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진출, 최고 몸짱 연예인은 누구?
몸짱 김종국, 프라이드 웰터급 GP 진출해도 될 듯

최고 몸짱으로 선정된 가수 김종국(사진제공:XTM)
가수 김종국이 격렬한 종합격투기 무대에서도 잘 싸울 것 같은 최고의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다.
케이블 위성 영화오락채널인 XTM은 종합격투기대회 프라이드 웰터급 GP 개막전을 기념,<프라이드 웰터급 그랑프리에 진출해도 될 것 같은 몸짱 연예인을 뽑아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실시하였는데 김종국이 1위에 올랐다.
지난 달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XTM홈페이지(www.xtmtv.com)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총 2천526명이 응모했다. 그 중 김종국이 1천737표를 얻어 68.9%의 압도적인 지지로 최고의 몸짱 연예인으로 인정받았다.
그 밖에 영화배우 권상우가 299표를 얻어 전체 11.8%로 2위, 차승원이 224표, 전체 8.9%로 3위에 각각 올랐다.
전체 2천566명 중 남자는 66.3%, 여자는 33.7%의 응모율을 보였는데, 남자는 10대와 20대, 30대를 막론하고 65% 이상이 근소한 지지로 김종국을 1위로 뽑았으나, 여자는 나이대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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