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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연합회와 대학연맹 업무협약 체결

합기도연합회와 대학연맹 업무협약 체결

합기도 경기화 우선 추진


협약 후 양단체기를 함께 들고 있는 대표진

경기화 통해 체육회 가입 및 통합 발판 기대


대한합기도연합회가 대학합기도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합기도 개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 18일 경기도 안산의 대한합기도연합회 본부도장에서는 대한합기도연합회(회장 조명진)와 대학합기도연맹(회장대행 부회장 진성우)의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진 회장, 이창수 총관장을 비롯한 대한합기도연합회 대표들과 진성우 부회장, 최종균 전무이사를 비롯한 대학합기도연맹 대표들이 모여 양 단체가 앞으로 합기도 경기화, 합기도 통합, 대한체육회 가입 등 산적한 현안들에 관해 공동 연구하고 긴밀한 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날 합의된 협약의 내용은
(1) 협약취지에 따른 양 기관간의 연계체계 확립
(2)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가입을 위한 공동 추진
(3) 합기도 발전 및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연구
(4) 합기도 관련 지식 및 정보의 상호 교류
(5) 양 기관 협약 관련 상호교류 및 협력지원
등 총 5개 사항이다.

대학합기도연맹이 이번에 대한합기도연합회와 협약을 맺게 된 이유에 대해 대학연맹의 진성우 부회장은 "우선 합기도의 경기화에 가장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곳이 합기도연합회라고 판단했고 기존의 구태의연한 협회들과는 달리 합기도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내부적인 합의를 통해 이번에 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연맹의 최종균 전무이사는 "대한합기도연합회는 합기도의 경기화에 대해 오픈 된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합기도계의 고질병이라고 할 수 있는 단증장사(단기연수를 통한 단증발급)를 안하고, 합기도의 기술적 정통성을 잇고 있는 곳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대학합기도연맹은 12개 대학의 합기도관련 교수들이 모여 합기도의 이론적, 학문적 발전을 위해 만든 단체로서 합기도의 경기화에 특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합의를 통해 신생 합기도단체인 대한합기도연합회는 대학합기도연맹이라는 든든한 우군을 맞아 합기도계의 개혁의 중심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는 점에서 한층 고무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협약식에 참가한 양측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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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4

비오는날. 2006.07.20
연합,,처음 공약했던 것들을 하나둘씩 이루어가는 모습이 보이는것같아 보기좋군요...합기도인들 희망을가저 봅시다..잠자고 있는 우리들의 커다란꿈을 이룰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을 해봄니다. 지금도 대한합기도 협회에서는 싸움만 하고 있겠죠...책상앞에 않아 무엇을 생각하는지 한심하군요...
대학생연합 2006.07.20
축하 드립니다 우리 합기도 발전에 중요한 기틀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연합회 화이팅!!!
합기사랑 2006.07.20
정말 멋진 미래의 합기도상을 연합회와 대학연맹이 보여주길 바라고 지금까지 합기도인이 보기에도 민망하고 많이 부족한 시합을, 합기도만의 특색있는 기술들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시고, 합기도를 하지않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정립된 경기화 규칙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무도로 거듭 성장하길 바라고, 제발 단증장사해서 합기도인 스스로가 패가망신당하지 않는 진정한 합기도인들의 사랑을 받는 협회와 대학교수님들이 되길바라고, 제2의 박금실이가 되지 않길 바라며 대한민국에 가장 깨끗한 하고 비젼있는 협회가 되길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열받어/// 2006.07.20
니기미 시발 대한합기도협회 오세림회장은 잠자냐 , 책상에서 단증만 또 찍고 있냐, 그렇게 얻어터졌으면 정신차리고 일선관장들을 생각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지, 집행부는 뭐해 다 사표쓰고 합기도계를 떠나 아우=== 열받어,,,, 깊이생각하고 자시고할것없어,난 이창수단장님께 갈란다. 인재를 헌신짝처럼 버린 오회장과 대한합기도협회의 현주소다. 희망이 없어,,,,,,사랑하는 제자들 앞날과 내가 밥먹고살려니 합기도를 그만둘수 없고,미래가 있는 단장님께 간다. 배신했다고 욕하지마,,,너희들이 만들었어,,,난살아야해,,애가 둘이야,,,씨부럴
과~~~~객 2006.07.20
무진 열받으셨나봐요? 그러세요 그렇게하세요
독자 2006.07.20
우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눈치보지 않고 참된 길로 가시기를 빕니다. 희망을 찾는 우리에게 힘을 주고 일꾼으로 우뚝 서기를 다시 한번 간절히 바랍니다.
합기 2006.07.20
역시 진취적입니다. 말로말 듣던 것이 현실 옮기는 태도는 과히 칭찬할 만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속고 살아왔고, 그 수 많은 협회속에서 도장하나 잡아보려고 온갖 공약을 내세우던 여러협회 처럼 "용두사미"는 아니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보여주십시오.
IN2U 2006.07.20
대한체육회 가맹을 목적으로 발족하고 활동 하고 있는 단체들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 졌군요..
합기도관심인 2006.07.20
이제 도장들이 힘만 실어주면 되겠구만...그런데 먹고살기 바쁜 도장들이 힘을 실어줄까?...다 자기가 잘 낮다고 하는게 합기도관장들 그 안에 들어가면 또 기득권싸움 할 걸? 그러다 또 갈라서고...ㅎㅎㅎ 하여간 잘됐으면 좋겠구만..나도 합기도한 사람으로써 합기도라는 무술이 사이비소리 듣는 건 싫구만....
답답한 질문 2006.07.20
모두 전현직 대협소속사범들이네요. 이양반들은 머리가 현명할까, 멍청할까? 대학교수님들이라는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타협회를 파트너로 정하지않고 이제 겨우 약 3개월 정도된 연합회란 곳에서 이런일을 벌렸을까? 대학교수님중 한분정도 답변을 부탁합니다. 현직에 있는 관장으로서 답답합니다.
대한합기도협회 합기도인 2006.07.20
대한민국의 전통의 무예 합기도가..드디어..새로운 출발을 통해 모든 합기도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대한합기도협회 합기도인이지만..협회를 떠나 모든 합기도인들에게 소망과 힘을 주는 새로운 출발이 되길..진심으로 바라며..경기화 추진과 체육회 가입을 통해 합기도인들이 좀더 힘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합기도인 2006.07.21
연합회에 가입한 일선 지도자입니다. 연합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합기도의 발전은 연합회가 이루는것이 아니고 사범 관장님들이 이루는거라더군요. 연합회는 조율하고 큰행사 치루고 합기도라는 브랜드를 더욱 가치있게 만드는 일을 관장님이나 사범님을 대신하는 곳이라고...이 말듣고 바로 가입했습니다. 연합회가입 후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오늘 처음으로 연합회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무인 2006.07.21
어려서 부터 자라온 제자가 대학에 가더니 우리대학에서는 신무합기도 2단을 안따면 졸업시키지 않는다구 하더군요! 그런데 제 제자는 대한합기도 2단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교수님이 하는 말 대한합기도 단증 이제 소용이 없어 가짜야 하고 학생들에게 그렇게 말하더라구 저한테 얘기중 어처구니 없어서...신협이라도 단증에는 자유로울수는 없을것인데 그리고 유예기간이 지나면 똑 같아질텐데 우리나라 합기도 협회 진정으로 우리 체육관 관장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나 반성해보지도 못하고 문닫는건 아닌지...회장님들 보기힘들어 권위적이고,폐쇠적인 모습에 이제는 질립니다. 연합회 하는 행동보면 솔직히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협회 선배님들은 술타령으로 음모나 꾸미고 앞에 나서지도 못하면서...쯔쯔
합기도학생 2006.07.21
대학연맹 카페에서 봤는데 대한합기도협회도 대학연맹을 만든다고 한다는데 사실인지 궁금하다? 이제는 협회난립도 모자라 대학도 단체난립이 되는 건가.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한심한것 같다.분명히 대한합기도협회의 늙은 잔머리에서 나왔을 것이다. 정신차려라.하는짓과생각이 딱60년대에 머물러 있어 앞뒤분간을 못하는 거 같다.대학단체만들면 팔팔한 젊은 합기도인중에 과연 가는 사람이 있는줄로 착각하는 거 같다. 지금은 전국합기도학생 연합회도 있다. 다음엔 전국합기도학생.....로 또 단체만들거냐.대학은 냄새나는 노인내들이 하는데로 움직일 만큼 어리석지 않고 당신들과 상대할 가치를 못느낀다. 학생이라 심한말은 못하겠고 그러다 정말 혼난다!!!!!!!
비젼 2006.07.21
진정으로 비젼을 가진 리더는 개인의 일생을 뛰어넘어 지속되어야 한다.그리고 협회는 여전히 모든 이들이 비젼을 공유하고 지켜내는 활력 넘치는 일터여야한다. 성공을 넘어 의미를 추구한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협회의 비젼으로부터 이로움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뒷북님에게 2006.07.21
뒷북님!! 대한체육회 실무자가 얼마나 골머리 아파하는지 알아요? 합기도 하면 진절이 치는 것을 모르시나 본데--- 어디 한번 전화해서 합기도 어쩌구 저쩌구 해보세요. 아마 툭명 스러울겁니다. 당치도 않은 대한체육회 가입 시작됐다는 말 만들어 내지 말고, 대한체육회 가맹 천천히 하자구요.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 놓고 대한체육회를 가맹해도 해야 한다는 것을 아시자구요. 산산조각 난 합기도를 누가 가맹시켜주기나 하겠습니까?
합기짱^^ 2006.07.21
저기 " 잘논다" 닉네임을 가지신 분은 몰라도 한참 모르시네요. 혹시 대한합기도협회 실무자세요. 어디 협회가 대학연맹이 있습니까? 눈가리고 아옹하지마세요. 대한 민국에 많은 도장들이 대학연맹 따로 있다는 것은 다 알겁니다. 그래요. 지금 국내에 태권도의 상징인 국기원이 있는데 또 박금실씨까 국기원인가 뭔가 만들어 놓고 욕먹는 것 처럼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대학연맹을 만든다는 것은 똑 같은 꼴 아닙니까? 어느 협회에 대학연맹이 있는지 한번 알려주시구료. 밝히지 못하면 헛소문이라고 간주하겠습니다. 왜 연합회가 대학연맹과 협약식을 하니 뭔가 대응할 것을 만들려는 것이 더욱 웃기지 않습니까? 협회 통합을 운운하는 시기에 참 걸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IN2U 2006.07.21
비공식적 일지 모르나 대한우슈협회 산하 한국대학우슈연맹이 있는걸로 압니다...
답답님께 답변 2006.07.21
안녕하세요. 기사 내용과 같이 "우선 합기도의 경기화에 가장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곳이 합기도연합회라고 판단했고 기존의 구태의연한 협회들과는 달리 합기도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내부적인 합의를 통해 이번에 협약을 맺게 됐으며,
연합회 화이팅!!! 2006.07.21
밑에 잘들논다에게!!! 그럼 무릎꿇고 사진찍니. 빙신아!! 너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노는 놈 같은데 진화좀 해라. 너 대학이 뭔지 아냐? 지랄태클 걸지말고 현대자동차 하청업자에 하청업자에 또 하청업자부속품사장인 니네회장에게 열심히 하시라고 해라. 뒷북아! 대한체육회에 합기도 누가 제데로 했냐. 대한합기회말하는거 같은데 사이비쓰레기 모아서 뭘어떻게 하겠다는데....자체흥분도 정도가 있단다. 대한합기회 이건아니잖니!!!!!!!!!!
합기도사랑 2006.07.21
제발 자기얼굴에 침뱄는 글들은 올라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리플의 내용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으나 현재 합기도의 수준을 보는것 같아 가슴이 답답합니다. 건전한 토론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합기짱^^ 2006.07.21
IN2U님 내용중에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국내 어느 협회란? 합기도에 관련된 40개 단체 중에 어느 협회도 대학합기도 연맹은 없다는 것을 이해시켜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대학합기도연맹은 위 기사에 나와 있는 곳이 유일한 곳입니다. 타 종목에서는 대학연맹이 이미 구성되어 있는 것은 맞는 말씀입니다. 태권도협회에도 있고, 대한검도회 등등 다 있습니다.
답답님께 2006.07.21
대한합기도연합회는 합기도 경기화에 대해 오픈된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합기도의 고질병인 단증장사를 안하고, 합기도의 기술적 정통성을 잇고 있다는 점에서 연합회와 협약식을 갖았음을 요약하여 드립니다.
자존심 2006.07.21
우리들의 자존심 단증 관리를 잘해야해...돈만주면 주는 단증 고것 조심해야 하고 돈주고 딸려는 사범들 특히 조심해야하고..도장은 해야 겠고 자격은 없고 그래서 그러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방법은 사관학교식 도입을 해서 1년동안 내리따 공부하고 수련해서 3단 받으면 되겠네..그럼 떳떳하지 않을가!..요기서 연합회는 절대루 뻥튀기 단 주면 안됨 주는순간 사이비로 전락한다는것을 명심 바라오...
맞어 맞어 2006.07.21
합기도가 해동처럼 단증장사한다고 알려지면 창피하지...단증장사야 말로 사이비의 전매특허지..
합기도사랑 2006.07.21
단증장사하는 협회들이 합기도를 이모양 이꼴로 만든거여....지난 무예랑지 보면 다나와 있다. 지금까지 합기도단체만들어서 장사했던사람들....그러면서 이제와서 통합이 어쩌구.....합기도를 망친 놈들이...장사꾼들 더 이상 깔불면 무예랑스캔해서 인터넷에 뿌려버린다...이 쓰레기 사이비합기도협회들아....연합회는 단증관리 잘해라!!!
기운 2006.07.21
선문대학교 최종균 교수님 분발하여 주십시오. 정말 지적 잘하셨습니다. 우리는 수 많은 시간동안 인내하며 반복과 반복을 거듭해 하나의 기술을 몸에 익혀왔고, 승단을 하여 왔습니다. 허나 지난 과거 협회의 경영난과 사리사욕에 물들다보니 원리원칙에 벗어나 단증 남발을 하다보니 열심히 수련하는 수련생과 수련생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지도자들이 낙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단증을 남발하는 협회는 사라지고, 정말 열심히 수련하는 수련생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자부하는 승단이 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운 2006.07.21
어느 관장님은 모 협회에서 돈만 지불하면 하루 아침에 7단을 받아 도장을 한다고 하니 제대로 수련하여 지도자의 위치에 서 있는 사람은 제대로 피해를 보고 있으며, 하루 아침에 7단을 받은 가짜 지도자에게 지도 받은 수련생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리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합기도인이 되려면 단증관리는 최선의 과제이며,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더 이상은 2006.07.21
정말로 정말로 잘 지켜주십시오. 합기도가 많은 대중들에게 좋은 인식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바라건데 2006.07.21
연합회여!! 타 협회 눈치보지 말고 열심이 발전할지여다. 왜곡하고 시기와 질투가 있어도 앞으로 정진할지여다.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늦지도 않게 진정한 모습으로 항상 일관된 자세로 앞으로 나갈지여다.
감투쓰기 좋아하는 인간들에게 2006.07.21
거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또 대학연맹인가를 만든다는데^^ 웃음이 나오는구려. 사회교육원 쪽도 대학연맹에 들어가나? ^^ 좀 모방을 하고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원. 하여튼 말세여. 감투쓰기 넘 좋아하지 않는가. 하여튼 대한합기도는 바보짓만 골라서 하는 것 같다. 정말 아래 글철럼 누구의 머리에서 그런 발상을 했는지 모르겠다.
학생연합회 2006.07.22
맞습니다. 대한합기도 홈페이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또 다른 대학연맹이 생겼다고 합니다. 명분은 대한체육회 가맹을 위해 무엇인가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명분 답지 않습니다. 하나로 묶어도 시원하지 않을 판국에 수련생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명지대는 정규 4년제 학부과정이 아닌 사회교육원에서 합기도를 하고 있고, 용인대는 용무도로 바뀐지 오래며, 경찰대는 이미 기존의 대학합기도연맹에 소속되어 있는데 대한합기도에서는 홈페이에 올라온 기사를 누가 썼느지 모두 추측성 기사로 나와 있습니다.
관장이 한마디 2006.07.22
중앙대, 명지대, 용인대에 전화한번 해보는게 정확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도 명지대는 사회교육원에서 학생 모집은 한다고 합니다만 정규 학부과정은 아니며, 용인대는 아예 없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대는 합기도를 전공으로 하는 것이 없이 교양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 대학연맹이라고 한다면 학부과정에 전공과목으로 되어 있고, 담당 교수님이 전임으로 되어 있어야 대학연맹다운 대학연맹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대학연맹을 만들겠다는 것은 정말 한심한 노릇입니다.
전공학생 2006.07.22
대한합기도협회 홈페이지를 보고 분통함이 밀려 옵니다. 참나 대학연맹의 의미조차 모르는 양반들이 대학연맹을 또 만든다는데 교양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을 데리고 경기를 만들건가? 제가 보기엔 터무니 없는 계획인 것 같네요. 그냥 기존 대학연맹에 합류하여 대학연맹을 키워나가든지 이상한 명분을 내세워 대학연맹을 다시 만들려고 하는 대한합기도협회는 명분보다는 기존의 대학연맹에 맞서기 위해서 만든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상생 관계 2006.07.22
왜!!! 소잃고 외양간 고치나?? 진즉에 대학연맹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지...이제와서...그토록 대학측에서 미래 지향적인 비젼 제시를 그토록 열변을 토하며 강조 했음에도...시간만 좀 먹더니 ..이제와서..마찬가지로, 대한협회 측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연합회와 대학연맹 을 경쟁 상대로 몰지말고 현명하게 판단하여 품에 않아야 할것이며 상호 공동 발전 체제로 가야할것이다 진중관과 대학연맹 연합회 아군으로 만들 구상은 없는가..대한합기도연합회는 무토와..대한협회는 무도미디어와 이무슨 상생 관계인가..정신차려야 한다
한심한 2006.07.22
대한합기도협회!! 무덤을 파는구만 아랫글 읽어보고 정신 차리시요...
개탄 2006.07.22
어허 거참 왜 헛짓만 일삼고 있을까나? 나 이거 떠나야겠어. 대한합기도협회는 기자가 협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모양이야. 대한합기도협회는 연합회를 경쟁상대로 삼지를 않나? 이젠 또 허울 좋은 대학을 거론하면서 또 다른 대학연맹까지 만들어서 뭘 어쩌자구 또 저런 일을 꾸미고 있나. 한심한지고~~~~~~~~~
백띠님께 2006.07.22
백띠님께 잘 아셔야 할 것 같아 올려 드립니다. 대한합기도연합회는 한국대학합기도연맹과 협약을 맺었으며, 대한합기도협회는 명지대와 사회교육원에 관계된 일로 협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합기도협회와 명지대의 협약관계는 어제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만들려고 한다는 대학연맹이라고 하는 것과는 무관함니다. 아울러 현재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은 2004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명칭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백띠님께 2006.07.22
현재 대한합기도협회에는 대학연맹을 만든다는 계획으로 인해 명칭에 대해 벌써 백띠님처럼 혼선을 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현재 우리 한국대학합기도연맹에는 소속되어 있는 모든 대학의 교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총장과는 무관한 일입니다. 대학연맹이라고 해서 일정한 대학의 총장과 협약을 한다는 것은 한 연맹을 대표하는 연맹회장이 있는데 총장이 협약할 내용이 없습니다. 단순히 협회와 대학측의 산학연을 위한 활동일 뿐입니다.
백띠님께 2006.07.22
그리고 한국대학연맹을 쉽게 일축하여 대학연맹이라고 하여 왔으며, 오늘 처럼 백띠님 처럼 어디가 정말 대학연맹인가 하는 것은 분명히 대한합기도협회에서 새롭게 구성하려한다는 기사 내용으로 사람 헷갈리게 하는 것은 있습니다.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은 각 대학의 교수가 있고, 합기도를 전공실기과목 내지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이 구성되어 있어 한국대학합기도연맹(대학연맹)이 가능한 것입니다.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명지대학교 총장님과 협약식을 한 내용은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대학연맹을 구성한다는 내용과 별 상관이 없는 내용 같습니다.
한국대학합기도연맹 2006.07.22
국기원이 생기고 몇십년이 지난 지금 박금실씨가 국기원을 낸 것 처럼 합기도에도 똑 같은 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중고연맹 2006.07.22
가창 전국합기도중고연맹입니다.현재회원은 나 혼자이고 모집중임니다. 글데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대학연맹을 만들었다고 해서 기쁘고 반갑습니다. 우선 내가 가고싶은 용인대학교가 회원대학교로 있다고 해서 난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만든 대학연맹으로 가입할 겁니다. 용인대학교에서는 합기도대신 용무도한다고 들었는데 대한합기도협회하고 제휴하고 있다고 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근대 만약 용인대학교에서 합기도 안하면 대한합기도협회하고 무도미디어는 각오해라. 헛소리하면 대가를 치러야한다. 나참.....
대협관계자 2006.07.23
대학연맹 관계자 여러분들께... 조금전에 대한협회 게시판에 올려진 조영준 교수의 글을 읽고 참으로 공감되는 글들이 있어 여기에 글을 올려 봅니다. 한국대학합기도연맹은 중립적 위치를 고수하되 대한 연합회와 맺은 협약대로 실행하시기를 바라며 또하나의 대학연맹은 어떤 구실을 변명 삼더라도 이원화 시켜서는 안됩니다 그나마 우리 합기도를 하나의 틀로 구심점을 삼아 위안 받고자 하는 울타리가 바로 대학 연맹 입니다 대학마져 흔들린다면 합기도는 정말 끝장입니다
중고만취급 2006.07.23
중고연맹...너 바보지.ㅋ
대협 2006.07.23
대협은 누가 머리를 쓰는지 원로님들은 죽었고, 그안에 조조같은 훌륭한 인재가있으니, 잔머리에 농락당하는 협회 관계자들 눈뜨고 앞을 보세요! 대협은 인사권 체제부터 꺼꾸로 가고있다.
과객 2006.07.23
^^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 조조가 누구일까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조조로 보기엔 너무 잔뀌를 부리는 것 같습니다. ^^ 조조는 눈이 보이고 꼬투리가 될만 머리는 쓰지 않습니다. 작은 것을 크게 부풀리는 조조는 있겠죠.
심판 2006.07.23
밑에 중고 연맹 이라 하신분의 글은 대협을 비약한 글인데 댓글을 올리는 분들은 글의 내용을 호도하는것 같군요 남의 글을 좀더 신중히 읽고 판단해 보심이....
중고연맹2 2006.07.23
밑에 리플단 사람들 누가 용인대에서 합기도안하고 용무도 안하는것 모르겠냐? 그리고 밑에 바보라고 했는데 나같은 바보도 용인대에서 합기도안하는거 뻔히 아는데 대한합기도협회에서는 용인대하고 중앙대, 육사, 경찰대 등등하고 깊은관계로 제휴했다고 홈피관리자가 얘기했다니까. 내가 바보가 아니라 대한합기도협회에서 일하는 관계자, 홈피관리자(누군지 허위사실보도했으면 각오해!!), 그리고 내가 쓴글 정확하게 이해못하는 니들이 바보다. 그래서 논술이 필요하다니까.......
중고연맹2 2006.07.23
그래서 대한합기도협회에서 대학연맹을 명지대, 용인대, 중앙대, 육사, 경찰대 등등(2년제 몇개)을 중심으로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가고 싶어하는 대학이 용인대학이라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얘기한거다. 그래도 내가 바보냐 아니면 대학을 쪼개려는 대한합기도가 바보냐?
전문가 2006.07.23
대협의 홈에 들어갔다 글을보고 몇자 적는다. 대협의 김준국장인가하는자는 경기를 전혀모른다. 그리고 대협의 행정을 맞고있지만 행정가 다운 면모는 어디에도 없고 마치 합기도를 분열시키는 모사꾼으로 밖엔 느껴지지 않는다. 연합회와 협약을 맺으니까 아니 좀더 솔직하게 교수들을 뺏기니까 그 대안으로 있지도않는 대학의 교수들을 이용하여 일선관장을 현혹, 음해하고 자기는 속 빠지면서 대학교수끼리 피티디게 싸움을 하게하는 소위 합기도를 분열시키는 양의 탈을 쓴 놈이다
전문가 2006.07.23
대협이 연합회란 조그마한 조직을 얼마나 의식하고 있는지 여실히보여주는 대목이 많이 보인다. 한규일경기위원장을 이용하여 연합회 조명진회장과 진중관이란 소속을 이간질햐려는 의도,,, 오세림회장을 쫓아내려는 비대위가 회장 대안을 찾지못해 다시 쫓아내려던 오회장을 다시 회장으로 안히니 회장은 누구를 믿고하냐 김준국장은 누구보다더 회장을 대협에서 쫓아내려고 안달했고 서명일씨를 비롯 고단자회원들과 전문위원들도 회장을 쫓아내야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아부,,,,웃긴다. 서로 밥그릇 싸움에 지쳐 서로 대안을 못내니까 어제 적의 수장을 다시 우군의 수장으로 맞이했으니 일선관장은 무슨생각을 할까???
전문가 2006.07.23
또 오회장은 어떤생각으로 그 자리를 다시 들어갔냐? 부끄럽지않을까,,, 대협은 경찰청문제에서 절대 부활이 안된다. 왜 대협은 국가의 범죄자로 낙인찍였기때문에 절대 회복될수없다. 명칭을 변경하면 모를까? 근데 대협은 무지하여 아직까지 희망을 갖고 있다. 대협의 행정이 진정으로 거듭나서 일선관장을 위한 행정을 하지않으면 무너진다. 지금처럼 치졸하게 타 협회를 의식하고 시기하고 질투하여 합기도를 분열시키는 행정과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들을 버리길 바라고 오만과 거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란걸 대한민국에서 가장 덩치가 큰 대협에서 직시하시길 바란다.
전문가 2006.07.23
한규일경기위원장이 쓴 글을 보면 전문위원회 회의인데 왜 이재영씨가 참가했는지에 의문이었다고 한다. 이재영씨가 무슨 직책 전문위원장???인가? 합기도하신분들이 알면 0팔린다. 이분은 홈페이지를 파는 소위 영업사원인데 일급회의인 회의에 참여했다는것은 대협의 행정이 얼마나 부실한지를 보여준다.(발언권도 없는데 왜 참석했을까?) 오회장이 정말 집행부를 믿을까? 한번 자기를 배신한 인물들을 만약 믿고 행정을 맞기면 오회장은 웃음거리가 될것이고 새로뽑자니 어렵고 오회장이 밤잠못이루는 고민을 많이 하겠군 또 퇴임의 선봉에 섰던 비대위는 오회장의 복귀로 어떤행보를 할까? 궁금합니다. 전문가로 보면 결론이 나오는데 하도 말과 행동이 많이 바뀌니 지켜보지요.
길용이 2006.07.24
기자가 기자다와야 기자지!!! 기자와 기자 나부랭이의 다른점은 직필에 대한 사명감과 소명의식, 그리고 곡필에 대한 두려움을 아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아닙니다. 스스로 대한합기도정책사안에 대한 나팔수를 자처하는 주제에 무슨 기자라는 거창한 표현을 하십니까? 그냥 가만히 홈피관리나 하세요. 그리고 합기도인들이 당신이 생각하는만큼 그렇게 호락한 집단이 아니예요. 60년을 모진 풍파에 찢겨왔어도 합기도가 합기도로 존재할 정도의 저력이 있습니다. 물렁한 대한합기도의 백발소두같은 머리하얀 노인네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냥 그대로 있어요!!!!
반란은 개혁이다 2006.07.24
합기도의 반란이 시작됐다. 그 반란은 곧 개혁이다. 합기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이재영 2006.07.24
전문가님 전문위원회회의에 참석하게 된 것은 사전허가를 받아 참석하였고 참석전 회의문서를 검토, 참석해도 무관한 내용이었으므로 참석허가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파는 영업사원이 아니라 KT솔루션지원센터에서 대한합기도 및 무도단체 정보화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합기도 정책사안에 대해서 보도를 담당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대한합기도 홍보정책실 출입기자라 보아도 무관합니다. 보도된 글에 밝힌 사안들은 협회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는 제 실명을 거론하는 것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엄연한 개인침해 소지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0502-333-1890으로 연락주시면 궁금중이나 입장을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2006.07.24
자 여기서 그만 정리들 하시죠. 더 이상 말 싸움하면 좋을 것이 없습니다.
전문가 2006.07.24
대한합기도 홍보정책실 출입기자시고, KT솔루션지원센터에서 대한합기도 및 무도단체 정보화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는분의 성명을 실명으로 거론해서 유감입니다. 이기자님께 바라봅기는 기자라면 합기도를 위해 40개단체를 방문하여 좋은기사를 다루는것이 어떠신지요. 대협만 기사거리가 있습니까? 기도회도 가시고 재남무술,민족무술,신무, 세계, 한국합기도등등도가셔서 합기도의 통합을 위한 모색적 기사를 써주시길 바랍니다. 귀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연합회 에서 2006.07.25
연합회에서 알립니다 사범님들이 취득하는 귀중한 단증은 곧 우리들의 자존심이며 긍지 이며 명예이자 자격증 입니다 이런 단증을 쉽게 취득해서 되겠습니까? 정말로 진실되게 자격이 있는 사범님들이 지녀야할 중요한 증서 인것입니다 앞으로 연합회 단증을 취득하시게 된다면 전국 어디에 아니 세계어느곳에 내 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자격증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합회 단증및 기타 자격증들이 사범님들에게 다소 취득하기 어렵더라도 먼 미래의 떳떳함을 위해 시간과 세월을 투자 하십시요
연합회에서 2006.07.25
지금 우리 연합회에서는 다소간 시일이 걸릴지라도 지금 당장 현안 사항이 어렵드라도 무리수를 둔 도장 모시기나 사범님 모시기는 매우 까다롭고 엄격하게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당장 의 아픔이 있더라도 월단이나 돈에 단증을 사고파는 일은 철저하게 지향할 것입니다 우리 연합회 브랜드 가치를 위해 참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연합회에 가입한 사범님들은 우리 모두 한가족입니다 지금 당장 의 쓰디쓴 인내는 먼훗날 달콤한 열매로 잉태될것을 확신 합니다 혹여 부정한 방법으로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우리 연합회에서는 절대 사양 합니다 우리 연합회에서는 합기도인의 자존심을 지키 겠습니다
복지향상에대하여 2006.07.25
근간 수십년간 이어지던 합기도인들의 생활에서 지금껏 아무혜택도 도움도 되지 못했던 합기도 사범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연합회는 노력 할것입니다 아주 조그마한 것부터 시작 합니다 연합회 사범들의 길.흉사와 사범들의 재난.사고 등의 모든 불합리적인 조건들을 함게 하기 위해 아니 든든한 배경으로 자리 하기 위해 힘을 쓸것입니다 연합회는 일선 사범님들이 주인 입니다
돈타령 그만 2006.07.25
복지님 말씀 참 잘하십니다. 그래요. 복지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 같으면 몇 백억 내 놓고 하시겠어요? 나 같으면 몇 백억 가지고 여생을 편하게 살겠습니다. 꼭 어떤 자본금으로 복지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복지금은 회원으로 부터 나오고 그것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다 입니다. 전문복지사님이 말씀하시는 그 모 협회가 어디인지 밝혀주십시오. 한번 제대로 배워서 많은 협회들이 모방을 하든 뭘 하든 해서 좋은 방향으로 가면 좋은 것 아닙니까? 스스로 전문복지사라고 하지마시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세상에 꽁짜는 없으며, 아무런 생각 없이 돈을 기부되는 목적 없는 자금은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습니다.
돈타령 그만 2006.07.25
그리고 뒷북이란 말을 참 잘 쓰시는데 어디 그 많은 협회들이 좋은 정책을 다 말해놓고 실천한 적이 있습니까? 여기 뒷북이란 말은 이들이 하는지 하지 않는지 보고 똑 같은 행태를 보일적에 쓰는 말이 아닐런지요.
복지님..에게 2006.07.25
좋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 복지님 뇌에서 나오는 지혜가 상식이 참으로 어이가 없군요 도대체 어느단체에서 합기도 사범들 복지정책을 썻습니까? 그단체가 어느단체 입니까? 있다면 글올리세요 근간 단증 팔아 모은돈 다들 어디에 어떻게 썼죠? 그거 밝힐수 있나요? 단체간 비방하기 싫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잘해 보자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건 안됩니다 합기도인도 아닌 사람이 합기도 지도자 되는거..알아듣겠습니까? 연합회는 현재 싯가 28억상당의 연수원 부지를 회장께서 내놓고 시설 준비중에 있으며 사무실과 중앙도장(200평)그리고 그 외 투자 까지 현재 35억 이상 들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10억 이상 내놓은 단체 있으면 올려 보세요.....
정직한 지도자모집 2006.07.25
정직???지도자???????
합기도사랑 2006.07.25
정직한 합기도 지도자라는 말을 사용해야 될 정도로 단기연수 후 4단이상 승단자들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꾸준히 운동한 4단과 돈주고 산 4단은 엄연히 다르죠. 유파와 기술을 구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땀흘리지 않고 돈으로 승단한 사람들은 구분해야죠.
합기 2006.07.25
돈주고 단 딴 놈들은 전부 자폭해라..그런 놈들때문에 합기도가 이 지경까지 온거여!!!!!
합기도인 2006.07.25
앞으로 일반 사단법인합기도협회들은 무조건 다 사라질것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신생 합기도 사단법인 단체가 통합을 빌미로 자꾸 생기는 까닭은. 차후 통합이 되기전에 빨리 자기가 협회를 하나라도 더 만들어서 단증으로 인한 수입도 챙기고 마지막 영향력을 한번 행사하려는 것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기분상하시지 않기를 바라고.대한합기도 대한기도회가 이미 사실상 문을닫은 상태이고요.위 두개단체가 이렇게 된 상황에서 신생 사단법인들이 통합이랍시고떠들어 봣자 힘이 없습니다. 결국 좀잇다 또 문닫겟죠. 여러분들 잘 생각해보십시요 대한합기도, 대한기도회는 왜 가만히 손놓고 있는지를, 바보라서 신생 협회 안만들고 통합한다고 나서지 않겠습니까? 젤 힘있는 두단체가?.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합기도--- 2006.07.25
기도회는 이미 수년전부터 찢어진 상태이고요??이유를 밝힐필요는 없겠죠 다들 아시니까? 국제연맹 명재남 국사님 돌아가시고 풍지박살 났고 국술원은 쨉싸게 합기도가 아니라고 선언 했고(젤 독똑해)대한합기도협회는 다들 알다시피 그랬고...그래서 뭉치자는 겁니다~ 합기도 문제를 일으키는 단체를 거론해 볼가요..우선 기도회 출신들이 너나나나 협회 만들어서 대장 하면서 여기 저기 단증 막 팔아먹은게 문제져..그대표적인 인물이 서00씨 박00씨 박00씨 가되겠고 지금도 조직력 강화를 위해 단을 무지 팔고 있다든데 여러분들은 모르십니까? 작금의 시대에서 제1세대들은 모두 불명예로 물러나야 합니다
합기도--- 2006.07.25
이젠 새로운 시대가 오는것이죠 아니 만들어야죠 왜냐하면 이런줄도 모르고 도장 차려서 이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어찌 됐던 끝까지 밀고 가보자 이런 겁니다 특히 경호 관련해서 무술만들고 경호자 붙여 합기도 협회 낸 놈들 싸그리 다아 아작 내야 됩니다..
합기도인님에게 2006.07.25
합기도인님 보십시오. 얼마나 속고 살아 왔고, 지금도 속해 있는 협회에서 속고 살고 계시죠? 신생이 생기던 기존에 있던 협회에 있던 그 협회에 소속되고 평가하십시오. "기존에 힘에 젤 있는 단체"라 표현하셨는데 정말 힘이 있나요? 어떤 기준으로 힘이 있다고 평가하십니까? 몸집만 비대한 비만 단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어울리지 않나요? 이젠 과대 비만으로 자기 몸 조차 관리하기 힘든것이 님께서 표현하는 두 단체입니다. 신생 단체가 앞으로 1000개가 생긴다 해도 말씀하신 두 단체가 무엇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굵직한 큰 단체는 조직관리나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위에 이슈가 되고 있는 연합회를 너무 의식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독자2 2006.07.25
힘 있는 협회를 표현을 할까요? "크지만 실속이 없다. 밖에서 보기엔 좋아 보여도 속은 곪아 있다. 자리 다툼에 여념이 없다. 합기도를 위한 일이라면 나는 희생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정녕 자리를 내 놓고 통합에 대열에 합류하라고 한다면 하지 않는다.이유는 뭔가? 딱 보이지 않는가? 그놈에 욕심이 뭔가 말이다. 그 큰 조직내에서도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는 조직 뭐가 그리 대단한가? 나는 작지만 산삼 쳐먹고 정력센 알칼라인 건전지가 좋다.^^ 몸뚱이 커서 제대로 작은 놈의 움직임도 잡지 못하는 그런 허당은 싫다. ^^
12 2006.07.25
독자2님 대단하신 표현력입니다.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알칼라인이라 정말 좋습니다. 비만이 있으면 성인병 가는 지름길!!
합기도 2006.07.25
독자2님 정말 옳고 지당하신말씀입니다 난 왜 이런표현을 글로 못써내리나몰라 암튼 박수~~~~~~!!!!!
하도 2006.07.25
동참하라님아 어디에 동참하라는 건가요? 동참할 곳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시궁창은 아니겠지요?
관장 2006.07.25
동참도 가려서 해야하는법. 깨끗한 곳을 가려서 동참해라. 아니면 똥물에 모인곳에 함께 동참하면 같이 똥 취급 받는다. 그래서 가려서 동참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것도 문제지만 가릴 것을 가리지 못하는 것도 사리분별을 못하는 것이다. -어디가 똥물이고 어디가 어디가 깨끗하지 가리지 못하고 헤메는 관장-
하도 2006.07.26
그 정보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제 말 바로 위에 관장님이란 분이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시겠습니까? 그리고 우선협상 대상이란 말을 자주 올리시는데 실제 대한체육회 실무자는 이 표현으로 인해 얼마나 난감해 하는지 모르세요. 그리고 우선협상대상이란 표현은 적절하지 못합니다. 뭘 협상한다는 것이지요? 아쉬운 우리가 대한체육회에 뭘 협상한다는 것인가요? 협상이란 단어는 서로 동등한 위치에 있을 적에 쓰는 표현입니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못하고 있고 경기는 물론 여러가지 전반적인 문제가 치유되지도 않은 채 무슨 대한체육회를 가맹한다고 하십니까? 대한체육회 가맹을 장난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실무자가 웃습니다.
하도 2006.07.26
대한체육회 가입을 위해서 우리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한체육회 가입을 위해서 19개 단체가 모여 대한합기도회를 만들었다는 것은 좋은 의미일지 모르나 왜 대표성을 얻을 수 없는지 대한합기도회 관련 기사 리플을 잘 파악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하게 악성리플로 보지 마시고 다시 한번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개혁 2006.07.26
동참아 너부터 얼굴 공개해라. 니 어디에서 왔는지 부터 밝혀라. 무조건 동참하라고 하면 하니? 어떤 모임체인지는 모르지만 모임체를 분명히 밝히고 아니면 기사화를 해서 모두 모이라고 하던지 해라. 이렇게 리플에 달면 어떤 협회가 오겠어. 누가 시작하던지 동참을 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나? 그건 되지도 않는 기득권을 생각하면서 버팅기고 있기 때문이야. 모든 협회와 함께 가고자 한다면 오겠지 하는 생각의 발상부터 고쳐라.
하도 2006.07.26
동참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점점 가면서 반말이야. 예의를 지키려면 끝까지 잘 좀 지켜주십시오.
移木之信 2006.07.27
기존에있는 협회도 통합을 하지못하고 새로운협회를 만들면서 통합을하자고 완전코메디 하고 있구만.한 예로 기도회 개혁을 하고자할때 뒷짐지고 있다가 나가 협회 만든사람들 유모.박모.최모씨 당사자서모씨 그리고 이전에 협회만든사람들 특공장모씨 궁중최모,박모씨 국무서모씨 합기도박모 국술서모씨등등 보세요 통합이 가능 하리라고 생각됩니까 위에 김창수씨도 대한합기도협회 핵심인사 아니였습니까.그전에 황덕규씨 협회에있다가 오세림씨가 법인체내니까 오세림씨 한태붙었다 협회가 난관에처하니까 나와서 협회세로만들어(요즘은 법인내기쉬우니까) 개혁운운하면서 통합하자고 무인이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덕목 의리도 모르면서(기존의 몸담았던 협회부터 개혁을해보시지) 위에 열거한사람들과 뭐가다르겠소 사심을 미화시키지마시요.
移木之信 2006.07.27
정정합니다 김창수가아닌 이창수씨로
말을 가려서.... 2006.07.27
이창수 씨 라니.... 누군데...이창수 총관장님 존함을 함부로 쓰십니까... 글쓰는 순서를 보니 좀 오래 되신분 한데...익명이지만 말을 함부로 하지마시고 정확한 내용 모르면 눈팅만 하십시요 붙었다 느니..해보시지 라는등의 글귀는 다분히 개인 침해의 억하 감정의 글 같네요 요기 까지만 좋은 말로 드립니다
제가 아는 이창수 사범님 2006.07.27
합기도인들중에서 이창수 사범님 많큼 실력있고 의리 있는 사범님 못봤습니다 명예도 돈도 부도 원치 않고 오로지 합기도 후배 양성과 제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시는 분입니다 지금도 합기도인들의 마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있습니다 이창수 사범님은 정말 존경 받을수 있는 분입니다
역사를 바로 잡습니다. 2006.07.27
허....ㄹ 저기 밑에 글쓰신분,.,,뭐좀 알고 이야기 합시다. 알지도 못하면서,,,그렇게 글을 쓰시면..안되죠...제가 알기로는 이창수 단장님은 대한합기도협회에서 출발하셔서 최승환씨하고 같이새마을 합기도를 창립하시고 최승환씨가 미국을 감과동시에 오세림회장님이 사무총장으로 오셧습니다.무슨 황덕규 관장님협회로 왔다갔다 했다고 합니까...일편단심 민들레로 생활하셨던 분입니다. 저도 새마을 합기도에서 시범을 했던 사람중에 한사람으로 바로잡고자 글을씁니다.
이목지신 2006.07.27
이목지신, 네이놈, 감히 건방지게 이창수싸라니. 떽~~~끼. 그리고 너같은 사람만 없으면 합기도 통합 될 수도 있다. 괜히 어설픈 지식가지고 설레발 치지 말고 자중해라. 그러다 지란해라.합기도가 통합이 안되는 이유는 당신같은 어설픈 지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무식의 소치때문이다. 다른 무도단체와 비교해서 관장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가장 무학무식집단이 합기도관장들이야. 다시말해서 못배운놈들이 나서서 설레발 쳐서 개판된거야. 당신이 말한 사람들중에 제대로 가방끈 있는 사람 얘기해 주시오. 합기도인들 " 공부하세요".
배신이라니 2006.07.27
배신이라니? 일편단심 귀구녕을 씻고 잘 들어라. 누가 배신했다는 거냐. 20년간 대협을 위해 고생해온 단장님을 오세림회장씨가 배신한거야, 그리고 자기 맘대로 되지않고 잘나가니까 배신했다고 짧은 머리로 생각하고 있는 거다.자기가 배신하면 괜찮고 다른사람이 배신하면 나쁘고 죽일놈이냐? 에라이 대한합기도협회스러운 놈아!!!!!!
일편단심에게 2006.07.27
말을 바로해라..누가 배신을 했냐? 무능한 임금은 간신과 역적의 입에 사탕을 주고 충신에겐 독약을 주었다 하지만 현명한 임금은 거느리는 대신(참모)들을 충신을 가려서 두었고 성군이 되었다 참모의 말을 귀담아 듣는 왕은 그나라 백성이 편하였고 간신의 말을 들은 왕은 곧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며 그놈이 그놈으로 역사가 이어지는것이니라 참고로 삼국지의 유비는 관우와 장비를 형제로 맞이하여 삼국통일을 이루었으며 유비의 주변에는 충신들이 가득하였느니라 일편단심 너 같은 놈들이 바로 어디에 속하는지 잘생각해보아라...
간신들에게 2006.07.27
일편단심 옆구리 터지는 소리하고 있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구료... 누가 누구를 배신해?..... 하늘이 알고 땅이 알지다.. 끝까지 대협을 살려 보려고 자신의 관을 지켜주던 인재를 대협에 힘쓰도록 노력 하였건만 오회장은 간신배들의 말에 수긍하여 일개관 회장이 어디 협회 회장을 하느냐고 .....충신을 두번 죽이는 참변이 발생하게 된것이라..대협에서는 이젠 경기위원장 한규일씨 마져 간신 집단들이 몰아 낼려고 한다..왜!! 눈에 가시거든...합기도 발전을 위해서 헌신한 한규일 위원장님은 제2의 이창수 관장님이 되는 것이지요
대협사무국...자 2006.07.27
지금 대협에서는 오회장을 몰아 낼려고 했던 역적의 무리들이 이젠 오회장에게 충성을 하겠다고 맹세하며 오회장 받들기를 한답니다 참으로 어이없군요 하긴 적당한 짜궁은 출세의 지름길 대협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역사바로잡기 2006.07.27
移木之信님 얼굴안보인다고 함부로 말하지마시오 조사하면 다 나옵니다. 우린 힘이 있는데;;;;;;;;;;;;
참나!!! 2006.07.27
밑에 올라온 글을 보니 대한합기도협회 모습이 참으로 가관이군!!호랑이가 떠나니 여우가 왕이라고 드디어 덕00관이 장악했군. 김0국장, 서모관장이 큰소리치니 시도사무국장이 알아서 기는구만!!시도사무국장들이야 먹고살려니 어쩔수 없다고 한다지만 그래도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눈치보고 스스로 엎드리는군.회의에서 쫒아낸 회장이 다시 회의를 소집하니 앞다투어 충성 아부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왜 그럴까? 정답은 옥탑방에서 나오면 갈데가 없거든. 나오면 어디서 단증찍어 영업하냐? 불쌍한 대한합기도협회. 다른단체ㅐ 욕하지 마세요.욕할 주제가 안되요.
우리는 형제 2006.07.27
합기도인 여러분! 다아 잘되자고 하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헐뜯고 비방하지말고 서로 상생관계로 서로 이해 해 주십시요 어제의 적군이 오늘의 아군이고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군이 될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우리 연합회 회원 님들께서는 다른단체 절대 비방하지 마시구요 다른 단체 사범님들도 연합회 비방은 삼가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또 어떻게 획 돌아서 여러분과 같은 배를 탈지도 모릅니다 한어머니와 아버지 몸에서 태어난 형제들이 서로 상생관계가 달라 헤어져 살더라도 형제가 아닐가요?
와우 2006.07.27
移木之信 듣거라^^ 너 합기도도 모르는 인간이지? ^^ 어디서 주워 들은 것은 있어가지고^^ 성도 제대로 모르는 인간이 누굴 비판하고 있어^^ 인간아 좀 제발 들어가서 쭈끄러져 있어라 잉.
관장 2006.07.27
대세가 기울어지고 있군 판도를 보니!! 일선관장님들이야 무슨 죄가 있겠어. 모두 위에서 좌지우지하고 사리사욕을 즐기는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대협이 어지러운거지. 대협 게시판에 보면 예의를 무시하는 자세를 보면 무엇이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버리는 구려. 자유게시판은 자유게시판에 왜 글을 올리지 않는지 생각좀 해보시구료. 일개 관장이 항의성 발언을 하면 감당하기 힘드니까 가만히 있거늘. 용기 없는 내가 바보지.
비맞는 합기인... 2006.07.28
한규일위원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대한합기도협회에 경기전문위원장으로서 제가 보기엔 열정을 가지시고 일을 하신것같으신데, 들리는 소문은 안좋은 소리만 들림니까. 합기도인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깝습니다. 협회에서 열심히 하는사람은 다자르고 간신배들만 환영받는 협회인지 한심합니다. 합기도가 과연 어디로 가는건지 한심하군요. 우리 합기도인들 누굴비방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타무도 사범들이 보면 부끄러운 일입니다.한위원장님 힘내십시요....
합기 2006.07.30
제가 보기에 한규일위원장님은 사무국장이 좌지우지하는 대한합기도협회를 상대로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대협을 이끄는 아주 많이 훌륭(????)하신 분들은 한위원장님이 빨리 타 협회로 나가든가, 위원장직을 내 놓든가를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지요.그러니 사무국 주관하에 이런저런 근거없는 소문을 퍼트리고 있는거 아닐까요.정말 슬픈 대협의 현실입니다. 위원장님 힘내십시오.
대한합기도회 2006.07.30
밑에밑에... 대한합기도회는 무슨 공지를 댓글에다가 하냐?? 그게 대한합기도회의 현실인건가?? 정식 공지를 띠우든가...
아래분~ 2006.07.30
아래분~ 공지가 아니라 대한합기도회 단체장모인건 기사외에도 여러번 있었습니다~이번에는 무예신문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그리고 좋은 취지로 만든 단체 인만큼~ 그렇게 비판아닌 비판은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한합기도회 2006.07.31
좋은 취지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알게 되겠지요.^^ 하지만 대한합기도회가 생긴 후 한 일이 무엇인지요. 기간은 꽤 된 것 같은데 아무리 기억하려해도 떠오르지가 않는군요. < 뭔가를 보여 주든가, 자신이 없으면 나서지 말든가 ... 시간 끌지 말고 >
아래분~ 2006.07.31
협회장들이 모여서 한달에 한번씩은 여러가지에 대해 의논을 한다구 하는군요~ 그것이 밖으로 들어나게 기사거리가 아직 않되서 그렇지~ 그리고 통합 한다는게 하루아침에 통합 끝 이렇게 되는건줄 아십니까~ 통합이전에 모든 기술적인면에서 통합을 하고 경기규정에대한 통합등 많은것들이 있는데 하루아침에 통합되리라 생각하시는거는,,,,,
대한합기도회 2006.07.31
정말 뜻이 맞고,마음이 맞는 분들이 모이셨다면 하루 아침에 통합도 어려울 것이 없다 생각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이라구요?? 그러니 더 늦어 지는거 아닌가요. 항상 이 핑계, 저 핑계로 허비한 시간 덕분에 뒷북만 치며 흘러온 많은 합기도협회들과 다를 것이 없네요.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시길.
열받아. 2006.07.31
이런 작은 곳에서 리플로 모이라고 하는 것이 한심합니다. 왜 큰 광고로 하여 각 협회 단체장들 모이라고 못하십니까? 이렇게 알리는 자체가 합기도의 행정이고 현실이오. 정말 정말 못 봐주겠소. 그놈의 대한합기도회는 혼자서 장구치구 북치구 합니까? 통합을 운운하려거든 신문지상으로 하시던 아니면 각 협회장에게 문서로 보내 모든 합기도인들이 알게 하던 하시오.
열받아. 2006.07.31
그리고 여기 기사와 무관한 내용으로 대한합기도회를 거론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한합기도회 무엇을 하고 있고, 모임에 있었으면 어떤 내용인지, 자세한 내용을 합기도인들에게 알려 얼마나 진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기사화 시키면 될 것 아닙니까? 무턱대고 동참하는 것이 무엇인가 어설퍼 보이지 않습니까? 모든 것은 절차라는게 있고, 순리라는게 있습니다. 합기도 기사를 보러들어오면 그놈에 싸움질에 이골이 납니다.
열받아. 2006.07.31
각 협회는 자신들이 할일이나 제대로 하고 타 협회에서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고 일들이나 제대로하면 그만 아닙니까? 하나 협회 조직관리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뭔 말들이 많습니까? 자기 집안 관리나 제대로 하고 자기 집안 망하지 않도록 신경 씁시다. 타 협회 좋은 정책 펴면 칭찬하고 옳지 못하면 비평하는게 마땅한 것 아닙니까? 요즘 같아선 합기도에 입문한 제가 후회스럽게 " 합기도"란 말 자체에 신물이 날 정도입니다.
합기도인 2006.08.01
밑에분들 보니까 이글을 보면서 무슨소리 하나? 그 모 합기도 연합회가 도대체 먼가? 하실겁니다. 여기서 속시원히 다 예기하고 싶지만 정말 대통합의 계획을 위해서 다 말하지 못함을 양해바람니다. 합기도인들 조금만 참고 기다리십시오. 한가지 말씀드릴점은 지금 난립해있는 사단법인들 자신들도 오래가지 못할거란거 알면서 협회를 만들고 운영중이라는것입니다. 왜냐.. 다 자기들 이득이죠..결국 돈과 명예(직위) 이런것들입니다. 아니라면 정말 그런의도가 아니라면 자기가 통합하겟다고 협회를 하나더 만들기 보다는 오히려 자기의 협회를 폐쇄하고 통합시킬것입니다.
합기도 2006.08.01
대학연맹관계자분들. 합기도라는 말 자체도 문제가 있소이다. 명칭도 고려해봄직...
합기도관장 2006.08.01
요즘 도장의 어려운경영난에 경찰시험가산점배제라는 중대한 타격을 받은 일선 관장님들은 어느쪽으로 붙어서 단증을 발급 받아야 선전이되고 빛을 발할까를 생각하실겁니다... 저역시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꼭 그런식으로만 문제를 해결해야할까요? 그냥 단순하게 현재있는 관원들에게 조금더 신경써주고 하루에 한시간이라도 개인수련을하고.. 그런게 옳지않을까요? 맨날 협회니 경찰가산점이니... 이런게 없던 시절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땀을 흘리고 배운 기술들이 몸에익어갈때 느끼던 기쁨들.. 이제 정도를 걷고싶습니다.. 무도인이 정치는 하지도말고 휘둘리지도말고 수련이나 꾸준히합시다... 보여주지만말고 내면을 채울때라생각합니다...
합기도 2006.08.01
아래 합기도인님 보십시오. 누가 신생 협회를 만들든가 그건 상관할 바가 아닙니다. 많은 말씀 중에 옳으신 말씀도 있지만 옳지 못한 말씀도 있습니다. 관장들이 뭘 반성해야 합니까? 그리고 대학연맹이 뭘 한참 배워야 한단 말입니까? 또한 가칭 말하는 대한합기도회를 밀어주자는 말씀을 하시는데 뭘 알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그리고 뭔 대세가 기울어졌다는 것입니까? 왜 굵질 굵직한 협회들이 가칭 대한합기도회에 같이 합류하지 않는지 알고나 계십니까? 제대로 알고 말씀하십시오. 대한합기도회 아래 달려 있는 악성리플을 제대로 읽어보시고 오시오. 단순한 악성리플이 아니니까.
합기도 2006.08.01
그리고 합기도란 용어 자체도 문제가 있다는 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왜 인줄 아세요. 당신이 정말 합기도에서 알지 못하는 사람 같습니다.
거석 2006.08.01
여기서 대한합기도회를 두둔하는 사람들 여기 들어오지 않았으면 한다. 이유는 똥물이 튀기니까^^
사이비오지마라 2006.08.01
우리 모두는 대한합기도회 에 모여 있는 각위 단체를 이름하여 사이비라 한다 왜냐고?? 그건 니들이 잘알잔아.....
합기도동호인 2006.08.02
글좀 잘쓸 수 없나 글ㅆ는데 왜 이 모양이야 사이비오지마라하면 너는 총사이비인가 못된놈.
합기도동호인 2006.08.02
사이비오지마라 부분 누가 사이비고 누가 사이비 아닌냐 샤까 어설픈 글을 올리는 추적에 들어간다 조심하라 샤까.
사이비란 2006.08.03
합기도수련을 하지 않은 사람이 돈주고 합기도 단증따서 합기도 단체에 가입하고 합기도 도장 차려서 먹구사는놈을 말한다--샤캬~ 단증좀 그만 팔아 먹어라...샤캬~ 내가 사이비 오지마라는데 불만 있냐? 추적한다구 추적해바라 샤캬~~
합기도인 2006.08.04
연합회의 모체인 진중관이 대한합기도 소속시절 혼자서 단증 비리를 저지른 관인데 뭔 단증장사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은지 모르겠군.서울소속의 대한합기도협회 관장들 다 아는 이야기아닌가!!진중관 소속도장 협회에서 심사 한번도 본적이 없는 관이라는거!!
사범..... 2006.08.04
이것보셔요 뉘신지는 모르지만 실력으로 말합시다 . 괜시리 타협회에서 진중관을 인정하고 오로지 진중관사범들만 시범단 활동을 할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생가해보셨나요...? 글로만 이야기 하지 말고 실력으로 이야기합시다...언제든지 환영합니다..오세요...와서 실력으로 아니 문무를 겸비 하신분이라면...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덥다........내더위 사가라....
진중관 사범 2006.08.04
합기도인 경고 합니다 모략 이나 이간질 하지 마세요 가만히 있는 사범들 지금도 많이 참고 있습니다 그냥 잘되라고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진중관 사범.... 2006.08.04
합기인 잠자의 사자의 코털을 건들지 마라...우리는 대한합기도협회에 공로자다.팔다리 부러저가며 합기도를 위하여 시범을 뛰었는데 그어느 누가 우리들을 아는 사람들이 있는가...병원에 실려가도 자비로 치료하고 서로 쐬주 한자 기울이며 서로를 위로 하는 그럼 사람들인데...왜 자꾸 입방구들을 뀌고 날리야...조용히 살자...부디 조심하시길..참는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진중관 관원생 2006.08.04
밑에 합기도인의 말에 화가 나네요. 저희 관장님요 서울에서 11시까지 성인부 가르치시고 안산에 진중관 사범들끼리 운동있다며 또 나가세요. 몇시에 들어오셨나고 물으시면 새벽 4시레요. 왜 이렇게 힘들게 하시냐고 물으시면 그게 진중관 이라고 말씀하시데요. 그런 존경스러운 관장님이 계신 진중관을 욕하시는 분들 당신들은 그렇게 운동하십니까? 그렇게 희생정신이 강하십니까? 그렇게 스승님들께 충성해 보신적 있으십니까? 무도인이 무도인 다와야 무도인이지 ! 정신좀 차리소.
김경환 2006.08.07
제3회 포항 해병인의 날에 합기도 시범을 위해서 고생하신 시범단 사범 및 회장님.총본부장님 외 임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밑에 리플에 진중관 사범님들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맡은바 직분에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진중관 사범님들 및 연합회 회원님들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어울러 합기인모든 분들의 건강과 뜨거운 더위 조심 하시옵고 가정의 평화를 기원 합니다
합기도사랑 2006.08.08
다만..연합회가 진중관이 중심이되어 출발했지만..진정으로 큰뜻을 품었다면.. 열린마음으로 기득권을 포기하고..다른 합기도인들을 영입하길 빈다. 그들을 비하한다고 자신이 훌륭해지는건 아닌줄쯤은.. 그리고.. 위기사중에.. 이창수총관장이라는 의미가 뭔지..? 연합회소속관들의 총관장을 의미하는지?..철저히 기득권을 버려야 제삼의 관들이 합류할수 있으리라 본다
합기도사랑 2006.08.08
진중관이 대한합기도협회에 공헌한바는 누구도 부인치 못한다. 반면 진중관및 이창수관장이 시범단으로서 활동함으로서.. 상대적으로 타 명문관들을 제치고 빨리성장할수도 있었음도 부인치못한다. 서로가 서로의 필요에의해..다만 무기력하게 쇠퇴해가기는 하지만 협회보다는 진중관을 앞세운점이..당연하기도 하지만..합기도인으로서 아쉬운 점이다
김경환 2006.08.08
합기도 사랑님 말씀에 공감 합니다 연합회에서의 기득권이란 없습니다 단지 연합회 모태를 구성하고 굳은일 힘든일 해야할일을 조직력을 갖춘 진중관이 앞장서서 할뿐 그 어떤 혜택도 보수도 기득권도 없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져 묵묵히 희생만 할뿐 말없이 다수의 행복을 위해 진중관 사범들은 희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합회는 소수 정예화 입니다 진정으로 합기도 발전을 위하고 21c기 합기도 개혁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범님들이 주축이 됩니다
대한합기도 2006.08.10
대한합기도도 이제 또 쪼게이고 또 세로이 시작하내.... 진짜 개판오분이다..이거....
hkd 2006.08.12
진중관은 관이 많기로 유명 하죠.?? 프렌차이즈 경영을 하시는가.??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2006.08.13
동물에 세계에서는 강한 리더가 있다. 하지만 자기배만 충족시키다가 다음 무리에 희생되어 간다. 나누어줄지 모르는 리더는 아니 나눠 주는 척! 하고 이용할거 다 이용하는 잔머리 리더는 결국 배고픔을 느낄것이다. 형제들에게 빵 한조각이라도 나누어질수있는 미덕을 가진 리더만이 이 현실에 존재하게 될 것 이다.
김경환 2006.08.14
환골탈퇴...비온뒤 땅이 굳잔아요^^ 이런일 저런일 다 겪다보면 좋은날이 있을것이고 열심히 하다보면 저의로운자가 승리하는 날도 있습니다 개인보다 관이 왜!..중요하냐 하면요... 첫째 위계질서가 섭니다. 둘째 술기 전수가 이루어집니다(합기도의특수성) 셋째 보람과 자긍심이 생깁니다 넷째 혼자서 감당하기어려운 큰일들을 쉽게 처리하며 만족해 집니다 다섯째 처음시작이 선배들의 가르침으로 도장경영이 활발해 집니다 여섯째 지원과 보급이 (저가로)원활 합니다 일곱째 돈독한 인간관계가 형성 됩니다 여덟째 상생의 관계가 형성되어 서로 돕고 삽니다 아홉째 역사와 함게 함으로 자부심이 형성 됩니다 열번째 아직도 장점이 많습니다 요기까지...
부산.경남 가입 문의 2006.08.23
안녕하십니까? 대한합기도연합회 에 가입코져 하시는 부산.경남 사범님들께서는 051-703-4792 번으로 문의 바랍니다
힘든모양이야 2006.08.25
협회 창립해놓고 힘들지 협회 아무나 하나
김경환 2006.08.29
힘이 많이 듭니다 무었인가 정도를 향한 몸부림을 쳐보고 있는데 순수한 마음을 몰라 주는군요 대한 합기도 연합회는 일선 관장님들이 주인이 되는 대통합원칙의 이념을 추구합니다 합기도인 님들 하나로 뭉칩시다
벼룩 2006.08.29
뛰어봐자 벼룩 모부림 친다고 됩니까 아무나 운영하나 열심히 해라.
김경환 2006.08.30
네~~~~~~~~
경운인 2006.09.09
저는 일반인입니다. 그러나 아래의 글을 읽어보니 서로에 대한 비방이 너무 심한것 같네요. 한지붕 세가족 이라 하더라도 한지붕 밑에 살고 있지 않나요? 김경환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