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통일을 외치며 한반도 3.8선 격파”
![[포토뉴스] “통일을 외치며 한반도 3.8선 격파”](https://mookas.com/webzine_img0/con_img/news_image/20060623_nkortkd_main.gif)

태권도 전당 안내요원도 "통일"을 외치며 송판을 격파했다.

정우진 단장이 판문각 앞에서 "통일"을 외치며 송판을 깨부수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장교들에게 5명의 명예단과 도복, 선물을 전해 주고 화해의 박수를 보내었다. 불과 20분간 함께 한 시간이었지만, 함께 웃으며 보낸 시간을 아쉬워하며 헤어지면서 그들은 덧붙였다.내년에 꼭 오시라우요

플로리다 주(州) 리사가 통일각 앞에서 통일을 외치며 송판에 그려진 한반도의 삼팔선을 깨는 순간.남자도, 여자도, 흑인도, 백인도, 서양인도, 동양인도, 코리언 아메리칸도…

마지막 헤어지면서 동양식 인사법과 존경의 얼굴에, 싸늘한 판문점 군인도 미국 군인과 한국 군인은 다 나쁜지 알았는데, 오늘 보니 사람이 좋구만요… 오늘은 우리 힘이 많이 납니다. 자주 오시라우요 하며 웃으며 답하고 있다.

공동경비구역에서 정우진 단장이 장교들에게 단증과 도복을 수여하고 있다.
댓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