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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사단체의 정체성과 양두구육

태권도 유사단체의 정체성과 양두구육

[특별기고] 태권도 유사단체의 정체성과 양두구육(羊頭狗肉)


국기원 이근창 실장

옛말에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양의 머리를 내걸어 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선전은 버젓하지만 내실이 따르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최근 태권도계에 정체성이 모호한 유사단체가 준동하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양두구육의 전형(典型)을 보여주며 태권도의 정통성과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태권도인으로서 일말의 책임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기회에 태권도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얻으려는 세력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에 더 큰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 세계 182개국 7천만명이 수련하는 한국의 대표 문화인 태권도는 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 2008년 북경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은데 이어2012년 런던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세계 문화로 꽃피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홀혈단신 해외에서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며 보급한 해외의 한인 사범들과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수많은 태권도인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태권도인들이 어렵게 쌓아온 태권도의 위상과 가치를 저해하는 세력들이 준동하고 있어 태권도를 위해 한평생을 바친 태권도인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정체성이 모호한 유사단체를 설립해 자신들의 영리목적으로 태권도를 이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최근 ‘재단법인 국기원’의 명칭과 유사한 ‘세계태권도 국기원’이라는 단체를 설립해 태권도인들에게 혼란과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 단체가 대표적입니다. 이 단체의 대표자는 정통 태권도인도 아니며, 합기도 등 다른 무술 단체를 설립하고 무분별한 자격증 발급 등을 통해 자신의 경제적 이득만을 취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력을 자랑(?)하듯이 그는 태권도를 이용해 자신의 영리를 추구하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세계태권도 국기원’은 태권도 지도자 과정 연수생 모집 언론 광고와 관련해 허위사실로 태권도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태권도인들을 현혹해 경제적 이익을 취하려는 의도로 비추어지는 의혹적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태권도 국기원’이 지도자 연수생을 모집하면서 연수비를 과다하게 책정(120만원)하여 기존 태권도 비영리법인에 대하여 영리를 추구하는 일반사업자로 호도하고 있고, 연수교육 이수자에게는 국기원 4단증 발급과 사범자격증을 부여한다는 허위내용을 적시하고 있는 것에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태권도계에선 이 단체가 재단법인 국기원 목적사업을 의도적으로 혼란시키며, 교묘하게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단체는 비영리법인 설립 및 운용에 관련된 법의 맹점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으며, 공정한 경쟁을 추구하기보다는 유사명칭을 사용해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경쟁은 자본주의 원리이며, 이는 태권도계에서도 통용되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그 경쟁은 커리큘럼 등 교육프로그램 등을 비롯해 제반적인 시스템의 경쟁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세계태권도 국기원’은 공정한 경쟁을 한다는 명분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시스템과 브랜드를 활용한 경쟁보다는 명칭에서부터 기존 단체의 공(功)과 명성(名聲)을 이용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려 하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입니다. 전형적인 양두구육식 홍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태권도인들은 ‘세계태권도 국기원’이 ‘과연 누구를 위한 단체인가?’ 하는 의혹을 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재단법인 국기원’은 한국의 대표 문화인 태권도의 정통성과 태권도인들의 명예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과 소명의식으로 강력한 대응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태권도인 여러분과 국기원이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문화인 태권도의 명예와 정통성을 지켜 나갑시다.

재단법인 국기원 기획조정실장 이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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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태권 2006.08.28
사회는 자율 경쟁이 오른 것입니다. 여지까지 독점하여 모든 기득권을 가진 단체가 해온 결과가 오늘날입니다. 새술은 새잔에란 말이 있듯이 새론운 단체가 출연하면 그 만큼 새로운 것도 있는 것입니다.자신들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들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관장 2006.08.28
당장 기존 도장 앞에 무수히 늘어나는 도장들. 제살 깎아 먹기식의 출혈경쟁... 이런 상황조자 해결할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판국에 지도자 자겨증 팔아 먹고 일선 도장들 숫자만 더 늘려 가려는 각종 단증 발급 단체들... 그저 자기 뱃속 채우자고 생겨 나는 것 아닙니까 ? 다들 뻔히 알고 속고 있죠...제가 보기에는 아무 대책이 없어 보입니다. 초등생 숫자가 10년전 300만명이 넘다가 이제는 70만으로 줄고 도장과 학원은 계속 늘고 관장 사범 주머니는 개털주식회사가 됩니다.
지도자 2006.08.28
요즘 태권도 관련 어느단체인가 단증을 자격없는 사람들에게 마구 발급했다고 즉 부정단증 발급했다고 언론을 통해 들은것 같은데 어느 태권도 단체인가 아시는 분있으시면 가르켜 주세요. 지도자 올림.
답변 2006.08.29
대태협인데....!!!!!!!!!!!!!!
양두구육??? 2006.08.29
박금실 같은 인간에게 적당한 말!!! 통쾌!!
표현의 기법 2006.08.29
양두구육(羊頭狗肉) =>이근창
지나다 2006.08.29
박금실씨 명칭을 왜 국기원이라고 했나요? 새 술이면 새 부대에 담고 술의 이름도 새로 지어야지요. 왜 국기원와 똑같이 국기원이라고 명칭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현혹시킵니까. 그래서 사이비 장사꾼이라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드라곤 2006.08.29
기존 국기원인가 대태협인가... 부정으로 단증은 잘두 발급하두만,,, 단증장사? 국기원에서 먼저 단증장사했던거 아닌가요? 정체성?...기사가 한쪽에만 일방적으로 손들어주네...
참... 2006.08.29
처음에는 대태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고하더니 지금 무슨조치를 강구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가래로막을걸 이제는 포크레인도 못막습니다.. 말로만하지말고 실천으로.........
법률소송으로해결 2006.08.29
부당경쟁을 유발하는 세계국기원은 저명상표인 국기원을 이용한것으로 사용정지 및 영업정지 되어야 합니다. 소송하세요.. 소송하면 이깁니다. 상표 뿐아니라 태권도(국기원)의 인격권에 따른 지식재산권등이 소유권에 따른 법률적 권리행사를 국기원은 즉각 시행하여야 합니다.
법률소송으로해결 2006.08.29
무토 논객글 중 태권도(국기원) 소유권 분쟁 본격화라는 글이 있는데 그대로 되어야 합니다. 조속히 국기원은 법률소송을 통해 세계국기원이란 유사국기원과 유사태권도 단체 모두에 강력한 법적대응과 조치를 해야 합니다.
함두 2006.08.30
대태협의 초대 회장취임이 태권도의 창시자를 의미하는것은 아니다. 태권도란 명칭을 결정하고 초대 회장취임.. 그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한 이들은 박정희정권의 힘을 뒤에 가진 그를 가장 강력한 힘으로 보았을것이다. 창시자 단체만 세우면 창시자가 된다.. 아니다. 대태협은 어느나라 것인가? 현재까지 존재하지 않는가? 이게 역사다. 그 초대 회장이 최홍희장군이였다도 역사다. 정통의 뿌리가 대태협임이 역사다. 이유가 뭐든간에 적통을 버리고 해외로 추방이든 나가든 나가 힘들게 이룬 업적도 인정한다. 허나 그것이 스스로 적통을 깨는 행동이고 훗날 갈라진 태권도를 만든 장본인이 되어 버린것도 역사다.. 이제 바로잡으려는 이시점에 적통인 대태협의 역사적 연혁이 소유권은 가져야 한다.
함두 2006.08.30
ITF 고 최홍희장군이란 하나의 성역을 신성시 하는단체로 무도적 철학에서 보면 잘 만들어지고 잘 다듬어진 단체다. 하지만, 태권도의 주인을 찾는것은 종주국이 어디냐며, 그 종주국에 처음단체의 결성이 있었던 곳이 어디냐이다. 바로 대태협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 다음부터가 역사이다. 고 최홍희 장군이 가라데와 극진가라데 처럼 본래의 태권도에서 추구하는 바와 다른 길로 극진태권도를 실천하여 정서적으로 인정 받은것도 아니다. 그냥 태권도다. 즉, 태권도의 주인은 종주국인 한국이며, 대태협이다. 그리고 그 역사적 근거인 국기원-세계태권도연맹 이다. 법률분쟁으로라도 꼭 주인을 가려야 한다. 이젠 시기가 됐다.
한심한국기원 2006.08.30
뭐냐.. 지들이단증장사해서팔아먹으면정당한것이고 남이단증장사하면장사치인가?? 사실따지고보면대태협국기원도..시작은타종목관장포섭해서시작하지않았나..태권도는itf쪽이먼저였지않았나?? 암튼간속보이는것들...한심하다.. 그리고부탁이니깐태권도장에서합기도술기좀가르치치말아라 요즘우리도장으로태권도다니던얘들이많이넘어오는데.. 진짜개판으로술기를호신술이라하며가르치더라.. 제발..태권도..으으..
쌩쇼하는 국기원 2006.08.30
국기원 관계자분들 그만좀 쌩쇼하시오 얼마전 국기원에서 단증을 운동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부정발급해서 검찰조사를 받고있다는 방송의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다른사람이 하면 스캔들이고 본인이하면 로맨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좀 그만하쇼 그리고 그렇게 단증장사를 많이 해서 돈좀 벌었으면 이제는 국기원 건물을 인수좀하시오 그리고 심사보러 갈때 자판기좀 가동시키시오 국기원 관계자들에게 돈벌게 할려는 욕심을 부려 커피장사 그만좀 하시구려 양두구육은 국기원을 지칭하는구려 이제는 국기원 제발 정신좀 차리시구려 엉뚱한 소리좀 그만하고 태권도인을 위해 뭔가 좀 보여주시오 다른 단체가 생겨난것 신경끄고 자체 정화부터 하시구려 부탁입니다.
궁금하네요 2006.08.30
세계태권도 국기원은 그래도 120만원 받고 태권도 연수를 시켜서 단증을 주는데 국기원은 운동도 안한 인간에게 돈많이 받고 그냥 단증을 주고 그러는데 그러면 국기원은 누구를 위한 국기원이고 세계태권도 국기원은 누구를 위한 국기원인지 참 궁금해진다
변호사 2006.08.30
세계태권도 국기원은 기존 국기원의 명성을 빌려서 성공해보겠다는 숨은 의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세계태권도 국기원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이 단체가 국기원이라는 기존 단체의 명칭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기존 국기원은 동일 명칭 사용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고 충분히 성과를 얻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의 문제점은 단체를 너무 쉽게 허가한다는 것이다. 공무원이 단체를 허가했다고 해서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면 2006.08.30
그러면 태권도라는 명칭을 처음사용한 최홍희총재가 ITF태권도를 창시한뒤에 WTF에서 태권도라는 명칭을 사용한것도 국제태권도연맹에서 법적으로 문제를 제기할수있겠군요?
변호사 2006.08.30
좋은 지적이십니다. 최홍희는 실제로 WTF를 가짜 태권도로 규정하고 WTF를 없애기 위해 법적 소송을 생각하였습니다만 WTF는 박정희정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고 국가 전체적으로 WTF를 육성하려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외국에서 망명 생활하던 최홍희로서는 WTF를 묵인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국기원 명칭 문제는 충분히 해결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세계태권도 국기원이 허용되고 단증 장사가 잘 된다면 제 3의 또는 제4의 국기원이 등장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혼란 사태는 태권도의 종주국인 한국으로서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미국... 2006.08.30
당신 변호사 맞아?? 태권도가 최홍희씨것은 맞다는 얘기인가? 남의것을 자기거라고 우겨서 키웠으니 이젠 당신들 이익을 대변할 대의를 앞세워 우격다짐 해보겠다 이건가?? 박금실같은 무도정신이 결여된 형편없는 인간을 두둔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지만 당신들 정말 너무 웃기네...FTA가 채결되면 미국태권도인들과 싸워야 할지도 모르는데 과연 그때도 당신들이 유리할까? 명칭에 대한 권한을 이야기하면 당신들이 더 손해볼거라는거 잊지마쇼...사실 누군가는 당신들이 그문제로 법적분쟁에 불을 당겨주길 학수고대할지도 모르지...
내생각 2006.08.30
태권도의 가장 큰 문제는 아직까지 주인을 찾지 못했다는것에 있다. 결과적으로 종주국은 한국임은 분명하다. 다만, 창시자 부분이 불분명한데 최홍희장군의 창시설은 아니라고 본다. 물론 명칭위원회에서 태권도를 주장한 분이 최홍희장군임은 사실로 확인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태권도의 창시자는 아니다. 명칭은 결국 명칭위원회가 결정했고, 최홍희장군은 명칭제안자인 것이다. 태권도의 정체성을 따져, 이론적/실기적/철학적 기술체계를 누가 만들고 소유하고 있는지와 교본(저작권)의 소유가 누구 인지 그리고 종주국으로서 문화적이고 정서적 측면에서 대한태권도협회-국기원-세계태권도연맹 순의 발전에 따른 역사적 근거를 따지면 태권도는 일단 개인소유가 아닌 협회나 국기원의 관리로 국가의 소유로 봐야 할듯 하다.
내생각 2006.08.30
아래 국가의 소유로 하자는것은 태권도가 우리 문화로서 공익적측면이 앞서기 때문이며, 그 관리권자를 명확히 해두는것이 종주국으로서 권리행사를 할 수 있는 유일의 길이다. 일본의 유도와 검도 등이 그러하듯 우리도 종주국에서 태권도의 모든 관리권리를 확보한체 유사단체의 제제도 해야 한다고 본다. 최홍희장군의 태권도 발전의 기여는 인정하겠으나 그 시초와 시작은 모두 대한태권도협회와 국기원에서 이루어진것이다. 개인이 어떤 이유에서든 따로 단체를 설립했다해도 그것을 그대로 인정할수는 없는것이다. WTF는 이제 ITF에 대하여도 법률소송을 해야하는 시기인것이다. 둘중 하나가 이겨야 된다. 당연 종주국에 모든 권한이 귀속되어야 함은 당연한것으로 보며. WTF의 적극적인 법적 권리행사를 촉구한다.
-.- 2006.08.30
그런데 어쩌나??? 최홍희씨가 대한태권도협회 초대 회장이었는데....
태권도 역사 2006.08.30
저렇게 말하는 사람은 진정한 태권도 역사을 아시는 사람인가요?? 정작 한국에 세계태권도 연맹 즉 국기원이 생기기 이전의 태권도의 진실은 어느정도 알고 있고 또 왜?? 태권도역사을 왜곡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 진정한 태권도 보급과 전 세계의 태권도 인구에게 욕먹지 않으려면 태권도역사의 진실도 말씀 하셔야 되는것 아닙니까 ??
모든말은 사실이다 2006.08.30
현재 캐나다에있는 국제태권도연맹은 어느정도의 규모이며 또 한국에 있는 국기원의 규모는 얼마인지 아시는분?혹시 한국에서 활동하는 세계태권도연맹 사범들 혹시 우물안의 개구리는 아닐런지? 밑에 글쓴분은 뭔가 알고 계신듯 한데 자세한 내막좀 알려 주세요
한마디 2006.08.31
미국에서 왜 그러시나. 소송이 걱정되시는가. 국제태권도연맹과 세계태권도연맹 이 두 단체의 전신은 대한태권도협회로서 태권도연맹을 결성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며 명칭은 국제와 세계로서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에 한 단체가 다른 단체의 명칭을 도용하여 이익을 챙기려는 것과 전혀 상관없는 것이다. 하지만 세계태권도 국기원이란 명칭은 다분히 기존 국기원의 명성을 이용하여 단증 장사하려는 것이 명확하기 때문에 소송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태권도 국기원은 세계적인 태권도의 국기원이란 뜻으로 일반인들에게 세계태권도가 기존 국기원에 대한 단순 수식어인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다분하며 천성 장사꾼인 박금실씨가 단증장사를 위해 의도적으로 지어낸 명칭으로 판단된다.
합기도 여러분 2006.08.31
합기도를 무시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왜들 비방만 하십니까 태권도에서도 술기 가르칠수 잇지 않습니까 실전에 대비한 술기를 당신들과 다르게 가르친다고 무조건 당신것 가르친겁니까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합기도애덜은 머하러 발차기 태권도식 발차기 합니까? 합기도랑 태권도랑 발차기 하는 방식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대 보면 합기도 애덜 다덜 태권도 발차기 하던데 이건 어떻게 해명 하실겁니까요~~~~ 타 무술 비방 하지 말고 본인 들 이라도 정통성을 이어 주심이 진정한 무도인이 아닐런지 그어떤 무도라도 자신이 수련하기에 달려 잇지 않나 싶은데~~~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태권도인 2006.08.31
박금실 떠라이씨~~~ 태권도의 위상은 타 무도가 인정하기 싫겠지만 전세계인의 스포츠이며 무도 입니다. 그 축은 대태협이며 그 어떤 단체도 넘볼수 없으니 돈,명예 잃지말고 어서빨리 포기하세요 타무도 당신이포섭햇다고 태권도가그리 슆게 당신뜻대로 될줄압니까 그나이 먹도록 사리판단이 안섭니까??????????
평론가 2006.08.31
도대체 무토기사를 보게되면, 세계태권도연맹,국기원,대한태권도협회, 등 모두가 한결같이 부정단증(가짜단증)행위발각, 가짜심판, 비리혐의 의혹,등등 사법기관으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으니, 도대체 무도를 하는 사람들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답니다.태권도 유사단체 또는 정체성을 논하고 있는데 지금 그럴 정신이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이 알고있는 현재 사단법인 태권도관련 단체도 무수히 많은데, 아니, 앞으로 어느누가 재단법인 한국 국기원 단체가 안나오라는 법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관련단체에서는 거품을 빼시고, 조직을 다시재정비하여,뼈를까는심정으로, 재도약하길바랍니다. 평론가 씀.끝. 또 위 상기단체에서는 뭘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요.
지나다가 2006.09.01
태권도 관련 단체는 많이 있습니다. 한 예로 무학태권도라는 단체가 있지요. 이 단체는 무학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하지만 세계태권도 국기원은 기존의 국기원을 사칭한 명칭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박금실씨가 장사꾼이 아니라면 이따위로 국기원을 사칭하는 명칭을 만들지는 않았겠지요. 국기원에 비리가 있으니까 국기원을 사칭해도 되나요? 국기원을 사칭하는 단체가 몇 개가 더 생기든지 모두 엄중히 대처해야 해야겠지요. 근데 박금실 같은 인간이 또 있을까요?
동감하면서~ 2006.09.01
태권도를 발전하기 여러 명칭을 만들어 모임과 단체의 활동은 좋다고 봅니다, 밑에 분의 말씀 대로 적어도 국기원이란 명칭은 쓰질 말아야죠~ 그건 결국 자신의 단체가 뿌리와 같다고 주장하는것과 마찬가지죠~ 그 큰 뿌리를 흔들겠다는 생각이지요~ 더구나 태권도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자도 아니면서 또 활법의 창시자라고 말하는 분이 저런 단체를 만들어 이득을 볼려는생각은 정말 어린 아이가 보아도 혀를 칠 것 같네요~ 더군다나 로그 역시 비슷하게 만들어 일반인들의 혼란이 예상 됩니다.
아이티에프 2006.09.01
이참에 아이티에프로 넘어 갈란다 . 국기원이나 박금실이나 잘들 해먹고 사슈 ~!! 혹시 아이티에프도 이런 식인가 ?? 부정에 비리에 .?? 무도계를 떠나야지 원 ~~
지나다 2006.09.02
어렵게 어렵게 올림픽에 잔류 시켰는데 유사 국기원이라니 무슨 해괴한 소린가. 태권도는 자랑스런 국가 유일의 올림픽 종목이다. 정부차원에서 강력한 조치를 해야 한다.
먹통 2006.09.07
국기원이 태권도 심장이라면 1940년대 현태권도체계의 초심자 들의 뜻이 무엇인지 60,70년 대로 넘어 오면서 현체계가 유지되면서 스포츠로서의 태권도는 발전했지만 구국내지 무도로서의 태권도는 퇴보한것아닌지.국기원이 태권도인들한테 정신적인표상일뿐 태권도의미래 태권도의변화추이 10년내에 퇴출되는 종목으로 대처방안 전국의수많은 관장들이국기원만 믿고있는데...듣썩 ,들썩 보기좋습니다 차분이 제대로 심도있게 연구해서 전국으로 퍼져있는진정한 태권도인들인 관장들이 맘껏체육관 운영하게 연구하세요 지금태권도는 선후배도 예의도 염치도 엉망입니다 뭐하나 제대로 돌아가는것 있습니까 국기원이 심사비만 챙기지말고 진정태권도 발전의 중심부터 잡았으면 하네요 엉망진창입니다
공수도 2006.09.07
태권도라는 명칭이 언제부터였으며 국기원의 명칭이 언제부터인지 잘들아시죠! 1961년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기태권도라는 휘호를쓰며생겼지요. 뿌리는 어디서 나왔는지 많이들모르시죠? 당수도.태수도를아시나요? 당수도의 뿌리가 공수도라면 태권도의 뿌리를알아보세요!앞으로 국제연맹 국기원.한국연맹 국기원.세계연합 국기원등 별의별 국기원이나올지모르지요. 할말은많으나 이만줄이며 건투를빕니다
이 뭐꼬 2006.09.08
모두 직무유기라 아이가 지금 뭐하는 기고 기껏 올림픽정식종목으로 키워 놨고만 이기 뭐꼬! 이기 니들 비리나 박씨 장사나 가가 가가 아이가 이자는 완전히 태권도 말아 묵을끼가 무신 짬뽕도 아이고 태권도에 뭐 이리 이리 섞어가 니 태권도 내 태권도 할끼가? 국기원 뭐하노 이런놈 안잡아가고! 퍼득 소송하라 안하나! 소유권 국기원 니들한테 있다매! 퍼득해가 정리하라고 마. 알았나 짜슥아! 집행부들 직무유기로 싹다 갈아 치우라 마!!
120만원 2006.09.17
120만원받는것은 비리고 500만원 가입비 내면 정통이가 웃기는 뭐가 유사단체고 법치국가에서 법대로 통과한 단체인데 협회는 왜 가입비 500만원이나 받아먹나 받아먹고는 뭘해주나 국기원 단증 장사 하루 이틀하나 저거들 밥그릇 배앗긴다고 생각하니 열받는거 아니가 협회 너거들 웃긴다.자유국가에서 공평하게 실력으로하면 되잖아 미국은 국기원에 가입 안해도 국기원에 신청하면 국기원단증 내주면서 웃기네 그내들도 유사 단체가 국내용 국기원 더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