저의 꿈 아니 모든 합기도인의 꿈이 부서지지 않도록 힘내십시요 더불어 고생하시더라도 저희가 있으니 사무국장님 화이팅!!!! 그럼 이만 합!기!
경기동부협회마석도장 2006.09.29
전국 시도협회 사무국장님들의 결의에 동참합니다. 청치인이 욕을먹는이유가무었입니까? 국민을위한 정치를 못해서아닙니까?? 협회에서 오죽 일들을안하면 시.도.사무국장님들이 이러게 까지합니까!! 이번에 대한합기도협회에 곪아썩어가는부분은 아프더라도 잘라내고 새롭게 정비해서 최고의무도 합기도로 일어설수있기를빕니다. 국장님들 끝까지 힘내십시요. 이글이 작으나마 국장님들에게 힘이되길빕니다!!!
객..꽥... 2006.09.29
참우습군요.. 뭐랄까 집안사정을 뉴스에 내시지요.. 사무국장님들 부끄럽지않으세요.한번 사무국장이되면 영원하신가요. 아님 대물림하시는가요 한심하시군요 여당과 야당이 대립하는 정치나 지금하시는 모습이 뭐가다른가요 시 도 협이나 잘꾸려 가시지요 평가는 역사가합니다 경찰 인정못받으면 도장망하나요 해동검도는 엄청잘되던데 시도협이 투명하므로 열받아 기자양반 합기도 분열이 즐거우신가요? 정신차립시다.....
호객 2006.09.29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중앙에도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협회의 내부를 모르는 관장으로썬 시도사무국도 문제가 많습니다. 시도사무국은 흘러가는 동향을 전혀 알려주지 않는 것이 하루 이틀입니까? 아울러 아래 몇몇분이 지적한 내용중에 왜 중앙 사무국만 합니까?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시도사무국도 수입된 내용과 지출된 내용을 한번이라도 공개하지 않습니까? 상대를 공격하기 전에 자신은 어떤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운영비야 어떻게 쓰던 그걸 상관할 바는 아닙니다. 최소한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호객 2006.09.29
중앙 사무국과 지방 사무국 모두 같은 실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객..꽥... )님이 지적 잘하신 내용중에 왜 시도사무국장은 대물림이 되는 것입니까? 나는 대한합기도협회 정관도 모르는 일선관장입니다. 왜냐? 관심이 없어서? 아닙니다. 정관을 한번 본적이 없거든요. 이게 바로 우리 협회의 현실이 아닙니까?
행선지가 어디인가 2006.09.29
모두 현직책을 벗어던지시오.라고 말하면 그럴분 있습니까? 지방 사무국장님들도 이런 각오만 있다면 성명서 내용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나는 버리지 못하고 남에게 버리라고만 한다면 찬사는 커녕 자리 싸움에 지나지 않는 쇼일뿐입니다.
네로 2006.09.29
옥탑방이 드디어 무너지는구나. 왜 회장한테는 하야를 하라는 소리는 못하는고? 중앙협회 사무국장은 무섭지 않고 회장은 무서운가보군. 하는 행태를 보면 다 똑 같다.
일선관장 2006.09.29
호객님. 어느 지역에 계신지 모르겠지만 혹시 정관을 보여 달라고 해 보신적은 있으십니까?? 왜 사무국장이 대물림 되느냐라고 관장들 회의때 말 해 보신적은 있으십니까?? 협회의 현실은 뒤에서는 떠들고 앞에서는 침묵만 하는 우리가 만든거 아닌가요...저는 사무국에서 보여줘서 협회 정관 보았는데...
객..꽥... 2006.09.29
말이나왔으니 말한번 합시다 시도사무국장님 운영비 아니면 판공비좀 공개하시지요. 저도 일선관장이고 합기도입문 22년째입니다 도장운영 하면서 한번도 보지못했고 알지도 못합니다 개혁은 아무나 하나요 단심사비 올려서 어떻게 활용하며 현제 중앙 재정상태 시도 재정상태 알리고 중앙사무국 직원만 월급받나요 아님 사무국장님도 받으시나요 좀알려주세요
건무관강창완 2006.09.29
전국 국장님들 약합니다 그정도로되겠습니까..더 강한 액션이필요할것같은데요. 일선 관장들의 분노와 국장님들이 그동안당했던 중앙협회의일방적행정에대한 굴욕들 이제 폭발할때가 된것갔습니다.시원하게 터뜨리고 이번기회가 대협을 살리는 마지막기회라고생각하고 끝을보십시요 그리고 시도협회에서 이중협회끼고 말안든는도장 제명시키시고 국장님들도 앞으로 더욱열심히하시고 스스로 생각해서 자질이부족하다싶으면 퇴임하시고요..하여간 이번에 제대로 바꿉시다 . 꼭 부탁드립니다 힘내시고 용기백배 사기충천하시어 꼭 승리하십시요 "합기"
원로 2006.09.29
아직도 배고픈 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타깝습니다........
건무관 주천 2006.09.29
전국의 사무국장님들의 의견에 적극 지지합니다. 썩은 것은 도려내고 환골탈태하여 대한민국 합기도의 가장 큰 조직인 대한합기도협회의 위상을 다시 세워주십시요.
경기 이현화 2006.09.30
사무국장님 운영비,판공비 얘기가 나와 한말씀 올립니다.사무국장이란자리는 일선관장님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입니다.중앙에서 월급을받고있는 자리가 아닙니다.그러기에 이번 결의안에 더욱더 힘을 실어 줘야 합니다.왜냐하면 일선관장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으니까!!!!!!!
경기 이현화 2006.09.30
사무국장님 운영비,판공비 얘기가 나와 한말씀 올립니다.사무국장이란자리는 일선관장님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입니다.중앙에서 월급을받고있는 자리가 아닙니다.그러기에 이번 결의안에 더욱더 힘을 실어 줘야 합니다.왜냐하면 일선관장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으니까!!!!!!!
경기도 관장 2006.09.30
중앙에서 월급을 받고 일하지는 않지요? 하지만 일정 부분 일선도장에서 지방 심사시에 승단비용 부분에서 운영비 형식으로 지원되는 것을 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방사무국장들이 수고 하는 것은 알고 있으나 운영비 사용부분은 정확하게 각 도장 지도자분들께 알려드려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목에 힘이 너무 들어가 있는 부분도 개선되어야할 부분 아닌가 합니다.
경기도 관장 2006.09.30
일정한 직책을 지녔다해서 겸손함을 잃은 다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항상 겸손해지시기 바랍니다. 청하건데 직책은 따르는 사람이 있어야 그 값어치를 하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타켓이 된 어떤 양반처럼 지방 사무국장들도 후에 타켓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성명서가 올바른 길로 가기를 원합니다.
바른생활 2006.09.30
아래관장님들 지적한 내용 사무국장들도 보셨지요 중앙협회가 바로서면 자연히 시.도협회도 달라지겠지요 이번기회에 반성들 하시면서 부디 우리 힘없는 일선관장들 의 박수 받는 모습을 볼수있게 부탁해요
기인 2006.09.30
하루빨리 김준씨와 오회장은 입장을 밝혀야 한다. 근데 대협은 오회장껀데 포기할려나.정확하게 언제까지 어떻게 할 건지 분명히 밝혀야하고 그렇지 않을땐 사무국장들 어떻게 대응할건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시간없다. 빠를수록 좋다.그리고 이번에 정통따지고 의리따지고 내부문제라고 치부하는 머리빈 합기도인들 색출해서 제명하라. 그들 수준에 맞는곳으로 가라고 해라.이젠 변화가 대세이니 할 말 없을 것이다.
전남관장 2006.09.30
합기도인들을 위해서 이번기회에 확 바꿔야 합니다. 수십년간 협회에서 업적을 남긴게 무엇인지 집행에 묻고 싶군요? 이번일이 협회의 무능때문에 일어난 사태이니 모든걸 책임지고 개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무국장님들의 용기에 박수치면 동의합니다. 빠른시일안에 협회집행부는 결단을 내려야만이 합기도인으로서 최선을 다한모습으로 남길 바랍니다.합기
너그네 2006.09.30
고인물은 썩게마련입니다현대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모합니다.권위주의 시대는 벌써 오래 지나갔지요모든것을 오픈해야되는데1990년도 당시,충청북도교육청에서 대한합기도협회가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사무소 소재지가 청주에 있었는데 말이요.엊그제 같은데 벌써 16년이란 세월이 흐렀구료,본인 생각으로는 새로운 집행부가 하루 빨리 들어서 현대시대에 맞게끔단체를 이끌어 나갔으면 합니다.단체의 장 이라함은 협회의 우상이 되어야합니다많은 활동 같은 걸 해야됩니다협회 기금같고 많은 VIP등을 만나서 협회의 위상을 높여줘야 된다고 봅니다합기도 타 관련단체의 장 을 보게되면, 국내외 VIP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의 합기도를 알리는 단체장도 더군요아쉽습니다 지나가다 너그네 씀.끝.
사무장들 2006.10.01
돈이 보이나보네 사무장들 김준이나 오회장 단증팔아서 돈모으는데 자리내놓겠나 찌질이들아 허구헌날 말장난에놀아나나 그냥 새로이 회장 뽑아 오회장이 나가기싫어면 나두고 새로이선출하면되지 찌질이들이네 기도회보라 잘하잖아 본받아라 허구헌날 어쩌고 저쩌고 그래봐야 김준이나 오회장 소귀에 경읽기다 한심한사무장들 돌대가리
오회장 2006.10.01
아직구체적 입장 ....회의한다고 우끼네 한솥밥 한잔술먹었는데 인연에 약해서 무엇을 하겠노 수십년 같이 연을 맺었는데 오회장 너 나가할수 있는 임원있나 사무장똘마니들아 이선관장에게 권위의식으로 누르고 오회장에게는 주둥아리 못놀리나 너 당장 나가라고 한마디해라 븅신들 고양이 앞에 쥐들이 사무장들
헐~ 2006.10.01
먹고살기힘들다
한심한 놈들 2006.10.02
글을 읽어보니 누가 올렸는지 대충 알겠구만~스승이 모지리면 제자라도 똑똑해야지 같이 덩덕쿵이니!느그 스승인 사무국장들 그만두라하고 위원장도 그만두라고 먼저해봐라.그럴 용기도없으면서 뭐라 그리 말이많은지...!!일선 관장들 위한답시고 목에 깁스한놈들이 사무장 너희 놈들이면서 협회 국장이 너희 대접안해줘서 짤를려고하냐!!
ㅎㅎ 2006.10.02
지방 사무국장들에게 찍혀서 타 협회로 간 분들 꽤 많이 있읍니다.이분들 파워가 장난아닙니다.일선관장들을 대변한다했는데 뭐를 어떻게 도와주는지 모르겠군요.어깨 힘주는것이 대변이고 혀 반토막 소리내는것이 일선 관장 도와주는것인지.
ㅎㅎ 2006.10.02
일선 지도자님들 한번 지켜봅시다.사무국장들이 정말 사퇴를 하는가 말입니다.사무국에서 떠드는 내용은 그전부터 나온 이야기였고 꼭 협회행사때되면 분열을 시키는 모 관장 한분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협회가 정상화로 잘 돌아가면 분열을 시키는 모 관장님의 경우 처신을 어떻게하나 지켜도 보고요,사퇴한다는 사무국장들도 지켜보자구요.
부산 김경환 2006.10.02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합기도인 가족 모든 님들에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팔월 한가위 보름달 처럼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십시요
ㅎㅎ2 2006.10.02
밑에 ㅎ ㅎ 누구니? 바부팅인가? 지금 현실을 직시못하는군요. 우리대한합기도가 어디로가는지 한번정도 깊이 생각해보셧습니까? 딴지를거는건 사무국장들이 아니라 당신같이 합기도의앞날을 생각하지않는 사람들이란말요 어떡하든 열심히해서 대한합기도가 다시 일어설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무국장님들께 한번믿고 밀어봅시다..
ㅎㅎ3 2006.10.02
ㅎㅎ님...모관장이누구요..그리고 당신은 누군지 밝히시구요 대한합기도발전에 딴지거는 모관장이 누군지 궁궁하네요
ㅎㅎ4 2006.10.02
당신부터 먼저 밝혀야지..모관장..밑에 저 밑에 누군가도 글을 올렸더만.한**관장이라고..사무국장들이 뭔 최선을 다해.목아지에 힘만주는..중앙협회에 행사에 일도 안하면서 자기 자리없다고 큰 소리치면서 일하는 관,사범에게 핏대세우는 사무국장 차라리 사표쓰라고해~믿기는 뭘 믿어..그래 사표쓰는가 함 믿어볼께..죽으면 죽었지 사표안써~!!!
ㅎㅎ3 2006.10.02
ㅎ4 당신은 말하는 늬앙스가 협회에서 일하는분 아님 연관있는분 같은데..나는 한**관장몰라여 누군지 알고있으면 명확하게 알려줘요 협회발전에 걸림돌 되는 사람들은 퇴출해야져.. 만약 중앙협회가 잘못하고 있다면 당연히 회장을 포함한 집행부는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하고요 물러날때를 알아야 큰인물입니다..
ㅎ 2006.10.02
현 협회에서 일하는 사람,연관된 사람이 있나요?밑에 김경한 사범님도 지적하셨지만 일선도장에 사무국에서 어떠한 공문이라도 보내보셨는지요?사무국장들 제자들만 자기 스승이 뭐 커다란 일이라도하느냥 지지를 보내고..어찌되었건 이번일은 사무국에서 벌린 일이니만큼 나머지일도 사무국에서 책임을 지셔야할겁니다.그리고 일선 관장으로써 사무국장 임기를 정하여 연임없이 돌아가면서 했음합니다.어찌되었건 물이고이면 썩기마련이니까!!!
2 10 8 2006.10.02
오세림회장도 원로위원,전문위원,사무국장들이 투표해서 회장사퇴라는 찬성을 했지만 지금까지 버티고 거부하고 있는데, 전국 사무국장들이 의기투합해서 김준국장을 짜르라고 회장한테 건의했다는데 회장도 약속을 안지키는데 쫄다구가 지키겠는가? 위 사람이 모범을 보여 솔선수범해서 자진 사퇴를 해야하는데 일선관장들의 민의는 전혀고려되지않고 욕심만 채우니 협회가 망하지않나 생각된다.
합기사랑 2006.10.02
밑에 리틀난 분들 왜 김준국장이 하는일에 그리 못마땅하나요. 제대로 대화를 좀 해서 뭐가 문제인지 문제의 핵심을 풀어가면 될것같은데,,,, 김준국장 개혁을 위해선 많은 시련이 있을것입니다. 참고 협회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힘이 들더라도 견디어 나가세요. 시도사무국장은 대협에서 김준국장보다 먼저 사무국장자리에 앉아서 협회의 일을 했습니다. 오늘의 사건이 꼭 김국장에게있는게 아니라 시도사무국장들의 자리보존때문에 회장에게 잘보이려고 하니까 지금의 협회가 된것 같은데 이참에 확 바꿔보시죠
나그네 2006.10.02
군자는 권모술수를 이용하지만 정의를 위해 쓰고, 소인도 권모술수를 이용하지만 나쁜일을 하기위함이다. 오회장과 김준은 군자인가? 소인인가? 현명한 군주는 나라를 관리할 때 백성들이 무엇을 즐기는가보다는 백성들이 무엇을 싫어하는가를 더욱 주목하며,. 어찌하여 자기를 따르는가보다는 어찌하여 자기를 떠나는가에 더 주의를 기울인다. 오회장과 김준이는 딸랑이를 가까이하는가? 현명한 충의를 하는자를 가까이하는가? 이것이 문제로다. 답은 자신이 더 잘 알텐데
대협 전상서 2006.10.03
일선 지국에서 발생된 단증 파문 사건으로 인한 파장들이 급기야 경찰청 확산으로 가산점 배제라는 작금의 사태에 수십년간 참모로서 부하로서 최선을 다하며 보필했던 이재환 처장(전)께서 대의 명분을 앞세워 실질적인 수장이 책임져야할 모든문제를 안으며 끝까지 보스를 위해 충성과 의리를 저버리지 않으며 희생을 하였던 이재환 처장님이 대협을 떠날 때 그분은 평생을 바쳤던 직장과 가장으로서의 책임져야할 대의명분을 박탈 당한채 떠나야만 했습니다
대협전상서2 2006.10.03
그분이 떠나야 할 때 비단 이재환 처장님만의 잘못이었을가요? 이재환처장님이 떠날 때 그 누구도 앞을 막지 안았습니다 왜죠? 기회가 온 것이었을가요? 대협은 그져 달면 삼키고 쓰면 밷어 내나요? 적어도 수십년간 함께한 동료라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대협의 합기도인 여러분! 그 분이 떠날 때 무슨 큰잘못을 저지르고 떠난줄 아는 분들이 있다는게 더욱 가슴 아픈 일입니다
대협 전상서3 2006.10.03
조직에서의 크고 작은 파장들로 인해 대협에 위기가 발생하였다면 그것은 누구 책임 입니까? 국가의 대 소사가 발생하여 큰 위기가 다가오면 그것은 대통령이 책임지고 대통령이 하야 하면 그와 함께 했던 모든 관료들이 함께 물러 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했습니까? 회장이 물러 났나요? 임원들이 물러 났나요 국장들이 물러 났나요? 아니면 눈에 가시였을가요? 시원 했나요?
대협전상서4 2006.10.03
관계된 모든 분들 자중 하십시오 합기도인이라는 자신에게 부끄러운줄 아셔야 합니다 죄없는 인간 한사람을 매장 시키는 일에 눈하나 깜짝 하지 않는 공산주의 같은 대협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지금도 기회를 였보며 비비고 있거나 딸랑거리고 있는 분들 정신좀 차리시죠 ? 이런 대협에 누가 충성을 할가요? 죄없는 일선 관장님들 그만 괴롭히 십시오 지금 일선도장에서는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중앙협회에서 그 흔한 광고 홍보 하나 해주지 않아 아직도 합기도가 먼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입관 받을 때에 얼마나 괴로운지 아십니까? 그런데다가 업친데 겹친격으로 여기는 무슨 합기도 에여 그럽니다.
대협전상서5 2006.10.03
지금도 일선 사범들은 집세도 제대로 못내며 그 자랑스러운 합기도에 청춘을 바치는 순수한 사범들이 많이 있다는것을 알아주십시오 제가 왜 이런글을 쓰냐구요? 제가 목숨처럼 아끼며 모시는 선생님들이 훌륭한 당신들 땜에 괴로워 하시니까 저도 괴로워서 이글을 올립니다
대협전상서7 2006.10.03
저희들이 옆에서 지켜본 이창수 선생님은 정말 무인이었으며 합기도인 이었습니다 충신중에 충신이었던 이창수 선생님을 저버린 대협 입니다 혹자는 이창수 선생님께서 사심을 가지고 나오셨다고 유언비어를 퍼드렸는데 그러한 선생님이었다면 지금 저희들이 그분을 목숨처럼 아끼고 사랑하지 않습니다
대협전상서8 2006.10.03
2003년 충주 세계 무술 축제에 저를 비롯해 중앙시범딘으로 있던 사범들이 이창수 선생님의 명령으로 도장을 마치면 밤12시 부터 새벽 4시까지 시범연습을 하면서 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다음날 도장에서 지도를 합니다 그러기를 한달여 대협의 사명감을 않고 남들 편히 쉴시간에 우리들은 대협의 홍보를 위해 충주로 내려가서 온몸이 골병들 정도로 몸을 아끼지 않으며 시범을 합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진중관을 홍보한적은 없습니다 오직 중앙시범단 이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시멘트 바닥이나 나무 바닥에 몸을 던지며 숙소로 돌아와 찜질과 파스를 붙이며 상처를 치료하고 응급실로 실려가기를 몇번인지 아십니까? 저도 어께 탈골이 있었지만 이를 악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협전상서9 2006.10.03
어느날 수안보에 마련된 시범장소로 가보니 소낙비가 내리던 터라 관람석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온 무술 시범단들이 못하겠다며 다들 돌아설때에 이창수 단장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합기도협회 대 중앙시범단이 비온다고 못하고 관중 없다고 못하냐 중앙시범단은 태풍이 불고 소낙비가 와도 시범은 한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관람석에 연인 두사람이 우산을 스고 앉아있는 가운데에 20여분간 시범을 했습니다 바닥이 미끄럽고 비는 억수같이 쏟아졌지만 우리는 평소에 시범보다 더 열심히 그리고 더 높이 멀리 뛰고 차고 구르고 했습니다 시범이 다 끝나고 저멀리 박수소리가 들려왔을때에 저희들은 눈물인지 빗물인지 가슴 뭉쿨해지는 순간에서 서로 겪려하며 껴 않아 주었습니다
대협전상서 끝 2006.10.03
비가온다고..바람이 분다고..관중이 없다고 시범을 포기하고 돌아서야 했을가요?....대협의 크고작은 행사에 여러분을 위해 굳은일 힘든일 마다 않고 묵묵히 대협을 위해 몸 바쳤던 진중관 사범들을 잊지 마십시요 할말이 너무 많아 지면이 좁아 도배를 하는군요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진정 대협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합기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무었인지 한번쯤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김경환 올림
합기인 2006.10.04
참 이상합니다. 김준씨가 합기도 협회에서 잘못한점이 무엇이죠? 일선 도장 사범들이 하지 못하던 개혁을 이루어내기 위해 혼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이런짓을 한답니까? 앞에서는 살랑거리면서 아부하고 아첨하던 사람들이 뒤에서 이러는건 반칙이 아닌가요? 저 개인적으로는 김준씨를 지지합니다. 합기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격어야할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기인 2006.10.04
위에서 언급한 행정능력부재와 경찰 가산점 폐지와 같은 경우는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찰가산점 폐지의 경우는 한사람의 잘못으로 일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또 행정능력부재를 말씀하셨는데 무도 협회에서 얼만큼의 행정능력이 필요로 하는지 그 기준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이재환 전임 국장님께서는 행정능력이 김준씨보다 훨등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솔직해 집시다. 권력의 달콤함에 철새처럼 왔다갔다 하시는 관장님들 정말 그런건가요? 솔직해지자구요 어떤게 대를 위함인지 이제는 합기도를 정말 위하는 길로 가보자구요
부산 김경환 2006.10.04
합기인님 개인적인 성향으로 누구를 지지하든 그것은 제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지만 앞서 언급했던 .앞에서 살랑거리고 뒤에서 아부하고 아첨하던 사람들이란!..누구를 지칭 하는글인지요? 명확한 내용을 언급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또한 이재환처장님의 행정능력이 김준국장 보다 못했다라고 말하시는거 같은데 어느 대목에서 비유하여 이런말씀을 하시는지요? 그렇다면 대협의 김준국장이 이재환처장님보다 월등하다는 소리인가요?
부산 김경환 2006.10.04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을 다시표현해 보자면 행정능력이니 누가 월등하니 란 표현이 아니라 인간이 인간으로서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덕목을 이야기 한것이며 그로인한 사람위에 사람 없듯이 진정한 의리를 지키며 충성을 다하는 인재를 보지 못하는 대협의 높으신 분의 처세술에 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나아가 한번더 말씀 드리자면 사람을 판단하고 백성들의 소리에 귀담아 듣지못하는 해안력이 흐려져 지혜와 인내심이 한계점에 머물러 있으니 모두들 다 잘될수 있는 부분들이 몇몇의 고집적인 사상이념 적 사고력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진중관 이며 일선 사범님들 아닐가요!..
부산 김경환 2006.10.04
왜!..대한합기도연합회가 탄생했을가요 왜 대학연맹이 대협에 등을 돌렸을가요..대한협회와 대한연합회 그리고 대학연맹이 우리서로 적인가요?...우리 뿐만이 아니라 46개 단체 모두가 목이 말라 합기도의 존폐위기가 닥쳐 있음에도 이를 보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있기에 답답함을 알리고자 하는것입니다
부산 김경환 2006.10.04
참고로 저는 무토기사 본문내용에 있어 김0국장을 탄핵하고자 하는 내용과는무관함을 알립니다 따라서 대협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들은 전국 사무국장님들이나 대협 임직원 님들과의 관계된 일이며 저 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2080 2006.10.04
협회는무슨협회 저는 이제 산으로들어갑니다. 보여줄거면 이것저것 재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말로만 떠들어 데는건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참.. 한심합니다.
미국에서 2006.10.04
문제의 핵심은 사무국장이 아니라 그 윗선이 아닌가 싶다. 근 20여년을 협회의 수장으로 있으면서 과연 이룬게 뭔지 묻고 싶습니다. 설마 아직도 변변한 중앙도장도 없이 어린이 회관에 세들어 있는건 아닌지....
미국에서 2006.10.04
아래에서 윗선을 문제의 핵심이라 본 이유. 1. 회계의 투명성이 없다. 20여년 세월동안 모인 단증수입이 어디로 갔기에 아직도 어린이 회관인가. 2. 과연 대한합기도를 중심으로 협회통합의 의지가 있기나 했던가? 3. 경찰 가산점배제는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예견되었던, 막을수도 있었던 문제였슴. 4. 전혀 발전지향적인 인물이 아님 지난 20여년의 세월이 증명.
한국에서 2006.10.04
미국에서님아 사건의본질은 회장능력 및 자질부족이며 그밑에서 보좌하는 또는 자문하는 자들의 자질 및 능력이 부족하여 이사태까지 왔다는거 아닙니까? 동의하시죠? 많은 합기도인이 동감하는 부분일겁니다 하지만 스스로 용퇴는 안할것이고 누가 회장님을 내려오게 할것인가 그건 우리가 주인공이며 합기도의 백년대계를 위한 우리의 숙제가 아닐런지요..
무도인 2006.10.04
항간에는 회장님을 명예스럽게 은퇴시켜드려야한다고들 하데요..하지만 그걸이용해 현회장은 더욱 장기집권체제로 갈려합니다 욕심이 생긴거지요 경찰청문제 생겼을때 그만했어야 했는데,,쯔쯔 이젠 회장 개인적으로도 욕심으로 가득찼고 혜안을 흐렸으니 합기도의 앞날도 깜깜하구나...
합기 2006.10.06
몇일전 경찰청 고시계에 전화해서 합기도 가산점에 관해서 관계자하고 통화 했는데 우리협회는 지난번 불미스러운 건 때문에 가산점에서 아에 안된다고 그러니--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합기도진짜진짜조아 2006.10.06
시끌벅적 한건 타무도도 마찬가지인즉..합기도란 무예가 그만큼 어마어마? 하게 성장했다는 의미.. 자부심을 갖고 아이들을 지도하지만 단지 경찰지원자 가산점때문에 학부모님한테 설명하기 찝찝함 ㅠㅠ 그래도 발표회때 부모님들 모셔서 아들,딸 합기도수련하는 모습보시고 흐뭇해 하신다.담주 월요일도 열심히 합기도 수련에 임할것이다.합기도무예 홧띵!
경남합기도1 2006.10.07
단증비리문제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대한합기도 뿐만아니라 어느무술협회에나 종종 발생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물론 당연한 일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털어서 먼저않나는 옷 없다고, 왜 하필 합기도의 큰줄기격인대한합기도를 문제 삼았을까요? 본인이 볼때는 합기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정부 관계자께서 체육회에 가맹을 시키기 위해 붙힌 싸움같습니다.비옷뒤에 땅이 굳어어진다고,싸우니 과정은 힘들고 어려우나 언젠가는 결론이 날것이며 그래서 더 싸우라고 1년의 유보기간을 더 주지 않았겠습니까/
경남합기도2 2006.10.07
찌지고 볶고 험담해가며 더 싸웁시다. 할말 못할말 가리지 말고 선후배 관계없이 막말합시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결론이 나겠죠/ 대한민국 무술이 태권도만 있는줄 알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합기도의 당당함을 이야기할날이 언젠가는 올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경남합기도3 2006.10.07
부산에 김경환님/ 본인은 대한합기도는 아니지만 용기가 없어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고자하는 뜻을 굽히지 마시고 말없이 묵묵하게 격려하고 성원을 보내고 있는 합기도 관장들도 많으니 댓글에 너무 마음상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얼굴도 모르는 관장님이지만 우리모두 하나가 되는날 손을 마주잡고 소주한잔 하고싶습니다.
합기도통합 2006.10.08
http://cafe185.daum.net/_c21_/home?grpid=tznY 합기도 통합에 대하여 우리 계파간 단체간 초월 하여 논쟁을 벌입시다 다음에서 뵐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려 2006.10.09
무토가 자기 협회가 아니라고 해서 논쟁을 벌이지 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하긴 남에 집 싸움에 불 구경이 재미는 있네요. ^^ 얼마나 썩었길래 이런 기사가 소속 협회에 올라가지 못하고 기사화까지 되었을까. 나그네님 집안 단속잘 하세요. 자존심만 갖지 말고
ㅎㅎ 2006.10.10
이곳 무토가 정말 한가한건지 아님 장사가 안되는건지.돈받고 기사같지도않은 기사를 올리면서 무도홈페이지라 떠드니.소속 협회에 올리지않고 이곳에 글을 올려놓고 좋아라하는 국장과 그에 동조하는 제자놈들.이들을 뒤에서 조종하면서 떠드는 협회에있는 몇몇인간들하고 타 협회놈들..이제 그만 조용히 지내길 바랍니다.
나그네 2006.10.10
절이 싫어 떠난 중생이 이제와서 절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보기에 안좋아요 이간질로 보여질수 있습니다 자중하시길... 그려님 남의집 일에 신경쓰지마세요^^
그려 2006.10.10
이간질은 아니지요? 기사는 항상 재미가 있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논쟁을 벌이는 법이지요. 나그네님의 논리라면 이 글은 무토에 올라올 주제인가요? 소속된 해당 수련생과 지도자만 읽어야 하고 논쟁을 벌여야 한다면 당신들이 소속된 홈페이지만 올려야 하는게 지당한게 아닌가요? 절이 싫어 떠났다? 이건 왠말입니까? 난 당신네 협회에 가입된 적도 없습니다. 넘겨집지 마십시오. 나 살기도 힘든데 당신네들 협회에 신경을 쓰는게 아니라 독자로서 남기는 것이오.
나그네 2006.10.10
절이 싫어 어쩌고 저쩌고는 연합회쪽 그려님 남일에 열내지 마시고 그냥 구경하시길...
부산 김경환 2006.10.10
나그네님! 절은 좋았는데 주지가 땡중인지 염불도 할줄 모르고.... 중생들 고민하나 못풀어주니 어찌 주지라 하겠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민족고유의 사찰이니 만큼 주지도 주지 다와야 하지 않을가요? 주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그 밑에 땡중들은 대가리 깍고 승복만 입으면 다 승려인가???
나그네에게 2006.10.11
남일에 열내지 말라고 하는데 당신 소귀입니까? 여기가 대한합기도협회 홈페이지 입니까? 당신같은 사람같은 사람이 있기에 개방적이지 못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아래 그려님 말씀대로 그려님 협회가 어느 소속이든 지금 글을 적고 내가 어느 소속이든 기사에 대해 어떤 평을 할 수 있는 것이 기사를 읽은 독자의 몫입니다. 당신의 말대로라면 정말 이 기사는 대한합기도협회 가족들만 읽어야 하고 평을 해야 한다는 말인데 정말 논리적이지 못한 것 아닙니까? 당신들 일은 당신들 홈페이지에서 올려서 비판을 받던 할 것이지 왜 수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는 무토에 기사를 올려서 당신과 같은 억측을 부리는지 알수가 없네요.
무심으로 2006.10.11
대협의 사범으로써 내부적인 일이 이곳까지 흘러나온 자체가 수치스럽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비평과 혹평을 감수하고라도 이런 기사를 올린 것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그네님! 우리는 이런 비판을 받아도 할말은 없는 것입니다.
그려 2006.10.11
나그네씨 당신 공산당입니까? ^^ 왜 내가 할말을 못하는데 여기 당신 개인홈페이지야.
일선 관장 2006.10.11
이번 대회 포스터를 보셨는지요?대회 포스터 제작을 한규일 관장님이 하셨죠.협회에서 포스터 배포하자 한규일 관장님이하 지방 사무국장 그리고 몇 위원장님들이 지금에와서 대회를 하지말자고 합니다.그 책임을 김준국장에게 묻고있는 실정입니다.경기위원장으로 계신분이 대회준비도 안하시고 또 지방사무국에서는 대회 접수는 커녕 홍보도 안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협회를 아낀다 할수있겠습니까?!이번일이 그분들 뜻대로 해결이 된다고하더라도 직무유기를 물어야하지않겠는지요?
울산지도자 2006.10.11
일선관장님 직무유기가 라니요? 전국의 사무국장들이 바보들도 아니고 조급하게 대회날짜를 잡아가지고 88체육관에서 계약했다가 회장에게 거짓말 하고 들통나니까 거금을 주고 장충체육관에 서둘러 계약했다고 들었습니다. 각시도 사무국장들이 시기가 이르니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하자고 하면 자존심이 상합니까, 김사무국장과 회장님이 민의를 거스리고 독불장군처럼 권력을 행사하는것 아닙니까? 일선관장들의 생각은 김준사무국장이 잘못되었다고 다들알고 있습니다. 회장님도 한 사람의 말만 듣고 행동하시는데 이게 한사람의 협회입니까? 일선관장은 죽어라 제자들 지도해서 단증올리면 당파싸움하라고 협회에다 단증비 냅니까? 정말 정신차리세요.... 제.......발
합기도원로 2006.10.11
김준국장 대회는 해야하니까 흔들림 없이 진행하게. 회장님도 잘 보필하고, 시도국장들 말 듣지말게.. 그놈이 그놈이여. 힘내소.....
한심한 2006.10.11
이제 양분까지 되고 있구나? 어느 말을 들어야 할지 혼란스럽도다. 이게 무슨 망신이랍니까. 이러다 쓰러진다. 정신을 차립시다.
으이구 정말 2006.10.11
에이 정말 나 타 협회로 갈래. 다들 들러먹던 볶아먹던 잘 먹고 잘 사시오. 이렇게 싸움질 할때 어디를 갈지 헤매는 지도자들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남에게 일석이조 하지 말자. 2006.10.11
이런 싸움으로 득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옛말을 보면 이런 말이 있다. 학과 조개가 입싸움을 할때 조개는 죽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입을 다물고 있고 학은 조개를 먹으려고 안간힘을 쓸때 어부는 일석이조로 학과 조개를 한꺼번에 손 쉽게 잡았다는-일석이조. 타 협회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인가? 아니면 개혁의 흐름인가? 남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인지? 아니면 자폭하려고 하는것인지? 협회를 살리려거든 중앙사무국장, 지방사무국장, 회장까지 모두 자리를 비우고 말하시오.
일선 관장 2006.10.12
울산지도자님은 혹 사무국장아니십니까?같은 사무국인데 새로 임명된 사무국은 충분히 준비하고있는데 기존 사무국은 뭐가 그리 불만만많은건지 도통 모르겠군요.다들 대회하자고하는데 왜 몇몇 사무국에서만 따지를 거는겁니까?지방 사무국 물갈이한다는 소문이 돌았던데 자리 욕심때문에 이러는겁니까?아님, 지금이라도 자리를 내놓고 떳떳히 목소리를 내보시길 바랍니다.일선지도자님들께서는 사무국에서하는 헛소리 듣지말고 대회준비를 합시다.계획된 행사를 치르고 그다음에 모든 인간들 정리를 하는것이 순서인것 같으니.....
111 2006.10.12
김준국장과 오회장님만 대회를 하려고했겠지. 다들 시도 사무국장들이 김준국장이 사퇴하고 오회장도 거처를 결정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이무슨 망말을 한다냐 ..... 일선관장님은 김준 거시긴가 보네. 대회 치르고 나면 목에 깁스하고 더 날뛸텐데 그 꼴을 시도사무국장들이 보겠냐 더 기고만장할건데 정말 대협한심스럽군. 김시열 시도국장님 화이팅 민심을 보여주세요 정신못차리고 아부하고 회장 귀를 막는 세력은 뒤집어져야혀,,,,
111 님에게 2006.10.13
김준국장 거기기라..거시기가 뭡니까?회장과 국장만 대회할려고한다는데 지방 사무국에서는 대회준비 안했습니까?다해놓고 이제와서 헛소리하는거 아닙니까?김준국장이 잘못한것이있으면 구체적으로 말해보길 바랍니다.경찰 및 체육회 문제는 김국장 오기전부터 나온이야기고 그전국장님이 해결못한 일이니까 거론하지말고 함 이야기해봅시다.
111 님에게-2 2006.10.13
지방 사무국장들이 모여서 벌써 차기 중앙협회 국장을 내정해놓고 좋아라하는데 꿈들 꾸지맙시다.목에 힘주고 다니는 사람들이 지방 사무국장들인데 무슨 헛소리입니까!지방 사무국장들 무서워서 정말 합기도하기가 싫군.
나그네 2006.10.13
모두잘난분들이라지방국장님동반사퇴하시요국장님들도큰책임져야지요 그좋은시절국장이라며큰소리치더니이제중앙이니지방이니참으로한심하오초임지도자로서들리는이야기는밥그릇싸움한심하오지방사무국장도투표로결정하면재신임받을분있을까요 개혁합시다중앙지방모두개혁합시다합기도명칭하나도로..직책있는분들왜그자리에서..우리는님들불쌍하오..이판에합기도외국에팔어서국방비나합시다
일선 관장 2006.10.14
<대한합기도협회 소속 전국 시&#8729;도 사무국장들은-중략- ▲중앙협회 조직개편(김준 사무국장 해임) ▲경찰청 가산점 배제사태 대응 ▲대한체육회 가입 추진 ▲문광부장관기 대회 연기 등 4가지 사항에 대해 오세림 회장에게 건의했다.> 이 글을 보면 협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시도사무국의 의지이고, 대다수의 의견이 이런데 회장은 왜 국장을 해임하지 못하고 해매는지 모르겠다. 일선 관장들은 회장의 봉인가? 누가 봉급을 주는가? 좆나게 고생해서일선관장이 주는것이다. 근데 마치 회장이 월급을 주는것처럼 생색내고 있다. 회장은 단지 관장들의 심부름꾼이다. 목에 힘주는 자리가 아니다. 진정 전국의 일선 관장을 위한다면 다수의 의견을 따라야 할 것이다.
합기도 선배 2006.10.14
김준국장 당신은 왜 욕을 그리 많이 먹고 그래. 나같으면 편안하게 살겠다. 욕먹어 가며 스트레스 받아가며 해야할 필요성이 있어. 그냥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잘난사람들이 하라고 해.무슨 영달을 위한다고 그래, 협회일 아니면 할 게 없어. 당신 유능하잖아. 협회 근무 욕먹어가면서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야, 이유나 알자. 월급 많이 주나, 아닌것 같은데...너가 회장 밀어내자고 개혁하자고 했잖아, 회장이 계속한다고 하고 있으니 개혁은 물건너 갔어. 너가 진거야. 개혁세력에게 배신하지말고 이제 떠나 편이 생활해 옆에서 보기 안쓰럽다. 사표쓰고 편히 지내. 넌 똑똑하니까 세상은 즐기면서 할일이 너무 많아 괜히 허송세월 보내지마라. 건강 유의 하길 바란다.
합기도 2006.10.16
대회 포스터만들고 대회 못하게 만든 경기위원장,포스터에 자기 얼굴나와 좋아라하면서도 대회 못한다는 홍보위원장,선수등록 받고도 협회 핑계대고 이 지경만든 지방 사무국장..인간같지않은 지방 사무국장에 휘둘린 전문위원장과 중앙협회 국장..모두 이번 사태에 책임지고 그만두길바랍니다.일선관장 한 사람이라 생각하겠지만 나같은 사람이 모이면 당신들같이 큰 목소리 낼수가 있는것입니다.
지방사범 2006.10.16
절이 싫으면 중님이 떠납니다.떠나실 분들은 조용히 떠나십시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 간답니다. 떠나실때는 옛정을 생각하시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조용히 떠나십시요.작금의 사태는 `일심동체` 한목소리가 우선이랍니다.님들이 떠나셔도 우리협회는 합기도계의 가장 체계화되어 있는 일등 협회 입니다..
개그지방사범 2006.10.17
역시 지방에 계신 사범이라 감각이 무디군요(물론 날카로운 지방사범님도 계시지만). 지금 어느누가 대한합기도협회를 일등협회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지방사범님 혼자생각이고 그렇게 생각하면 지방에서 그냥 사세요. 아무튼 다행입니다. 이런 사범님들이 대한합기도협회를 지키시려고 하시니 합기도의 앞날은 밝아오는 느낌이 드는군요. 서서히 용도분리가 시작되고 있으니.. 지방사범님 앞으로 젊은 합기도인들이 어떻게 움직이시는지 잘 살펴보세요. 앞으로 몇년안에 판가름이 납니다. 아니 이미 눈에 보입니다. 딱하시군요, 빨리 눈을 뜨셔야 하는데. 안타깝군요. 이것저것 귀찮으시면 제발 그냥 대한합기도협회에서 착각속에 진정한 합기도인이 되시길....대한합기도만세!!!!!옥탑방 만세!!!
ㅋㅋ 2006.10.17
↓↓↓↓↓↓↓↓↓↓↓↓↓↓↓↓↓↓↓↓↓↓↓↓↓↓↓↓↓↓↓↓ 개그가 유머일번지 수준이군..합기도보다 개그 공부를 더하심이..ㅋㅋ
무도인 2006.10.17
협회가 중요한게아니고..일선관장들이 문제지요,,우선 각도장들이..뜬소문에,,간심배처럼 이협회저협회등록하고 요리저리 붙었다 하잖아요 이중삼중가입은 물론 참 한심합니다..자신한테 자신이없으니,,요리저리, 협회옴기고 그럴시간에 아이들한테 기술연마하세여,,축구나하지말고요,,
지방사범 2006.10.17
개그지방사범님, 님은 참으로 날카로운 분 일것 같습니다. 내성적인 저는 님같은 냉철한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면에 나서 주십시요. 뒤에서만 계시지말고 전면에 서 주십시요.우리는 지금까지 윗분들만 바라보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었습니다.이제 님 같은 분들이 전면에 나서 주신다면 열심히 따를렵니다.님께서 경찰청 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신다면 저 역시 님 옆에서 물 주전자라도 들고 서 있겠습니다.
부끄 2006.10.18
이게 &#48025;미까? 혹시 좋은 이야기가 있을까 해서 들어와 보았더니 하는짓이라고 한솥에 밥먹었던 선후배 관장들끼리 억굴 않보인다고 막욕들하네요. 그러지 말고 직접만나서 멱살을 잡고 치고 박고 싸웁시다. 제발 들 ~ 당신들의 제자들도 읽고 있습니다.
대한합기도 2010.04.26
대한합기도협회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래도 제일 도장이 많은 곳 아닌가? 여전히 오세림이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