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전사 박용수가 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2006 서울대회 오프닝경기에 나서 일본의 리치조를 상대로 화려한 태권도 발차기 선보이며 1라운드 1분 27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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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주최측에서 이기게 해준걸로 봐야.. 2006.06.05
태권도의 강함을 증명했다기 보다..주최측에서 한국팬을 더 확보하고 관심을 얻기위해 주최측에서 이기게 매치해준걸로 봐야지...상대선수가 완전 F급이더만...좀 하는 선수만 나왔어도 결과는 정반대였겠지...원래 도박장에서도 처음온 사람한테 처음엔 좀 잃어주거든..그래야 어 이거봐라 하니까 되네..하고 대들고 그래야 큰돈을 뽑아낼수있거든...이번 시합도 그런거야... 고도의 사업 두뇌플레이에 좋아서 놀아나지 말도록...
나그네 2006.06.05
남 잘되는꼴 못보는 인간이구먼,( 이긴게 배아픈가?)
혹시 일본인인가? 독도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앞으로 무궁한 발전성이있는 아주 유능한 선수라고 생각함.
많은 격려로 더욱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박용수선수 화이팅....역시 태권도 종주국이야.....
태권도를 수련하는 학생으로서 냉정하게 보자면.. 아직 부족한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복싱기술이 부족하니깐 상대의 팔을 잡는 기술을 많이 셨더군요.. 하지만 이 부분이 긍정적인것 입니다.. 수련시간이 비교적 짧았고 짧은 시간동안 그 기술을 습득했다는것은 당연히 성공가능성을 비치는 것입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지말고 객관적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참 2006.06.11
도복입고 좀 나오지 말았으면한다.
격투는 가장 현실적인것인데 링에서 가장 편한 옷을 입고 경기를 해야지 전쟁터에서 양복입고 전쟁하는거 봤는가 그게 도복에대한 경의 인가 태권도교본에 보면 도장 밖에선 도복을 안입는걸로 되어있다.
dkdlfjs.. 2006.06.11
남자가 너무 잘생겼잖아!!
너태권 2006.06.12
아래 나참님! 태권도 하는 사람은 도복이 제일 편합니다. 링도 곧 도장입니다. 그건 저런 경기에서 도복을 입던 안입던 선수 개인이 판단할 문젭니다. 도복이 다른도복보다 모양새가 어색해 보일지라도 선수가 편하면 가장 좋은 유니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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