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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통한 남과 북의 뜻 깊은 만남

‘평양태권도축제’에 국내 태권도관계자 23명 방북


평양에 소재한 태권도전당에서 평양태권도축제가 열리고 있다.



남(南)과 북(北)이 태권도를 통해 뜻 깊은 만남을 가졌다.

국내 태권도관계자 23명(단장 최계호, 경북과학대학 학장)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북한 평양에서 개최된 ‘국제태권도연맹 창립 40주년 기념, 평양태권도축제’에 참가하고 돌아왔다. 국내 참가자 대부분은 국제태권도연맹(ITF) 한국지부 임원들로 구성되었다.

ITF-KOR 김 훈 사무총장은 “정통태권도를 고수하고 있는 세계 단체들과 태권도 통합을 염원하는 한인들로 구성해 이번 행사에 참여 하였다”며 “태권도가 하나 되고, 또 이것이 민족이 하나 되는 기초가 되고자 우리는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총장은 “추후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국제대회에 참가하고, 시범단 교환, 어린이 평화축전 행사, 한국의 전통 무술을 북한에 소개, 공동 학술운동 등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 측의 지원으로 방북을 신청했던 K-타이거즈 시범단(단장 안학선)과 참가희망자40여명은 북측에서 요구한 신청기한을 지키지 못해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못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 태권도타임즈 이준혁 편집국장은 “(평양태권도축제)매년 행사의 질이 많이 나아지고 있다. 북측에서도 남측 태권도인들을 따뜻하게 반겼다"며 "내년에는 참가 희망자 모두가 참가할 수 있도록 북측과 지속적으로 관계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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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애국청년 2006.05.25
무토는 빨갱이 집단이다. 즉각 친북한 정권 김정일의 지령을 받고 일하는 하수인 임을 자백하라.
대한민국 2006.05.25
무토는 김정일의 지령을 받고 일하는 빨갱이 집단임이 틀림없다.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위해 일하는 무토는 북한으로 가라 !
안중근 2006.05.25
총맞기전에 빨갱이 새끼들은 자유대한을 떠나라. 공산당은 떠나라 ! 빨갱이 무토는 떠나라 !
자유주의자 2006.05.25
무토는 빨갱이다.
7852 2006.05.25
한혜진은 빨갱이다.
공산당이 싫어 2006.05.25
한총련, 주사파, 노무현정권, 열린우리당...하여간 빨갱이 좋아하는 것들은 전부다 북한으로 가버려라. 태권도 수련전에 태극기에 경례하는건 인권유린이고 인공기에 절하는건 민족통합이냐? 인권을 빌미로 대한민국 분열시킬 생각말고 북한에 가서 김정일발가락이나 빨아라 이 빨갱이들아~!!
아이고 2006.05.25
한사람이 작성자만 바꿔가면 도배질을 했구만.. 너무 티나....너때문에 나른한 오후에 한번 웃고간다...
경희만세 2006.05.25
쩝 한심한 인간.. 그렇게 할일이 없냐? 여기 니가 전세 얻은것도 아니고 그렇게 도배하면 되냐? 아직도 빨갱이 이야기냐?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조만식 2006.05.26
경희만세님 좀 문제있는 사람이군요.. 군대는 다녀 오셨는지요. 아니 경희 만세님뿐아니라 요즘 사람들 안보교육 다시 받아야 합니다. 어쨋든 우리는 분단 국가고 그곳은 빨갱이 공산국가라는 사실을 잊지마시고 수많은 용사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찾기 위하여 싸우고 전사했음을 잊지 마십쇼
친북좌파놈들 숙청하자 2006.05.26
이번에 남북열차 연결하는데 7천억이 들었다 7천억~!! 그걸 북한놈들이 일방적으로 취소한거다. 현정부는 세금폭탄만 터뜨릴 생각말고 북한에다가 퍼줄 돈으로 우리나라 가난한 사람들 좀 도와줘라 맨날 말만 서민경제 서민경제 그러면서 돈이라곤 생기는 족족 북한갖다 퍼주기나하고...북한놈들은 아주 악질적인 놈들이다 지들 원하는 것만 처먹고 통일이란걸 빌미로 남한을 빨아먹고 있는거다. 7천억이 뉘집 얘이름이냐? 감성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멍청한 것들이나 북한 좋아하는 거지 씨발 내가 낸 세금 7천억이나 날리고...
4년전에.. 2006.05.26
전국민이 월드컵에 세뇌되어있을때 서해에서 우리 젊은 국군들이 북한놈들의 총탄에 피흘리며 죽어갔다는걸 잊지말아라. 그리고 그 유가족은 한국에서 못살겟다고 이민갔다는걸 잊지말아라. 지금이 어떤세상이냐고? 북한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쓰러뜨리려는덴 변함이 없다. 4년이 흘러 다시 월드컵이 찾아와도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병사들 기억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특히나 북한좋다는 새끼들중에선 더 없다 그저 대~한민국이나 외치며 월드컵보면서 자위나 할뿐이지
어떤 세상이긴..친북좌파 세상이지.. 2006.05.26
요새 마치 남북관계가 봄날인듯 착각하고 금방이라도 통일될거처럼 유치한 감정에 휩싸인 사람많은데..바뀐거 하나도 없다. 빨갱이들은 땡깡부리며 우리나라한테서 단물 쪽쪽빨아가고 멍청한 한국은 잘해주면 금방 북한이 통일이라도 해줄지 알고 있는대로 갖다바치지...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거 알아둬라. 지들 꼴리는 데로 하는게 북한이고 우리가 통일을 원하는것만큼 그들은 원하지도 않을뿐더러 원한다 하더라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변질시켜서 공산화나 연방제로 통일하고 싶어한다는걸 알아둬라 이 통일환상에 빠진 얼간이들아
빨갱이는 빨갱이 일뿐 2006.05.26
10여년전 강릉에 무장공비 침투했을때도 남북회담하자고 가면쓰고 나섰던게 북한놈들이였고 4년전 우리가 축제분위기에 들떠있을때 우리 젊은 해군병사,장교들을 총으로 쏴죽인게 북한놈들이다. 정신머리없는 현정부는 짜장면 먹을 돈 아껴서 북한에 전기깔아주겠다는 미친생각이나 하고..정신들 차려라 빨갱이는 빨갱이일 뿐이다. 같은민족? 통일? 그런 감상적 단어에 정신팔려서 빨갱이들이 득세하는걸 못보는 멍청이들은 정신차려라
아이고 2006.05.26
↓ 굉장히 흥분하셨구랴...혈압조심하쇼..자판두드리라 골로가실라.. 멍청한놈. 반말이나 찍찍해대고..또라이
빨갱이 투성이.. 2006.05.26
여기도 순 빨갱이 투성이군..
날씨 탓이겠지 2006.05.26
미친놈은 날씨에 가장 민감한 것이지 저 아래 미친놈 한놈이 작성자 이름을 바꿔가면서 또라이 짓을 많이 했는데 날씨가 더워지면 정말 미쳐서 광화문 네거리에서 개 거품 물고 허우적되는 꼴이 상상된다. 조심해라, 그리고 미친놈이 감히 독립투사들의 이름을 도용하다니, 미쳐도 좋게 미쳐라, 그리고 불쌍한자나 약한자를 안아주는것부터 배워라. 아마 강한자에게는 절절 맬걿ㅎㅎ 북한은 우리보다 불상하고 약한나라다, 그러기에 강한자가 약한자를 끌어안아 국기 태권도가 발전될수있다면 더 관심갖고 노력해야지. 이 또라이야, 넌 애국자인것처럼 하는데 넌 국가를위해 과연 무얼했느냐 ㅉㅉㅉ 나도 웃고간다
미쳤나봐요 2006.05.31
저 아래 빨갱이라고 도배하신 미친#. 아마 단단하게, 철저하게 미쳤나봐여,ㅎㅎ 국민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는 언론사와 기자를 북한 관한 뉴스와 얘기 전했다고 빨갱이라면 울나라 전 방송국과 언론사도 빨갱이네? 그렇게 똑똑하면 애국정신으로 국가 정보기관에 고발해야지 이 미친자여, 그런데는 겁 나나보지 빙신 꼴갑하네, ㅎㅎㅎㅎㅎㅎㅎㅎ
최원식 2006.06.03
평양 공항에 도착해서부터 다시 출발할 때까지 4박5일간 늘 함께했던 북한태권도위원회의 남녀 안내 관계자 10여 명과 일일히 가슴으로 포옹하며 심장으로 동포의 사랑을 주고 받으면서 통일의 의지를 통하여 평화를 함께 추구해 보자고..... 무언의 작별인사를 뒤로하고 특별기에 올라 안개가 자욱한 평양공항을 떠나왔던 지난 토요일(20일)아침!!!의 모습이 이순간 또다시 그려진다 남북한 조국의 평화통일과 한민족의 번영을 간절히 기원하면서!!!!!!!! 2006년 5월 25일 서부호주 퍼스에서 깊어가는 늦가을, 쌀쌀한 밤에 최원식 JP 제17대(1995-6년) 서부호주한인회장 제8기 대양주 평화통일자문위원
최원식 2006.06.03
북한쪽에서 방문한 판문점, 특별지역의 안내를 맡았던 북조선군 중좌(남한의 중령급)는 "남북간의 철도가 곧 개설된다니 우리 동포 모두가 서로 왕래하며 즐거움을 나눕시다"라고 큰 미소로 우리들에게 이야기했건만 겨우 3일이 지나 철도의 시험운행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어제 아침 말레이시아 호텔에서 TV로 접할때는 무척이나 답답하고도 아쉬움 그리고 허전함 뿐이었다
최원식 2006.06.03
본인은 10여년 전에 대양주 지역 평통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해외동포로서의 역활 3가지....1. 해외동포 각자가 소속되어 살아가는 국가에서의 시민권자로서의 역활, 2. 해외동포의 조국(남한의 대한민국)과 민족에 대한 역활, 3. 해외동포로서의 분단된 조국과 북한간의 통일을 향한 역활....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시드니에서 실시한 대양주지역전체회의 석상에서 발표를 한 바 있거니와 조국을 떠나 온지 24여년째 남북한의 분단과 통일문제는 물론 그것과 관련된 국가경제에 더욱 관심을 갖어 오던차 지난 몇년 사이 급기야 부상하는 중국의 경제와 한반도의 통일과의 역학관계를 생각하며 북한의 이곳 저곳을 둘러 보면서 또다른 시각에서의 과제(?)에 대한 나름대로의 새로운 연구 대상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최원식 2006.06.03
세계 각처에서 뜻을 함께하며 모여든 남북 한국인 그리고 외국인 태권도 관계자 50여명은 미국의 AP 통신사 기자 2명과 함께 중국 북경에서 고려항공 특별기편을 타고 압록강을 건너 평양공항에 도착한뒤 20여명의 북한 태권도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면서 4박5일 동안 평양 시내와 각처 그리고 외곽은 물론 묘향산, 개성 그리고 판문점 등등을 돌아 보면서 남북한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의지와 분단되어 떨어져 살아가는 한민족 우리 모두의 동포애를 나누었다
최원식 2006.06.03
"평양을 비롯한 북녘 땅을 다녀와서........" 국제태권도련맹(ITF)(남한에서는 세계태권도연맹(WTF)으로 구별되어져 있음) 창립 40돐을 맞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정부)의 조선태권도위원회와 세계 각처에서 태권도를 무술로한 대한민국의 국위선양과 태권도 무도인의 공통된 정신을 공유하며 한국이 낳은 태권도를 통하여 누구보다 앞장서서 남북한의 평화와 바람직한 남북통일에 기여해 보고자하는 목적의 기념행사 참가 일원으로 5월14일 호주를 출발하여 말레이시아와 중국을 거쳐 북한의 이곳 저곳을 둘러 보고 그리고 이제 다시 호주로 돌아 온지 6시간이 지났다
무토미디어 2006.06.03
최원식님 저희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0505-301-4141, tkdnews@mooto.com
사범 2006.06.07
개인의 명예나 단체에서 나서길 좋아하는 무도인은 진정한 무도인이 아니라고 본다!아무리 시대의 흐름이 변하였다고서리 정도를 벗어난 즉 자기 추체성을 버리고 이용당하고 있는 ITF 관계자님들 이용당하지 맙시다. 뭡니까 ? 이게....
것뿐이 아니라 2006.06.07
경수로도 취소되고 수조억대의 철거비용도 우리나라가 떠안았다죠? 열차도 개통하고 싶으면 자원이랑 식량이랑 돈부터 내놓으라니 이게 어디 같은 민족입니까? 칼만 안들었지 완전 강도에요 강도 북한놈들은 믿을 놈들이 못돼요.
통일 2006.06.07
통일 독일을 보세요. 우리가 지금 동독인구의 2배 동독보다 30배이상 못사는 북을 껴안을 능력이 되나요? 그들에 대해 연구해 보세요. 열강이 조장하는 매체에 현혹되어 질러데는 방식의 애기보단 대안과 생각을 가져 보세요. 우리가 저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열강이 조장하여 전쟁을 하면 그들이 우리를 대신해 평화를 보장해 주나요? 절대 그런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라크 전쟁을 통해 텍사스 유류회사들이 사상 초유의 이익을 보는걸 보세요. 민간인들이 미군에 의해 학살 당하는 기사를 보세요. 우리는 우리의 대안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사범 2006.06.07
이런 논의를 보면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미국은 항상 자국 이익이 최우선 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대안을 가져야 합니다.
미국뿐이 아니고 2006.06.12
외교라는건 당연히 자국이익 먼저다 미국은 똑똑해서 자국이익 잘챙기는거고 멍청한 노무현정권과 그 추종자들은 알량한 감상적 민족주의에 빠져 챙길거 못챙기고 퍼주기만 하니까 문제지 북한이나 미국이나 자국이익을 최고로해서 얻을건 얻고 줄건 안주는 것은 똑같지 뭐...지금당장 통일하면 우리나라나 북한이나 같이 공멸한다. 둘다 가난해지고 그럼 그 틈에 일본과 북한이 경제적 우위를 점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