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미쳤냐? 너는 배때지 기름만 차서 애덜 품세나 가르키지 그것도 태극 8장 까지만 저 나이에 저정도 발차기면 같은 무도인으로써 숙연해지지 않냐? 비록 실전성은 없다고 하지만 웬만한 운동과 꾸준함이 없으면 흉내도 못내는 거다. 알았냐 이 ~~~~~
최사범 2006.05.19
태권도가 자꾸 무술외적인데로 신경을 쓰니까 대중으로 부터 도외시 받는거다~ 저런건 쇼밖에 안돼~!! 태권도하는데 무슨놈의 두루마기 자락을 휘날리냐?
태권인 2006.05.19
대단하십니다.
후배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네요...
무도인 2006.05.19
태권도수련을 안하고 고단자라고 하는 사람들 단증 모두 회수하자!
말만 8단, 9단어르신들. 본받아야 한다.
태권도가 왜? 성인무도가 안되는지 아나?
태권인 2006.05.19
국기원 원장님의 멋진 원로의 시범을 보고 싶습니다.
대회면 모두가 양복을 입고 높은 곳에서 보고 있는 모습이란 무도인이 아닌듯 합니다. 마치 군사독재시절 좋아하는 권력의 모습같아 보입니다.
국기원 원장님을 비롯해 각 임원님들, 그리고 대태협 임원들도 도복을 입고 나와 모두가 품새를 함께 수련하는 모습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놈들은 고단자들이 하나같이 그런 모습을 보여줍니다. 배울건 배웁시다. 원로선생님들의 폼나는 고단자의 실력을 보는 그날까지 리플은 계속됩니다.
독자 2006.05.19
무토기자들께. 복잡한 이야기 접어두고...우리나라도 원로들의 수련모습을 자랑스럽게 올리는 것이 어떨까여?
일본놈들... 2006.05.19
일본놈들은 70먹고 80먹어서도 젊은이들하고 같이 뛴다 힘없어서 못하면 늙은이대회 따로 만들어서 한다...우리나라 고단자들은 뱃살을 주체못한다...
경희만세 2006.05.19
태권인님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
산적하장군 2006.05.19
저기 밑의 최사범님, 발 높이 들기만 보시고 그러시는거 같은데요, 사진 속의 주먹도 한번 보세요. 그리고 이분 어깨를 보시면 계속 운동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못 느끼시겠는지요? 뭐 이분의 발차기가 실전성이 없다고 하시는데 님이 하시는 발차기는 얼마나 실전성이 있는지 한번 보여주시면 어떨런지요? 발차기로 190정도의 키에 100키로 정도의 몸무게를 가진 다른 무도인 한방에 뻗게 하시면 제가 먼저 님의 말에 동조해드리겠습니다. 170정도에 60키로 아닙니다.
무학이 뭔지... 2006.05.20
역시 또 실전성을 따지는군요 실전성만을 따지는 사람은 죽어도 모른다 무학의 길을 ...
허허허 2006.05.20
[실전성]의 무학의 기본입니다. [실전성] 없는 무술이 무술입니까?
차라리 요가라고 하시죠
한국의 무술인들의 단점
자신이 못하는걸 남이 하면 막무가내로 비하성 발언을 한다.
속보다 겉만 뻔지름하다.(도복이 어쩌니 두루마기가 어쩌니)
아무렴 어떤가 자기 수양만 잘하면 그만이지~
실전에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 실전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한다.
남이 하는 무술은 사이비 자신이 하는 무술은 정통이라 논한다.
사범 2006.05.21
개인적으로 강신철 사범님을 존경한다.
한국에 강 사범님 나이에 저정도 유연성 가지신분이 과연
몇이나 될까 아니 설령 젊은 사범들도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겸손하고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한다.
한국에 실력없는 지도자들 천지다. 관원 불릴 생각만 하지 말고
지도자의 자질과 인덕을 더 키울 수 있길 바란다.
무... 2006.05.21
난 개인적으로 다른무예 지도자를 하고 있지만, 강사범님처럼 자기수련에 정진하시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칭찬은 못할망정 실전성이 어떠니, 폼만잡느니.. 그런 발언을 하는자들은 도저히 봐주지 못하겠군요.
같은 무도인끼리 칭찬에 인색하지 마시고 좋은점은 맘껏 칭찬합시다.
김사범 2006.05.22
어딜가나 최사범처럼 허허허 웃으면서 폼잡고 실전성에 대해서 자판 두드리는 사람들은 꼭 있는 법이니까요. 최사범이 허허허 하고 웃으면서 하는 시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 공허할 뿐이죠
경이로움 2006.05.22
아 경이롭네요.^^ 저 나이에도 저렇게 하는 분을 보니 무도인으로써 존경스럽습니다.
일선에서 목으로만 지도하는 사범들의 본보기가 될 듯 합니다.
최사범 초딩인가?? 2006.05.23
태권도가 겨루기쪽만으론 세계적으로 알려지지않았겠죠
시범하시는분들이 해마다 외국으로 나가셔서 고생을 하시는걸
모르는것같군요 저도 선수부였습니다. 졸업후에 해외에서 사범으로
활동했었지만 태권도가 이런것이다란걸 겨루기 발차기로 알리기엔
한계가있더군요 다시 한국에 들어와 시범쪽을 연마 하여 지금은 태권도가 이런것이다라는걸 어느정도는 몸으로 보여주겠더군요 강신철관장님은 개인적으론 모르지만 태권인이라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법도 한데... 그리고 태권도를 가르치면서 관원들에게 예가어쩌고 하겠지요 예의를 갖추셨으면 합니다.
화랑무덕관 2006.05.23
강관장님은 전국가대표출신이며,무덕관의후예로 고 홍종수 관장님의
총예를 얻으신 분입니다. 원로 중진급이시며,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파
이십니다 (실전이라--- 글세요?). 국가대표 출신에게 실전이라---.
(최사범이라는 사람 운동 실력 좀 봤으면--- 아쉽네)
강관장님분들이 계셔서 대학 졸업장보다도 언제나 무덕관 출신임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사범은 실기와 이론에 밝아야 한다.
가시고기 2006.05.23
강 선생님께선 무덕관 출신이셨군요. 정말 멋집니다, 얼마나 운동해야 저 정도의 경지에 오를까요? 존경합니다.
거참..... 2006.05.23
여기가 무슨 개인 블로그도 아니고.....
아님 무토가 강관장 스폰서입니까?
정도껏하세요.....
하여간... 2006.05.23
다른의견은 마녀사냥식으로 몰아붙여 죽이고야 마는 이놈의 위대한 한민족의 대중심리...절대 나와 다른 타인을 인정하지않는 배타성....남들이 옳다고 하면 무조건 옳아야 하는 집단주의....정말 진절머리 난다...이제또 월드컵이니 무조건 응원해야하겠군..축구안좋아하는 사람은 애국자도 아니고 병신취급받는 이상한나라...완전 전체주의 국군주의 나라다...이런 인간들한텐 독재자가 딱이다
김사범 2006.05.23
다른 의견을 마녀사냥으로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력도 밝히지 않으면서 무작정 비난하는 최사범의 글에 대해 반박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런 사범님들이 아직 남아있다는 것과 저런 몸 유연함의 정도는 날마다 무도수련을 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실전이라는 것이라는 척도에 대해서도 제대로 말하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남이 잘 하는 것을 보면 칭찬해주고 자신도 노력하는 것이 사범이고 무도인 아닐까요?
지나다 2006.05.23
최홍만과 같이 키가 큰 상대와 싸울 때는 저런 발차기가 유용하다. 턱을 걷어 올리면 치명적일 수 있다. 태권도의 실전성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실전에서는 무예타이나 가라테처럼 마주보고 서서 싸우지 않는다. 흉기를 든 강도를 상대하는 형사들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치고 빠지는 태권도식 스타일이 더 적합하다. 가라데나 무예타이처럼 싸우면 여러 군데 찔리지.
그냥 2006.05.23
무예타이가 아니라, 무에타이 입니다...
태권도 2006.05.24
지가 지 자랑하네 ㅋㅋㅋ강관장 다른사람인척하고 글쓰지 마세요 추잡해 보이니까? 발가락 부러진거 당신아니면 누가 알까요??? ㅋㅋㅋ
태권도 2006.05.24
왜 글을 지웠나여 강관장??????????????????
발가락이 부러져요? 2006.05.24
왠 발가락이 부러져요? 자세한 얘기좀...
지나다 보시요.. 2006.05.24
상대가 키가 크다고 저렇게 뻗어차기하면 내가먼재 내 불알을 내주는 꼴이요...내발이 적의 턱을 치기전에 내 불알을 먼저 차이는 결과를 낳게되오. 상대가 클때는 오히려 상대의 그 긴다리를 끌어안고 깨물거나 해서 움직임을 봉쇄해야 하는것이오. 상대의 장점을 단점으로 만들어버리는 거라오. 불알을 걷어채이고 싶다면 저렇게 뻗어차기를 해도 무방하겠으나 고자가 되고싶지않다면 상대의 다리를 먼저 제압하시오
가시고기 2006.05.24
강 선생님께서도 저렇게 높게 차면 위험 하다는 것 정도는 아실껍니다. 높게 찬다는 것은 실전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만큼 발차기 기량이 좋다는 거겠죠. 높게 찰 수록 몸에 균형과 유연성이 좋아야 하니깐요. 실전용 보단 시범용이라고 보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시고기 보시오 2006.05.24
댁보고 한말이 아니오 밑에 지나다란 분보고 한 말이요
한마디 2006.05.24
강관장은 하이킥만 하는 사람이 아니고 여러 발차기 중에서 하이킥 하는 사진만 기사에 실은 것인데 하이킥 사진 보고 비아냥 그리는 인간들이 왜 이케 많나. 십새키들.
지나면서 2006.05.24
자신의 편협된 생각과 상스러운 표현으로 서로 비방하는 것을 보면 여기 글 쓰는 일부 사람들의 사고력의 수준이나 정신연령을 짐작케 하기 충분합니다. 하이킥의 위력은 태권도 시합뿐만 아니라 k1에서도 충분히 증명이 되었습니다. 상대를 ko 시키는 킥은 대부분 하이킥입니다. 얼마나 적절한 상황과 정확한 타이밍에서 하이킥을 사용하는냐가 관건일 뿐입니다.
실전최강 2006.05.24
실전에서 하이킥차면 바로 끝장이다 케이원과 실전을 혼동하지말도록, 케이원은 그저 킥복싱일 뿐이다. 스포츠인것이다. 실전에서 깨물고 할퀴고 물어뜯으면 그 누가 발차길 할수있겠는가.
실전최강은무슨 2006.05.24
실전에서 깨물고 할퀼려고 할때 발차기 하믄 되잖아. 하이바 안굴러니?
코리안맨 2006.05.24
연세가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지만 대단한 자기관리가 아니면 저런 멋진 동작을 연출하기는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얼마나 절제하며 자신을 단련했는지 동작에서 나오는 위엄과 무도인의 자세가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나도 오늘부터 단련을 시작해야지,,,, 저렇게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겠지만 존경스럽습니다.
실전최강 2006.05.25
님은 깨물려 보셨습니까? 단지 깨무는게 아니고 물어뜯는겁니다. 아킬레스건을 물어뜯거나 경동맥을 물어뜯으면 싸움은 그걸로 끝입니다. 케이원이나 프라이드도 손톱공격을 허용하게 되면 지금 상위권의 선수들은 모두 나가리 입니다. 매일같이 깨물고 할퀴는 훈련을 한 사람을 상대로 발차기를 할수있겠씁니까? 상대가 내 불알을 걷어찰것을 알고도 발차기를 할수있을지 궁금하군요
한국보이 2006.05.25
아킬레스건 물어뜯을려구 머리를 다리에 들이밀면 머리가 무사할까? 다리가 무사할까? -_-;
나 잡아잡수쇼 하고 다리가 가만있는것도 아닌데.
목에 경동맥 물어뜯을려구 머리를 목에다 들이밀면 손으로 막지 -_-
원래 인간은 무술 안배워도 자기 급소는 본능적으로 방어가 되는 법.
물론, 위급시에는 물기만큼 좋은 공격법도 없다. 삼각조르기 같은 몸이 밀착되서 제압 당했을때 솔직히 할 수 있는거라고 물기밖엔 더 있을까.
결국 물기는, 위급시밖엔 사용못한다는 얘기다.
개나 고양이같은 육식동물이 아닌이상 이빨이 주무기가 아닌 인간은 그렇게 빨리 못 문다. -_-;
연장의 동물 아니냐 인간은..그냥 각목이나 벽돌 들기를..물긴 뭘물어
실전 2006.05.25
조공(爪攻-fingernail attack)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권투 스트레이트로는 안되고 반드시 손으로 손잡기를 해야한다. 이것이 동양무술과 관절기술의 출발이다. 즉, 손으로 얼굴을 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손을 잡아야 한다.그러지 않고 지금처럼 치고 빠지는 식의 빠른 스트레이트는 실행순간 어깨부터 손목까지 상대방의 손톱으로 긁힐 각오를 해야한다. 이것은 손이 빠르다고 피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쿵후의 복잡한 손기술이 그래서 나오는 것이다.
실전 2006.05.25
범죄수사에서 조흔(爪痕)이라고 하는 손톱자국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순간에 취하는 마지막 동작이 손톱긁기임을 말한다. 싸우다 죽은 현장에는 반드시 이 조흔(爪痕)이 있다고 한다. 그것이 가해자의 몸이거나.. 벽이나 바닥일 수도 있다는 차이점만 있을 뿐..따라서 진정한 실전은 조공(爪攻-fingernail attack)을 제외하고 논할 수는 없다. 현재 NHB 에서 유효해보이는 상당부분의 기술은 이 爪攻을 허용하면 무용지물인 것이 많다는 점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실전 2006.05.25
이 손톱공격의 허용유무에 따라 실전은 완전히 다른 양태를 보입니다. 먼저 MMA는 지금처럼 벌거벗고 못합니다. 지금은 옷입는 것이 벗는 것보다 불리하지만 손톱공격이 허용된다면 반드시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안 그러면 온 몸이 피칠갑이 되고 심하면 경동맥이 끊어질수도 있습니다. 전통무술의 도복착용이 그냥 멋내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전 2006.05.25
손톱의 위력을 모르시는 분들에게 부연설명하면, 원래 다툴 쟁(爭)자 자체가 손톱(爪·조)과 손(又·우)으로 이루어진 글자로서, 모든 싸움(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막싸움-실전-개싸움-MMA)의 근본형상 - 원형이 바로 이 손톱싸움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년전 상형문자가 만들어진 그 원초적 시대의 진짜 싸움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그토록 즐겨쓰는 투쟁,경쟁,전쟁이라는 단어의 본질입니다
실전 2006.05.25
정확한 자세는 치명상에나 필요한 것이지, 단련된 손톱 앞에 사람의 눈과 피부는 대책이 없는 것이요. 맹수의 발톱을 생각하면 됩니다. 수기의 출발은 손톱이요..이는 전통무술도 금지하지만 나는 신비주의자도 아니고 실전의 비참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요..링은 실전이 아니지- MMA 선수들 얼굴이 얼마나 깨끗합니까?
실전 2006.05.25
수도치기가 아니라 손톱으로 할퀴는 것만으로 효도르가 노게이라에게 당한 상처 이상의 상해가 벌어진다는 것은, 오늘도 여자손톱에 할퀴어 밭고랑이 얼굴과 온몸에 파진 남정네가 매년 수백명에 달한다는 사실에서 그 실전성이 날마다 증명된 기술입니다.. 보통여자가 이럴진데..手刀를 제대로 수련한 무도인은 더 말할 것 없습니다.링에서 무에타이에게 개맞듯이 맞았다는 것은 링이니까 맞을수도 있겠지요..상대를 죽일수도 없고 그러니 링에 안오르는 것이지요.
카페주인 2006.05.25
조흔 이라는 것이 남아 있는 시체라는 것은 결국 손톱자국을 남긴 채 죽었다는 것이니까 손톱에 의한 공격의 우수성을 주장하는데는 쓸만한 논거는 아니지 않을까요?
아참 2006.05.25
디럽게 따지네. 실전에들 그렇게 자신있고 뭐라 할거면 강관장한테 찾아가서 붙어보라고~그럼 알 수 있자너!!
돌도끼 2006.05.27
아참님 의견에 동의
김인관 2006.05.31
강신철 .남창도장( 수원시) 현 관장님은 태권도 고단자 입니다.
태권도가 아닌 다른 무술에 수련생이나 사범/또는 관장님이라 할지라도...사진의 동작을 보고 평가를 할수는 있겠지만~!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함부로 글을 쓰지는 마십시요~~!!
고수회 회장/이란 태권도 기심회 의장/ 품새대회에 우승한 제자들을 많이 배출하신 관장님이며~~태권도 한마당 대회에서~~발격파 3~4회를
우승하신 격파왕으로 실력자인 분입니다~~
50대 로서..태권도 철학이 있는 무도인 이라고 생각 합니다.
태권도는 스포츠만이 아니며/겨루기만 있는것이 아니고~~
정신이 있고/육체가 있으며/美 가 있습니다....
강신철 관장님은 跆拳道 지도자 로서 존경 받을만한 분입니다.
최사범아. 2006.06.01
저~~~밑에 최사범이란분.
"무술은 후까시가 아니다"?????
이런 어투를 가진 사람이 사범이 어떻게 됬소.
왜? 그런다요? 당신 나이 50넘어봐.
하단차기도 제대로 할라나?
당신은 이큐, 아이큐, 어휘력 수련부터 새로 하시오.
에이~~~~불결한 인간//-.-))
민 2006.06.03
인터넷이 생겨서 좋은점은 입으로만 고수가 진짜고수를 어느때고 논할수 있다는것.
서영대 2006.06.03
존경스럽습니다.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청무 2006.09.05
무도인의 길을 보여주시는 강신철 관장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모든 태권인이 욕심을 버리고 자기완성의 길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두 사범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시간 이후부터 처음 시작했는것 처름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good 2006.09.12
최사범님... 최사범님이 하신말 들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운동하는 사람끼리 좋은 점을 비판 하면 우리나라 태권도는 누가 이끌어 갈껍니까??? 그리고 이번 세계대회때 강신철 관장님은 이란대표팀의 감독으로 종합 2위라는 좋은 성적을 보였습니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태권도수련생 2006.09.13
정말 멋집니다. 무토에 이런 것도 있었네요. 인쇄해서 방에 붙여놔야지...ㅋㅋ
객 2006.09.13
왜 이렇게 댓글이 많나 했더니만....완전 합성한거 같은 믿을 수 없는 발차기네요..
태권도 하시는 분들 열심히 수련해야겠네요..이렇게 나이 드셔서도 이런 실력을 보일 수 있다니.. 전 태권도 전공하는 학생인데 학교 교수님들은 몸이 다 굳어서 못하신다고 말로만 하시는데..ㅋㅋ
암튼 정말 잘봤습니다.
진돌이 2006.09.14
최사범님... 대충 보니 태권도 지도자분 되시는것 같은데 같은 태권도인으로서 부끄러운 발언을 하시네요! 후까시다 어떻다를 떠나서 장년부급의 나이가 되서도 저정도 기량이 나온다는건 보통 노력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것입니다. 뭐 실전성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겠다면 수원에 가셔서 강관장님과 한번 대련해 보심이...^^
목진동 2006.09.14
그렇게 실전성 어쩌고를 논하시는 최사범님은 어떤분인지 궁금하네요^^; 강신철 관장님은 이란 태권도 겨루기, 품새를 모두 지도하셨던 분입니다. 참고로 이란 겨루기 수준은 종주국과 견줄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고 품새는 이번 세계대회에서 종합2위를 할정도로 성적을 냈으니 길게 말씀 안드려도 어떤분인지 설명 안드려도 되리라 봅니다.최사범님은 강신철관장님과 대조해봤을때 어떨지 궁금하네요^^?
싸이버리키 2006.09.14
최사범님 그렇게 말을 하시는 이유는 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무도를 안다면 그런소리가 나오지 않을텐데요
그리고 남을 뭐라고 말하기전에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시죠
그리고 태권도는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나는 운동인데
말을 함부로 하시면 안되죠~ 잘 생각해보시길..
그말이 맞는말인건지!!
최사범님 보시오 2006.09.14
무도가 뭔지를 잘 생각해봐라!!
카와이 2006.09.14
뭐가 이렇게 글이 많나했더니,,,
최사범! 태권도의 태자는 아시구 그렇게 말하시는 겁니까 ?
태권도인이라는게 믿기지가 안네요
솔직히 저 정도 연세에 저 실력이면
적어도 젊었을때부터 지금까지 수십년간 쉬지안고 수련했다는 증거입니다.
당신 정신연령이 초딩인지 중딩인지 모르겠지만 생각좀하시구
입 여세요 ^^
가시밭 2006.09.14
한국사람들의 성향 도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저도 물론 한국 사람이지만 너무들 하시는거 같아요.
옆집 이웃이 땅을 샀으면 축하해 줄 일을 배 아파하는 격 과 같아보입니다.
잘하는 사람 멋있는사람에게 멋있다 잘한다. 이야기하는데. 그걸 시샘하는고 질타하는건 태권도를 배운 사람이 할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밑에 글을을 보니 서로 말장난들 하시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한걸을 더 앞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하셨으면합니다.
존경할 일은 존경하고 못된 일본이라고해도 본받아야할 일은 본받도록 합시다. 그게 바로 태권도 정신 아닐까요
글로 말로 장난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초라해 보입니다.
적어도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건 아니잖아... 2006.09.14
사진을 보고난 후 사람들의 리플을 보다가 결국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태권도를 수련하면서, 저 정도의 연세를 드시고도 아직도 자기 수련을 멈추지 않는 모습에 존경심을 느꼈던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총장기 대회,한마당 등의 전국대회에서 강신철 관장님의 제자들이 독식하다시피 많은 상을 휩쓸어 온 것은 강신철 관장님의 가르침 아래 있었습니다. 칭찬에 인색해 강 관장님을 깎아 내리는 발언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 앞으로도 강 관장님의 태권도 사랑으로 태권도에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컴온요 2006.09.14
이 사진을 보고 저 정도 나이 드신분께서 저런 발차기 차는것이...
참 신기합니다... 저도 노력하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ㅋㅋㅋ 2006.09.14
최사범님은 얼마나 실전성에 강하시길래 ㅋㅋㅋ
최사범님은 무술을 사람들 팰려고 배우시나요? ㅋㅋ
그럼 무용하시는 분들한테도 그러시죠 ㅋㅋ
실전성도없는데 왜 하냐고여 ㅋㅋㅋ
초등학교앞에서 장난감나눠주면서 호객행위 할 시간에 수련하셔서
뭘 좀 이루시고 그런말을하세요
옆차기 2007.03.20
강신철관장님을 보면 태권도가 다시금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존경스러운 한국인 이십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자아도취 2007.07.08
자아도취에 빠지셨군요. 사진기술 대단하다.태권도계에서 자기가 최고인사람처럼도포자락휘날리는 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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