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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세계청소년선수권 하이라이트

[포토뉴스] 세계청소년선수권 하이라이트


네팔과 태국 선수와 경기에서 네팔선수가 왼발 얼굴 뒤차기를 적중시키고 있다.




여자 플아이급 김민지(한국)와 미국 선수와의 준결승 경기




이지민(한국)이 돌려차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대표 이지민이 오른발 돌려차기를 적중시키고 있다.




상대 공격을 얼굴 뒤차기를 정확하게 적중시키고 있다.




우승을 차지한 김민지가 염관우 코치에게 안겨 밝게 웃고 있다.




염관우 코치로부터 작전지시를 받고 있는 김민지




독일선수단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카자흐스탄 코치가 환호하고 있다






이승원(강원체고)이 태극기를 휘날리고 있다.




태국대표팀 코치가 자국 선수의 판정에 항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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