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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인기 대단! 경기장 후끈!

국내 팬 1만여 명 이상 경기장 찾아, 경기장 후끈 달아올라


2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체조경기장이 가득 찼다.



K-1대회의 국내 인기도가 갈수록 더하고 있다.

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열린 ‘K-1월드그랑프리 2006 서울대회’에 1만3천여 명 이상의 국내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입장료가 110만원인 VIP석은 조기에 매진되면서 이번대회에 격투 팬들의 깊은 관심이 예상되었다.

2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체조경기장은 대회 1시간 전부터 한 순간에 가득 찼다. 이 같은 인기비결은 이날 최홍만과 김민수 한국 선수들을 비롯해 K-1을 대표하는 세미슐트(네델란드, 정도회관), 피터아츠(뉴질랜드, 팀 아츠), 레이 세포(뉴질랜드, 레이세포 파이트 아카데미), 루슬란 카라에프(러시아, 말프로짐) 등의 스타선수들이 총 출동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대회 관계자는 그동안 한국에서 열린 K-1대회 중 최다 관중입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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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사범 2006.06.03
피터아츠는 네델란드 아니던가?
나그네 2006.06.03
슈퍼파이트는 정말 좋았지만... 솔직히 K-1 서울대회 수준은 유치했다. 김민수가 준우승이라니 ... 코미디다.
경기 안봤냐? 2006.06.04
솔찍히 그만큼 쳐맞고도 준우승한게 용한거다. 불만있으면 니가 나가서 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